보통의 전범피해자국 사람입니다 & 반 헤타리아 동맹 & 헤타리아 반대 동맹 반(反,拌) 헤타리아

본 동맹은 헤타리아 극장판 제작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本同盟は、「製作予定のヘタリアの映画」を反対するための同盟ではありません。

私達がこの同盟を作った理由は、歴史や戦争に関する間違った考えが広がることを阻止するためです。
ヘタリアの映画化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韓国のキャラクターが出る出ないも全然関係ありません。
(※同盟:同人的な意味であるため、他の国とは無関係です。)

This Union protests Hetalia that brings the victim of WW2 into derision.
Our goal is not against the theater version of Hetalia.



전범국 미화와 범죄의 미화가 웬말이냐!!
심지어 전쟁 희생자들이 아직 눈감지도 않았는데 무슨 헛소리들이냐!!

우리는 전쟁의 미화와 왜곡을 반대한다.



헤타리아 반대 동맹의 사유-
http://antiaph.egloos.com/2536071
반 헤타리아 동맹 문장-
http://antiaph.egloos.com/2541978
반 헤타리아 네이버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antiaph.cafe
이 동맹에서 거절하는 태클+한국 병신같아요? 유럽가고 싶으세요?-
http://antiaph.egloos.com/2543446


○ 참여 조건 ○

헤타리아를 아주 조금이라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OK
배너와 위젯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여 방법 ★
아래의 배너를 가져다 사이트(블로그, 싸이, 걍 개인공간이면 죄다 가능)에 달아
 헤타리아에 대한 불쾌감을 강력하게 주장하시면 됩니다.
배너만 다셔도 괜찮고 리플로 주소 달아주셔도 됩니다. 사실 주소달아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위젯의 경우에는 아래 다는법을 참조해주세요.

□ 동맹 취지 □
애당초 처음부터 써놔야했는데 제가 실수했네요.
이 동맹의 취지는 헤타리아 팬분들에대한 조롱과 혐오의 표출만은 아닙니다.
헤타리아의 역사적 오류과 미화들을 바로잡는것에서부터 있습니다.
자료를 정리중이기 때문에 포스팅이 늦어지고 있는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마음에 드는 배너를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되고
직링크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헤타리아를 반대하는 배너를 직접 만드셔서 혹은 현 배너를 수정하셔서 쓰셔도 됩니다 ^^;
이 동맹의 취지는 헤타리아를 몰아내는데 있는거니까요.
만들어서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동맹에 추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맹주입니다.
여러분께 부탁드릴것이 있습니다.
세계 2차대전 당시와 그 전후의 국가관계와 헤타리아에서 묘사된 각국의 관계에 대하여 아시는 분들과
대전당시 피해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antiaph☆gmail.com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혹시나 헤타리아에 대한 비평글이나 헤타리아의 오류와 왜곡에 대한 글들을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비공개 덧글등으로 올려주시면 올리겠습니다




이 동맹은 저 혼자 꾸려나가는 곳이 아닙니다.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맹 비평글이건, 옹호글이건, 비난글이건 트랙백 환영합니다.


+09.10.05
동맹분들의 의견을 반영 안티 헤타리아는 아예 떼버립니다.
안티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닙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분노할 따름입니다.
주소가 안티이면서 왜 안티가 아니냐고하면 이제와서 주소바꾸기는 힘들것 같아서요.


배너 등록 방법



<#a href="http://antiaph.egloos.com/"><#img alt="NaGa Hetalia" src="배너 주소" border="0"><#/a>


배너 주소는 위에 배너중 마음에 드는 배너 위에서 우클릭 하신 후 뜨는 메뉴들 중 가장 아래 속성창을 클릭하시고 주소(URL) : 란에 있는 주소를 쓰시면 됩니다.
위 태그주소를 홈페이지 필요한 곳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쓰실때는 #을 빼고 써주세요.


위젯 등록 방법


이글루스의 경우에는 아래 스샷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

제가 졸았나보네요.. 배너 URL란과 링크 URL란을 서로 바꿔서 써주세요.




네이버의 경우에는

위젯 코드입니다.

</br>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antiaph.egloos.com/" /><div class="view" align="center"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54102_10"><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antiaph.egloos.com/"><img style="WIDTH: 111px; HEIGHT: 80px"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3/03/e0095503_4ac6fca09e971.gif" /></a></div><br />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0" width="170" bgcolor="#b7bbb5" border="0"><tbody><tr bgcolor="#ffffff"></tr></tbody></table>



위젯 만들어주신 익명의 분께 감사드립니다 ^^.


핑백

  • Musica Ricercata : 헤타리아 잡상(부제 : 데자뷰) 2009-10-04 21:53:15 #

    ... 언제적 떡밥이 왜 다시 흘러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읽어보니 엔솔로지인가 뭔가 하는 것 때문인 듯 합니다. 동인지랑 비슷한 건가 보군요. 2. 이오공감에도 오른 저 글을 보는데 뭔가 위화감이 들더군요. 분명 예전에 비슷한 글을 읽은 것 같은데... 하면서 계속 찜찜하게 있다가, 이 글 읽으면서 생각이 나 버렸습니다. 18성 사 ... more

  • 소리를 듣고 내게 묻다. : 도저히 못 참겠다. 2009-10-09 02:46:09 #

    ... 보통의 전범피해자국 사람입니다 &amp; 반 헤타리아 동맹 &amp; 헤타리아 반대 동맹전쟁을 쉽게 다룰 수 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다루어져선 안 된다고 대답 할 것이다. 짧은 시간내에 ... more

덧글

  • 2009/10/09 18:3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반헤타리아동맹 2009/10/10 16:16 #

    의견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 물비소시 2009/10/10 00:36 # 삭제

    우왕 300플. 우적우적
    반헤타리아 응원합니다.
  • 유리 2009/10/10 03:38 #

    이글루로 홈페이지로 배너 떼어갑니다 ^_^
  • 빈들플 2009/10/10 09:00 # 삭제

    개인홈페이지로 배너 가져갑니다^^
  • :) 2009/10/10 11:32 # 삭제

    블로그로 위젯 가져갑니다, 힘내세요!
  • 마리드 2009/10/10 16:01 # 삭제

    블로그에 위젯 걸었습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 *^^* 2009/10/10 22:04 # 삭제

    홈피에도 링크했고 블로그에도 위젯 걸었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게요.
  • sya 2009/10/10 22:25 # 삭제

    문득 궁금한 점이 떠올라서 질문합니다. 물론 악의는 없고, 단순히 의문입니다. 결국 이 동맹은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나요? 지금 위에서 말하고 있는 동맹의 취지가 아닌 결과적 목적이 궁금합니다. 동맹의 글들로 국내 헤타리아 팬덤을 이해시키고 그들의 규모를 가능한 줄이는 것입니까?
  • 반헤타리아동맹 2009/10/11 13:23 #

    처음에는 국내에서 헤타리아를 싹몰아내고싶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무리라고생각합니다.
    또한 저희의 생각을 모든분들게 강요할 수 도 없구요.

    적어도 지금은 헤타리아가 왜 나쁜가에 대해서만이라도 확실하게 알리고싶습니다.
    결론은 저거겠군요. 헤타리아가 왜 나쁜가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리는거요.
  • 못지 2009/10/11 01:07 #

    배너 가져가겠습니다.
  • 하현 2009/10/11 03:37 # 삭제

    배너 가져가겠습니다.
    친구가 헤타리아 좋다는 글을 올린것 봤을 때 정말 속이 뒤집어지고 얘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나 했는데 그 무식이 죄인지라... 설득한번 해보지 못하고 잠수타는것을 선택한 저에게는 이런 동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제발 이런 글들을 읽고(제발 읽기라도 해줘라는 심정입니다) 친구가 정신차려줬으면 하네요. 어쩌다보니 일기같은 글을 올려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자주 들러서 좋은글 꼭꼭 읽고 가겠습니다. 힘내세요!!
  • Tei 2009/10/11 13:06 # 삭제

    저.... 실례지만... 지금 메일로 자료를 보내드리려고 해도 너무 흥분해서... 메일로는 자료를 보내드릴수가 없거든요.. 진짜 실례지만.. 엠에센 같은 메신저로 개인적으로 만나서 여러 자료들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그럴 수 있으려나요..ㅠㅠㅠㅠㅠㅠ
  • 반헤타리아동맹 2009/10/11 13:24 #

    저도 지금은 외출해야해서 지금 당장은 무리일것 같네요.. 메일로 msn 주소 쏴주시면 나중에 msn에서 추가드리겠습니다.
  • Tei 2009/10/11 13:38 # 삭제

    답:) 고맙습니다. 일단 메일로 msn 주소를 보내드릴께요.
    제가 여러 서적들을 통해서 보고, 그 중 기억에 남아있는 자료들(주로 동부전선 중심)을 msn을 통해서 보내드릴께요. (나중에 다시 그 서적을 읽어보고, 더 많은 자료들을 모으고, 더 많은 책들을 읽어서 추가로 덧붙이기를 반복해서, 완전한 자료를 만들 실 때 도움이 되도록, 정말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 river 2009/10/11 16:02 # 삭제

    배너 가져갈께요!
    정말 어처구니없네요. 여기 오신 니챤 후죠시년들은 키보드 배리어만 믿고 깝싸대나보죠ㅋㅋ? 어쩌라고요. 일본 역사교육 수준 잘도 뽐내주시는군요. 일본 수준 잘 알겠습니다. 저러니까 총리라는 사람이 자기네 집같은 야스쿠니 신사 가서 참배나 하고 밥이나 먹고 오지ㅉㅉ 동맹 덧글을 하나하나 읽고 오니까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사람도 별로 안 오고 정말 비루한 2차창작 블로그지만 배너 하나 가져가겠습니다!!

    동맹주님 힘내세요ㅠㅠ!!
  • 푸른밤 2009/10/11 23:41 #

    헤타리아와 비교하면 좋을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를 소개합니다.
    저는 헤탈은 안 본 사람이지만
    까는 사람 까이는 사람 전부 고개를 끄덕이며 'ㅋㅋㅋ' 하고 웃을 수 있는 블랙 코미디란 무엇인지
    헤타덕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사우스파크 2분기가 시작이네요. 헤타덕들이 사팍좀 보고 한수 배웠음 합니다.
  • LVP 2009/10/12 00:04 #

    니마 지금 피터 그리핀 무시하나염?? (?!?!?!)
  • 부유 2009/10/12 17:10 # 삭제

    홈페이지로 배너 모셔갈꼐요 ㅜㅜㅜ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우리는 전범 피해국의 한 사람입니다. 옹호하는 사람들 진짜 못봐주겠네요 ....
    뭘 알고 설쳐대는건지...
  • 2009/10/13 16:09 # 삭제

    네이버 블로그로 배너 업어갑니다
  • 2009/10/14 20:00 # 삭제

    네이버 블로그로 데려갑니다ㅠㅠ
  • ㅇㅇ 2009/10/15 22:57 # 삭제

    헤타리아 좋아한다는 덕후년들 블로그를 몇개 돌아다녀봤는데
    어찌나 찌질하고 개논리를 펼치던지...좋아하게된거니 어쩔수없다능!태클걸지말라능!
    솔직히 확실한것도 아니고 루머도 많이 섞여있던데...그렇게 나쁘게 표현된것도 없는데...
    이러는 분들의 정신연령을 의심해봅니다.
    아직 어리다면 빨리 정신차리라고 말해주고싶고 성인이나되서도 그러고있다면 답이 없네요...
    엄연히 전범국들을 가지고 BL이니 오타쿠니
    한국은 일본의 가슴을 만지는걸 즐기는 변태고 영국은 츤데레(이딴 일본덕후용어쓰는것도 역겨움)고
    실제 원작 내용이 이런데 뭐가 루머라는지?ㅋ역사배우는 시간에 졸았냐고^^
    애초에 국가를 상대로 엮고 햝고하는 자체가 무개념이고 원작자자체가 ㅄ인데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니까!!애니화도 됐으니까!!!국가 공부도 되거든여^^
    이런 개논리로 잘못된걸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은듯..돌아다니다보면
    프영모에!!!!키쿠모에!!!!!!!!이러는 블로그 종종 보는데요 눈에 보이는것도 역겹고 아주 찢어버리고싶어요
    아주 지부모가 원폭으로 죽어도 일본똥꼬 햝을것들이에요 저것들은 으휴!찌질!
  • LVP 2009/10/16 00:34 #

    저걸로 공부하느니, 차라리 KKK ㅂㅅㅅㄲ들이 쳐뿌리는 전단지로, 미국사공부하는 게 훨씬 나을지도 모름 'ㅅ'
  • 2009/10/15 23:31 # 삭제

    애들이 아직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그런겁니다 ^^ ㅋ
  • 한국산 2009/10/17 11:25 #

    배너, 직링해 갑니다!
  • LIC 2009/10/17 11:46 # 삭제

    가슴아프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 하루이틀맨날 2009/10/17 20:12 # 삭제

    네이버 블로거입니다만 배너 데려갈게요~
  • 카모미르 2009/10/18 17:32 # 삭제

    저는 부끄럽게도 2차 창작에 넘어가 헤타리아를 핥았습니다.

    헤타리아의 문제점이 뭔지 알았지만, 2차창작 특유의 감동(반전), 느낌에 동요했고, 그로 인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좋아했고.
    하지만, 이곳의 글을 잃고 제 생각이 완전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전쟁은 미화돼서는 안되는 것인데.
    그동안의 제자신이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배너 데려갑니다.

    그리고 많은 헤타 팬 분들이 그만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전쟁은 정당화 될 수 없고, 미화 될 수 없습니다.
  • 괜찮습니다 2009/10/18 23:35 # 삭제

    지금이라도 깨달아주셨다면 그걸로 기쁘니까요.
  • 바람 2009/10/18 19:52 # 삭제

    일본의 학생입니다. 한국어는 배우지 않고 있으므로, 능숙하게는 쓰여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의미를 모르게 된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용서해 주십시오.

    한국을 모욕하고 있는, 기억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만, 굉장히 자기중심적이네요.
    일본이 전쟁으로 아픔을 느끼고 있지 않은 것 같은 말씨는 대단히 불쾌합니다.
    일본인이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를 참배하는 것은, 전쟁을 되풀이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의 과오 위에서 죽어 간 사람들을 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세뇌되고 있었던 사람들을 일 개인으로서 애도하는 것은 당신들에 있어서 안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당신들은 나라를 위해서 죽어 간 사람들을 어때서도 좋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아토믹 봄(atomic bomb)의 피해를 입은 나라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나라의 존재조차 위태로워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아픔을 느꼈을 것이지만, 일본인도 더욱 쭉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일본인이 어째서 전쟁을 긍정할 수 있습니까?
    aph는 여러분들을 모욕하기 위해서 만들었으므로도, 역사를 미화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도 아닙니다.
    당신들의 주장은 과장되고 있습니다.

    나는 전쟁의 참혹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라고 aph는 완전히 별개인 이야기입니다.
    어째서 연결시키려고 합니까?
    나는 당신들이 신경질적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를 부정하고 있어서는 발전도 생산도 없습니다.

    나는 aph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 반박 2009/10/18 22:52 # 삭제

    바람님의 주장은 잘 읽었습니다. 보아하니 번역기를 쓰신 것 같은데, 군데군데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이해하는 데는 별 지장이 없으니 괜찮습니다.
    이쪽도 바람님이 이해하기 쉽도록 일본어로 써드리고 싶은데, 유감스럽게도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못 하니 부디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반박 들어갑니다~ 길어서 결국은 나눠버렸습니다. 눈이 좀 아프겠지만 제대로 읽어주세요.


    1. '나라의 과오 위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애도하기 위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고 한다면, 야스쿠니 신사에 '도조 히데키'가 모셔져 있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도조 히데키는 2차 대전 후 전쟁 범죄자로 분류되어 사형당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죽어간 사람들을 애도하는 것도 좋지만, 다른 나라의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배상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한국이라든지, 중국이라든지.


    2. aph가 한국의 역사를 '굉장히 많이' 왜곡하고 있다는 것은 둘째치고서라도, 자신의 나라가 이웃 나라(그것도 사이가 굉장히 나쁜)의 가슴을 만지는 변태 취급을 받으면 한국인이 아니라도 보통 기분 나빠합니다. 충분히 모욕입니다. 그 편을 보고 속이 뒤집어져서 하루 내내 밥을 못 먹었습니다. 거꾸로 한국에서 [일본이 한국의 가슴을 만지고 기뻐하며 '천황 폐하 만세!'라고 외치는 만화]가 나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거기다 '헤타리아'가 보여주는 '다른 나라의 정보'라는 것은, 매우 단편적이며, 수박 겉핥기 식입니다. 작가가 2ch에서 주워들은 토막 정보만 모아서 그린 만화니 당연하겠지만...만약 다른 나라 사람이 일본의 한 단면만을 보고 "에, 일본은 이래?wwwww이상한 나라wwwww" 라고 말한다면, 일본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한국의 헤타리아 팬 중에서, 헤타리아만 보고 "핀란드와 스웨덴은 사이 좋은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작가가 이 만화를 그리면서 역사 공부를 전혀 안 했다는 좋은 예지요.
    핀란드의 여성 인권 보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일까요? 핀란드와 스웨덴이 전쟁을 하면서 핀란드의 남자 대부분이 요단강을 건넜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씨가 말랐던 덕에 여자가 30여 년간 사회를 이끌어 나갔거든요. 그런데 핀란드와 스웨덴이 공식 호모 부부 취급을 받다니, 하느님 맙소사! 스웨덴과 핀란드의 관게는 한국과 일본의 관계만큼이나 나쁩니다.

    어쨌든 핀란드와 스웨덴의 역사를 잘 모르는 한국 학생이 이런 오해를 하는 것처럼,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는 서양권 사람이 헤타리아를 본다면 한국에 대해서 오해를 하게 될 겁니다. '한국은 가슴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변태이며, 한복은 이렇게 웃기게 생겼고, 또한 한국인은 굉장히 생각이 없다. 뭐든지 한국이 기원이라고 주장한다' 라고요. 고작 만화 하나 가지고 그렇게 될 리 없다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문화적 콘텐츠의 파급력은 대단합니다.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쓰지 않았더라면 공산주의도 냉전도 없었을 것이며, 헤리엇 비처 스토가 쓴, 노예 제도의 참혹함을 고발한 책인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남북 전쟁에서 북부의 승리를 불러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입장에서 헤타리아는 패악과 한국에 대한 모욕 그 자체입니다.
  • 반박 2009/10/18 22:53 # 삭제

    3. 'aph를 좋아한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전쟁을 긍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전쟁의 아픔을 아는 사람이라면, aph를 좋아할 리 없겠지요.
    하도 헤타리아 팬들이 '헤타리아를 보기나 하고 욕하는 거냐'라고 해서 결국 봤는데, 솔직히 속이 메슥거렸습니다. 재미있다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보기가 괴로웠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 공습이 '밭이 타서 먹을 게 없다' 정도로 표현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히마루야 히데카즈씨는 이탈리아군이 어째서 무기없이 파스타만 잔뜩 갖고 있었는지 알기나 하고 그런 만화를 그린 걸까요?

    aph에는 말이죠, 제 나라인 한국이나 중국, 유태인 등의 아픔 뿐만 아니라, 바람님의 나라 일본이 겪은 아픔도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단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BL 포르노 뿐입니다. '도쿄 대공습'을 아십니까? 2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이 도쿄 위에 백만여 발의 네이팜탄을 쏟아부은 사건인데, 피해자가 20여만 명에 달하는, 원폭 투하 못지 않은 대사건입니다. 당시 일본의 건물은 거의 전부 나무로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 때 폭격 맞고 죽은 사람보다 산 채로 불타죽은 사람이 더 많았을 정도였습니다. 제대로 계산된 숫자의 소이탄이 - 그 때 미국은 수학자들을 동원해서 어떤 시간 간격으로 폭탄을 떨어뜨리면 가장 효과적인지 계산시켰고, 그 결과로 나온 방정식을 '악마의 방정식'이라고 불렀습니다. - 엄청난 열폭풍을 불러 일으켜서 피해가 더 컸습니다. 화염의 열기 때문에 가까이만 가도 간접화상을 입거나 옷이 불탈 정도였다고 하며, 네이팜탄 제작에 사용된 기름이 불이 붙은 채 하천과 바다로 흘러들었던 덕에 강으로 뛰어들었던 사람들마저 모조리 타죽었습니다.
    (이 때 미 육군항공대는 "그들은 집에서 가내수공업으로 폭탄을 만들고 있고, 국민 개개인이 죽창으로 무장하고서라도 미군에 맞설 예비 군인이다." 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원자폭탄조차 군사적 가치가 있는 도시에 투하한다는 티를 내기 위해 위원회를 만들어 폭격했을 정도로 미국은 저 문제에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거나, 실제로 가능한 한 국제법을 지키려 했던 편이고요. 거기다 일본은 당시 '독가스 관련 국제법을 전혀 조인하지 않고 있는 상태'여서 화학전을 걸어도 국제법상 별 문제가 없었지만 미국은 끝까지 독가스를 쓰지 않았어요. 현대에 이르러서도 대인지뢰협약이나 클러스터탄 금지조약 등이 체결되자 이에 조인하지 않거나 심지어 국제적으로 반대하고 있으면서도 이것들을 국내 법규 및 작전수칙에 직접 반영하면서 적극적으로 국제법에 따르려 노력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더 말해 볼까요. WW2 당시 무솔리니 치하의 이탈리아 - 그래요, 그 귀엽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헤타레 이탈리아 - 에서 벌어졌던 각종 정치 테러와 압제 사건. 이탈리아군이 그럴듯한 전과를 못 올려서 그렇지 이탈리아의 만행도 독일과 일본 못지 않았습니다.
    소심하고 사랑스런 일본이 일으킨 난징 대학살. 단순히 총을 쏴서 죽인 것도 아니고, 남자들은 모조리 학살하고 여자들은 70세 할머니부터 5세 여아까지 강간한 다음 국부에 유리나 각종 날카로운 것을 꽂아놓고 죽였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아버지가 딸을,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강간하게 했지요. 중국인들을 땅에 하반신만 묻어놓고 그 위로 탱크를 몰고 지나간 일도 있었습니다. 당시 난징에 있던 독일 나치 당원 욘 라베가 이 꼴을 보다 못해 중국인들을 보호해줬더니 매일 매일 행패를 부려서 결국 남자는 내준 적도 있어요. 난징에서 사망한 중국인의 수는 중국 추정 60만, 공식 집계 약 40만 정도. 이게 2주일 동안 벌어졌던 일입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 사망자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죠. 그 악랄한 나치마저도 난징 대학살을 '야수 행위'라고 비난했으니....(일본 정부는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일본에게 합병당했던 한국의 피해도 빠뜨릴 수 없지요. 설명하자면 기니까 나열만 하겠습니다. 제암리 학살 사건, 731부대의 마루타, 위안부, 관동 조선인 학살 사건,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 창씨 개명, 강제 징병, 식량 공출. 셀 수도 없어요. 일제 강점기 동안 조선 - 그 때는 한국이 없었으니까. 그런데 헤타리아는 WW2가 배경인데 왜 한국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은 자기 나라 말도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 사라져 버린 문화는 또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한국의 역사가들이 괜히 '일본이 10년~20년만 더 오래 있었어도 한국의 문화는 완전히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각종 문화재를 수리해준답시고 시멘트를 발라놓는 바람에 지금까지 복원도 못합니다. 일본 때문에 한국의 구석기 시대가 사라져 버릴 뻔 했다는 걸 떠올리면 아직도 화가 나요. 거기다 중요한 문화 자료는 모조리 일본에 있고....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상냥한 남자로 나오는 독일이 한 짓은 말할 것도 없네요. 역사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두 번은 들어보셨겠죠. 유태인 530만, 집시 20만(당시 유럽 집시의 80%가 이 때 사망했습니다), 자국의 동성애자 및 정신질환자 등 4만여 명 학살, '죽음의 천사' 요제프 멩겔레의 인체 실험.
    '아트 슈피겔만'이라는, 오슈비엥침(=아우슈비츠)의 유태인 생존자의 아들이 그린 '쥐'라는 만화를 언제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우스운 게 하나 있는데...나치는 동성애자를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게르만 민족이라도 동성애자면 무조건 죽여버렸죠. 그런데 헤타리아에서는 나치 독일이 이탈리아와 동성애적인 분위기를 낸다니 재미있네요. 역사 공부 진짜 안 하셨군요, 히마루야씨. 아니면 그냥 자기만 좋으면 되는건가.)

    이런데도 전쟁을 미화하고 긍정하는 것이 아니라니 말도 안 됩니다. 유태인들이 헤타리아를 보면 진심으로 분노할 겁니다. 자기 민족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려고 했던 나치가 '무뚝뚝하지만 사실은 좋은 사람'으로 표현되니까 말이지요.

    국가들을 의인화하고 희화한 건 괜찮습니다. 그건 다른 작품에서도 종종 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헤타리아처럼 비윤리적으로 나타낸다면 그건 문제가 됩니다. 아직까지도 화근이나 불씨를 남기고 있는 각지의 전쟁이나 식민지 지배 등의 아픈 역사를 '결혼'과 '동거'라고 표현하는 그 저열함....오스트리아와 독일의 합병을 투표 90% 이상의 찬성율 보고 오스트리아가 진심으로 결혼한 걸로 묘사하던데, 비정상적으로 높은 찬성율은 거꾸로 비민주주의적 투표의 상징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하시겠죠?
  • 반박 2009/10/18 22:53 # 삭제

    4. aph는 전쟁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에는, 솔직히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aph의 배경은 WW2이며, aph의 등장인물들은 WW2에 참전했던 나라이고, 등장인물의 관계 또한 WW2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헤타리아의 전개 또한 WW2의 전개를 따라가고 있습니다(왜곡이 좀 많지만). 제목부터가 WW2와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aph가 무엇의 약자인지 떠올려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 그래도 전쟁이 피부에 잘 와닿지 않는 세상입니다. 버튼 하나로 다른 나라를 불바다로 만들죠. 구로야나기 테츠코 - 일본인이며, 유니세프에 근무하고 계십니다 - 의 책 '토토의 눈물'을 읽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저는 그 책을 읽고 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사람이 달을 밟으며 하늘을 날 수 있는 이 시대에서조차도, 아직도 이 세계의 어딘가에서, 아무리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아무리 생판 남이라고 해도, 인간이 벌레처럼 무가치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이 너무 괴로워서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비극을 아무렇지도 않게 웃어넘길 수 있도록 포장하는 이 만화를, 전 정말 싫어합니다. 한국인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싫습니다.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덤으로, 주제에서 상당히 벗어납니다만, 헤타리아 팬들(국적 상관없이)의 작태도 심히 불쾌합니다. 한국인인 저조차도 원폭에 대해서는 숙연해지는데, 다른 나라도 아니고 일본인이 '원폭 모에'를 외치고, 다른 나라에서 전쟁이 났다는 기사를 가져와 "★★나라가 ○○ 나라를 덮쳤어~"라고 말하는 천박함에 기가 막힙니다. 살다 살다 '학살 모에~'라는 말을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예의바르다고 해도, 헤타리아의 팬이라는 것만으로도 인간성과 도덕성을 의심합니다만.
  • Y 2009/10/18 23:20 # 삭제

    알기 쉬운 한국어 댓글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중심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게 사람이며 인간의 본질이자 특성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른 누군가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니까요. 일본이 전쟁으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APH를 지지하는 대다수의 팬들 중 전쟁의 무서움을 몸소 체험한 분이 계시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은 저희 동맹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 된 분은 일본 국내의 피해자이며 타국에 있어서는 가해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으로 징집되어 끌려간 저희 젊은이들도 있다고 합니다만. 일본 밖의 일본군이, 일본인이 아닌 전쟁으로 죽어나간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된 이들은 일본에 무언가라도 이득이 되는 행동을 취한 사람들뿐이 아닌가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했으니 신사에 안치하겠다'는 것이 아닌가요? 죄송한데 그 말씀은 피해국가 입장에서는 가해자의 자기 합리화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이런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만 전쟁으로 인해 일본이 고통받고 있다 운운하는 것도 굉장히 이기적인 발언으로 들립니다. 물론 피해를 입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일본은 어디까지나 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입니다. 지금 바람님은 일본의 가해가 아닌 피해에 대한 것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고통을 주장하기 이전에 가해에 대한 사과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바른 수순 아닌가요?
    APH에 대한 역사 미화 건은 제발 다른 분들의 의견을 제대로 읽고 난 후에 해주기 바랍니다. 너무 자주 언급된 일인지라 답변을 드릴 기운도 없네요.
    바람님이 알고 계신 전쟁의 참혹함이란 무엇입니까?
    그 참혹함을 알고 계시면서도 APH를 옹호하실 수 있는 겁니까? 정말 전쟁과 APH는 별개입니까? 헤타리아의 제목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APH:Axis Powers Hetalia의 약칭
    Axis:ax·is1〔〕 n. (pl. ax·es[])
    1 굴대, 축선(軸線);【천문】 지축(地軸);【식물】 축
    2【수학】 중심선
    3【해부】 축
    the skeletal axis 골격축
    4【정치】 추축(樞軸) 《국가 간의 연합》;[the Axis] 독일·이탈리아·일본 추축국 《제2차 대전 때의》
    5 (운동·발전 등의) 주축, 중추

    이상입니다.
    조리있는 말을 하지 못해서 죄송하군요.


    ps. 그리고 이런 말을 드리게 되어 무척 유감입니다. 그러나 아토믹 붐 자체가 일본이 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생긴 결과입니다. 아토믹 붐이 생명과 인류에 대한 범죄인 건 사실이지만 어째서 그것을 맞게 된 것인지는 배우셨나요? 유감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일의 인과관계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2009/10/23 08:08 # 삭제

    바람님이야말로 엄청 이기적이군요. 피해의식도 상당하고요. 아토믹 붐, 전쟁의 결과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지, 원인에 대해선 싹 배제하고 있는데요? ㅋㅋ
  • 머위 2009/10/19 10:09 # 삭제

    원작자부터가 웹에서 주워들은 과장 축소된 편견을 사실로 삼아 생각 없이 그린 만화는 그대로 웹에서만 연재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것으로 상업작가로 데뷔를 하고, 돈을 벌기 위해 동인들의 인기를 이용해 동인들의 행동을 방치하면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점이 한 층 더 악질적.
    동인들이 일으킨 문제는 동인들의 잘못 일뿐이라고 말하면서, 근본적으로 불건전한 템플릿을 제공한 작자는 만족해?

    문제로 삼아진 동인 작품 중에는 이런 것도 있잖아.
    http://pds16.egloos.com/pds/200910/19/22/c0092922_4adbabe319b57.jpg
    병합은 '상사'가 아니라 한국이 매달린 거고 인기 만점의 냉정한 키쿠 할아범^^은 싫은데도 상사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에요? 아 그러셨쎼여?
    사실과 관계없다면서요? 그런데 애초부터 캐릭터들이 국가를 상징한다면, 위 그림처럼 직접적인 용어가 나오지 않아도, 그 국가 캐릭터 간에서 오가는 감정이나 상황 주제만으로도 충분히 실제를 상기시킬만한 조건들이 아닙니까. 그런데도 캐릭터 모에와 실제는 떼어서 봐달라는 그런 오타쿠만에게 통용되는 논리 강요하지마세요.

    심슨이나 사우스파크를 빗대어서 헤타리아는 블랙코미디일 뿐이라고 말합니까? 웃기지 마세요.
    전자의 작품들에서 캐릭터들이 비꼬는 대상을 도출하는 것과, 풍자의 대상을 모에캐릭터^^로 덮어서 풍자의 행간을 애매하게 흐려지게 함과 동시에 대상의 본질을 은밀히 '숨기는' 것은 달라.
    의도의 도출 경로가 정반대란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캐릭터의 모에에만 집중하니까 괜찮아, 실제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 이런 반복 세뇌에 감각이 흐릿해진 자칭 '일부의 APH팬들'은 캐릭터에 모에한 나머지, 이번에는 풍자대상을 위해 캐릭터를 굴리는 다른 블랙코미디작품과 확실히 반대로, 캐릭터에 억지로 사실을 끼워 맞추기 위해 진실과 행간을 박살 냅니다.
    '7대양의 바다는 정원이나 마찬가지 로망과 약탈, 인도 홍콩은 별장지로 경영'(동인 아님/공식에서의 영국 캐릭터송 가사)따위의 가사에도 모에밖에 느낄 수 없게 되는 시점까지 다다르게 되지요.

    이게 이 APH란 작품이 문제가 되고, 팬들을 닦달하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려는 까닭이란 걸 모르겠나요?
    당신의 감상적인 망상과 자위를 이루기 위해, 나라의 개념이나 전쟁의 비애나 사실의 비극을 캐릭터에 끼워 맞추지 마세요. 그리고서는 사실과 무관계라는 되도 않는 변명하지 말아주세요.
    오타쿠적인 감각을 이해해 줄 수 없는 내가 비정상이라고, 나야말로 현실과 가상을 구분할 수 없는 바보라고 말하는 당신은 정말 정상일까?
    평균적으로 상당히 낮은 연령층을 보유한 국내의 헤타리아팬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은 이 정도입니다. 제발 정신차려.
  • R 2009/10/20 17:36 # 삭제

    남이좋아하던 말던 무슨상관이지.. 싶었는데 하나하나 읽고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무지했던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TT.. 갠비 및 갠홈, 블로그로 직링해갑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 조린감자 2009/10/22 16:15 # 삭제

    이 동맹에 대한 스레드가 니챤쪽에 대대로 뜬거 같더군요.
    아래글들이 가관인지라 '니챤똥통에는 절대 발을 담그면 안됀다'는 진리를 잠시잊고
    한마디 했다가 기만 막혀버렸지요[.............<]
    ---------------------------
    686 :なまえないよぉ~:2009/10/22(木) 15:02:35 ID:ilGJq8EE
    >>5 <그럼 한국에대한건 일본티비 어디서도 안내보내면 만족하겠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럼 박로미와 동방신기도 배제해야겠네
    그리고 언발란스언발란스(였나?)랑 무료온라인게임도 배제.

    그래서,한국의인화를 하면 어떻게 되냐고.
    「전쟁중한국인부인회가 일본군에 깃발흔들며 환영>병사들 경례하며 행진>부인들 깃발버리고 숨겨둔총 일제난사>일본병 속아서 괴멸」
    라는 사건이 있었으니「의인화한다면 사기꾼이나 테러리스트」가되버린다.w

    688 :なまえないよぉ~:2009/10/22(木) 15:17:39 ID:jWWuo1Fa -제글
    >>686
    무슨소설을쓰냐
    일제강점기에 부인이 총을 가질리 없잖냐.

    689 :なまえないよぉ~:2009/10/22(木) 15:27:26 ID:ilGJq8EE
    >>688
    별로 조선인이 총을 갖지못할이유는 없다.남편이든 자식이든,,

    690 :なまえないよぉ~:2009/10/22(木) 15:43:53 ID:Uh1f5vZa
    일제강점기? 처음들어본 말이다.
    조선학교의교과서에서 쓰고있는건가.
    ---------------------------
    일제강점기를 처음들어보는구낭...뇨롱<
    여기서 한번 더 스레치는건 문화인으로서의 자세가아냐忍忍 이랬구요
  • 수달 2009/10/22 18:09 # 삭제

    배너 가져갑니다.
  • 류한 2009/10/22 22:16 # 삭제

    배너 가져갑니다.
  • 고외마른 2009/10/23 02:50 # 삭제

    배너 가져가겠습니다. 15살짜리 지인이 헤타리아를 핥으면서 예전에 발발했던 문제들을 정말 단순히 인식하고 있는 걸 보자니 더이상 못견디겠네요.
  • ... 2009/10/23 08:04 # 삭제

    한국의 생일이 무려 8월 15일이더라고요 허허허허 (...) x시브에서 한글로 생일축하해!란 일러스트를 봤다가 하루종일 기분이 똥 된 적이 있었다죠.
  • 지나가던이 2009/10/25 01:09 # 삭제

    대체적으로 다른 나라 캐릭터의 생일들도 독립기념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은 틀려서 고친게 광복절이예요... 고치기 전에는 근로자의 날이었던걸로 압니다.. 고쳐도 안 고쳐도 애매하죠. ㅇ<-<
  • 아엉 2009/10/23 18:37 # 삭제

    네이버 블로거입니다. 배너 가져갑니다.
  • ㅇㅇ 2009/10/25 12:18 # 삭제

    개인 취향에 대해 상관할 생각은 없지만 전쟁을 개그로 미화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배너 업어갑니다, 번창하세요 ^_^/
  • 홍월 2009/10/28 19:00 # 삭제

    네이버 블로그로 배너 가져가겠습니다 ^_^ 수고해주세요 !
  • cong 2009/10/28 22:15 # 삭제

    네이버 블로거에 가져갑니다 수고하세요 ^^
  • 뮤즈 2009/10/28 23:22 # 삭제

    네이버 블로그로 업어갑니다.
  • 2009/10/31 17:44 # 삭제

    배너 데려갑니다. 응원할게요!
  • 스텔리 2009/10/31 23:22 # 삭제

    네이버 블로그로 업어갑니다...힘내세요!^^
  • 코파 2009/11/01 01:59 # 삭제

    네이버 블로거에 업어갑니다 힘내세요 ^^!
  • Zmwps 2009/11/01 14:36 # 삭제

    네이버로 가져갑니다 ㅜㅜㅜㅜ!!
  • 라스 2009/11/02 13:11 # 삭제

    지금 제 블로그랑 메일이랑 메인컴퓨터에 헤타리아 반박글, 헤타리아에서 각종 전쟁을 미화시킨 부분과 각 나라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 그리고 헤타리아 덕들이 코스프레 한 사진 등등등 자료가 넘쳐나는데 어느 주소로 부쳐야 할지 모르겠네요. 메일주소 좀 답플로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 Gray 2009/11/02 18:45 #

    antiaph☆gmail.com < 이쪽이 동맹 공식 이메일 입니다. 이쪽으로 보내시면 될거예요
    다만 동맹주님이 요즘 바쁘신것 같아서 빠른 확인이 안될 수도 있으니 그 부분 감안하시면 될듯 합니다.
  • 카미덴 2009/11/02 19:49 # 삭제

    http://blog.naver.com/tlsemfk0
    뒤늦게 참여합니다
    헤타리아는 캐릭터들이 귀엽긴 한데...
    우리나라가 모욕당하는 느낌입니다ㅠㅠ...
  • 시르 2009/11/03 18:57 # 삭제

    홈페이지로 배너 가져갑니다!
  • 형화 2009/11/04 04:08 # 삭제

    베너 담아가겠습니다 ... ㅜ
  • 아랑 2009/11/05 00:15 # 삭제

    개인홈으로 배너 들고갑니다!! 힘내세요!!
  • 권지스 2009/11/05 01:44 #

    개인홈으로 배너 실례합니다.
  • 아를레 2009/11/06 01:24 # 삭제

    http://blog.naver.com/kain3210

    늦었지만 참여합니다.
  • 타무 2009/11/07 16:08 # 삭제

    http://blog.naver.com/dhalwls419
    블로그로 배너 들고갈게요 힘내세요!!
  • 니므 2009/11/07 17:31 # 삭제

    혹시 네이버 가입하신 분들은 http://blog.naver.com/arnemia91, http://blog.naver.com/leaf215,
    http://blog.naver.com/youzen_0124에 가셔서 헤타리아 팬덤측에서 파장을 막기위해
    헤타리아 관련 블로그는 이웃공개하라고 했으니 이웃공하라고 가서 댓글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조만간 바쁜사정이 풀리면 다시 네이버 가입해서 지속적으로 댓글올릴 계획입니다.
  • 라스 2009/11/07 20:22 # 삭제

    쪽지를 보냈습니다만... 과연 말귀를 처알아먹을지 의문이군요.
    특히 세번째 블로그 저 인간. 나이는 대딩으로 처먹어서 헤타리아 전체공개로 오덕오덕오덕. 키쿠(일본캐릭터)도 군복도 좋아라 씹덕씹덕. 하이고 아마도 나이가 뒷구멍으로 들어갔나 봅디다.
  • 니므 2009/11/09 19:45 # 삭제

    진짜 ing하고 aph,pinkhouse 이 3만 이공해줘도 헤타리아 게시물반은 줄거예요.
    몇차 경고해서 안되면 한 1주일 후에 블로그 전체글에 댓글 올릴 생각입니다.
    도배는 신고먹으니 경고차원에서라도 지속적으로 올리면 나같은 잉여인간 귀찮아서라도
    이공해 줄 확률이 높으니까요. 정 하다하다 안되면 팬덤측에 찔러야 겠죠..
  • 마지막잉여 2009/11/07 22:08 #

    http://firsingyeo.egloos.com/

    참여합니다. 나중에 투고글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 요치 2009/11/08 15:55 # 삭제

    배너 업어갑니다!
  • 이지 2009/11/09 00:17 # 삭제

    갠비로 배너들고갑니다. 힘내세요!
  • 참여자 2009/11/09 21:20 # 삭제

    헤타리아 전체공개 블로그 조사해봤습니다.
    네이버에서 헤타리아 쳤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블로그
    PinkHouse - http://blog.naver.com/youzen_0124
    Bitter Sweet - http://blog.naver.com/leaf215
    ING - http://blog.naver.com/arnemia91

    대놓고 헤타리아 번역본 전체공개로 올리고있는 쳐맞아죽어도 싼것같은 블로그
    [Win] La dolce vita - http://blog.naver.com/sn00153
    구라면 너네 엄마 프리져 3단변신 - http://blog.naver.com/foryou147

    댓글이나 쪽지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팬덤 내에서도 이웃공으로 돌리라는 지시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헤타리아를 한국인 앞에 당당히 드러낸 쓰레기일빠들의 목록입니다. 요새 친일파명단도 만드는데 걍 대세를 몰아서 같이 정리해 버리죠.
  • 니므 2009/11/10 12:16 # 삭제

    구라면 너네 엄마 프리져 3단변신의 블로그는 잠수탔더군요.
    왠만하면 쪽지보내도 소용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ing의 블로그는 사람이 많고,
    팬덤측과 관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배짱이더군요.. 아마 단체로 쪽지테러라도 보내지않으면
    안 닫을 기세입니다. 진짜 그쪽에서 그런 쓰레기짓을 하니 이쪽에서도 그런 쓰레기짓이라도
    안 하려고 그러는데... 무서운게 아니라 같이 드러워지기 싫어서 막나가는 행동도 자제중.
  • 45 2009/11/10 12:27 # 삭제

    니므//ING은 '그런 지령은 처음 듣기 때문에, 자세한 상황이 파악되면 이웃 공개로 들어가겠다'라고 합니다. 방금 지령 쪽지가 있는 포스팅 주소를 드렸으므로, 아마 곧 이웃 공개 처리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니므 2009/11/10 15:35 # 삭제

    45//그런가요? 저는 왠지 다수가 쪽지보내니까 이제서야 이공하려는 움직이려는 것 처럼
    보이지만.. 다행이네요. 바꾼다고 하니까.
    아마도 지금 잠수 탄 몇몇 요주의 인물들은 4~5월되면 다시 슬금슬금 나올 것 같습니다만.

    정말 헤타리아 파는 애들은 자기네들 때문에 애꿎은 오덕들까지 욕먹는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 9 2009/11/11 20:15 # 삭제

    구라면 너네엄마 프리져 3단변신은 오늘 들어가보니 이공개가 풀려있네요-_-
  • 참여자 2009/11/10 12:32 # 삭제

    aph도 현재 조금씩 이웃공개로 전환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켜보도록 하죠. 단, 꾸물대면서 슬금슬금 다시 전체공으로 기어나오면 다시ㄱㄱ
  • 참여자 2009/11/10 16:36 # 삭제

    PINK HOUSE와 Bitter Sweet 요주의 인물입니다. 항의 쪽지를 보냈는데도 전부 씹고 일절 반응도 안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항의댓글을 단 사람이 댓글을 지속적으로 지우고 댓글차단을 하네요. 뭔가 순교자심리에 빠진 채 버팅기면 영웅 되는 줄 아는 진성 일빠인가 봅니다.

    Bitter Sweet - http://blog.naver.com/leaf215
    PinkHouse - http://blog.naver.com/youzen_0124

    항의쪽지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 댓글은 차단해 버렸네요.
  • aph씹 2009/11/10 17:17 # 삭제

    미치겠군요. 지금 네이버에 헤타리아 공식 팬카페 전체공개로 만들어졌습니다. 제정신인걸까요?

    http://cafe.naver.com/dbwodmsdbwodms

    아 이거 발견했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 될 지 몰라서 여기에 알립니다.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ㅠ
  • Gepetto 2009/11/10 18:00 # 삭제

    http://blog.naver.com/cjddb1234

    위젯 달았습니다.
  • 아린 2009/11/11 21:40 # 삭제

    http://blog.naver.com/arin1205

    배너 블로그로 데려갑니다.
  • 와우! 2009/11/12 14:06 # 삭제

    ING 이웃공개로 전환 성공시킨듯?
    오늘 들어가 보니깐 별로 안 남아 있네요.
  • ....... 2009/11/12 22:01 # 삭제

    너무 수고하십니다.


    만화 창작을 공부하고 있는 막내 동생(고등 학생;;)이 얼마전에 헤타리아를 보고 있는 걸 보고 조금 많이 놀랐어요. 부끄럽지만 헤타리아 문제로 시끄러웠을 때 비주류들만이 핥는 애니를 가지고 시끄러운게 이해도 안되고 그랬는데 막상 제 눈 앞에서 보고 나니까 심각하다 느껴졌어요. 그래서 동생을 타일러서 보지 말라고 윽박지르고 조근조근 하나하나 설명해 줘도 언니는 문화를 모르고 예술(...)을 모른다며 마구 소리치더군요. 저도 어렸을 적 동인의 세계에 발을 담근 적도 있었기에 그런 동인 애니를 핥는 건 뭐라 하지 않고 다만 헤타리아가 왜 잘 못 되었는지를 가르쳐 주고 못 하게 하고 싶었을 뿐인데, 자꾸만 말문이 막히더군요. 이 곳에서 본 정보들로 동생과 다시 한 번 대화해 보아야 겠습니다 휴.
  • - 2009/11/13 00:25 # 삭제

    헤타리아가 예술......(..........)
    힘내세요. 지인이 헤타빠면 정말 힘들죠.
  • ㅇㅇ 2009/11/13 12:42 # 삭제

    기가막힌 포스팅을 찾았습니다. 헤타리아에서 일한 커플링을 모두함께 지지해요! 라는 포스팅이더군요.
    http://blog.naver.com/dl0047?Redirect=Log&logNo=120092029587
    ㅇ<-<......정말 헤빠들은 답이 없는 듯.
  • - 2009/11/13 23:47 # 삭제

    그런 것보단 그냥 한국과 일본이 친해지기를 바라는 포스팅 같은데요? 아니면 이쪽이 잘못 읽었나...쩝.
  • 이름없음 2009/11/13 16:03 # 삭제

    ..반대나 비판글 올리시기전 이 글의 답변을 한번만 봐주세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5&eid=R1EGDYCnNELV7Vuvfsn5b/hR+GsLzbDU
    싸움파는건 아닌데.. 비속어 사용자분이 늘어나서 올려봅니다..
  • ㅇㅇ 2009/11/13 16:09 # 삭제

    뭡니까 이런 글은
    대체 논지가 뭔지도 모르겠군요.
    그냥 양쪽 다 까면서 "둘다 틀렸고 나만 진리임 나는 시크한 뇨자" 이런 뜻인 것 같은데.
    그 외에는 내용이 없는데요?
  • 거북이 2009/11/14 00:45 # 삭제

    이 글의 질문자는 중립이라고 스스로의 입장을 밝혔지만 중립보다는 헤타리아 옹호에 좀 더 기울어져 있는 것 같네요.
    작성자의 태도가 무례한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쳐도...동맹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 글 같은데요. 왜 헤타리아에 대해서 반대하는지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글이라고 봅니다.
    답변들도 핵심적인 부분이 아니라 단순히 비속어의 사용에 대해서 지적하는 글이지 왜 반대하는지 자체에 대해서는 깊은 고찰이 없는 것 같군요.
  • 뷰티풀렝므 2009/11/16 18:09 # 삭제

  • 양말이 2009/11/17 19:54 # 삭제

    니코동에 헤타리아 노래를 20명이 합창한거보고 열받아서 바로 반헤타리아 들어온 사람입니다..ㅇ<-<
    사실 저 중립이었는데 이렇게 빡치게 만드는 한국인들이 있을줄이야ㅋㅋㅋㅋㅋ
    배너 가져갑니다^0^/
  • 타갱 2009/11/20 17:10 # 삭제

    베너 달았습니다 ''

    http://blog.naver.com/vcco94
    답없는 헤타 덕들 정말 한숨쉬게 만드내요
    중 2때 세계 2차 대전을 배웠고 국사도 2학년때 배운걸로 기억하는대
    과연 헤타 덕들은 어떤 페이스로 헤타리아를 보는지 참 궁금하내요 ..



  • 베이스 2009/11/22 14:54 # 삭제

    배너 가져가서 붙이겠습니다.
    솔직히 한국비하 말 나올때부터 헤타리아 마음에 안들었어요.
    전쟁미화까지 하는거 보면 작가 머리속에서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잇는지 참 궁금함.
    아무튼 힘내세요! 늘 응원할게요!
  • 셀라시엔 2009/11/25 18:14 # 삭제

    배너 담아 갑니다.ㅇㅅㅇ/ 본격적으로 자료 구해서 객관적 자료로 인한 반박 준비 중이니다. 힘내세요!
  • AU 2009/11/25 21:16 # 삭제

    헤타리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그냥 관심을 뚝 끊고있었습니다만, 어쩌다 여기와서.. 일일히 다 읽어보고나니 반헤타리아를 외치고싶어지네요. 헤타리아자체는 그렇다고 쳐도(그렇다고 그냥 아무말없이 넘어갈 소재는 아닙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옹호하고 팬이된 분들은 국사시간에 대체 뭘했던건지;; 무식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들에게 날려주는 반박들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배너 개인홈페이지로 담아갑니다.
  • 지나가는사람 2009/11/26 02:15 # 삭제

    일단전 헤타리아에관해서는 그냥 중립적으로 서겠다는입장의 사람입니다
    어디선가들 주워들은 소리입니다만
    사실이 아닌지 맞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헤타리아 팬들의 인명사전을만든다는게 사실인가요
  • 거북이 2009/11/29 01:56 # 삭제

    사실입니다만, 동맹이 아닌 한 개인이 자체적으로 제작하시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 아키 2009/11/28 03:49 # 삭제

    ..블로그로 배너 가져가겠습니다
  • 에어리즈 2009/11/28 13:20 # 삭제

    http://blog.naver.com/bluehosi0408
    블로그에 약간 수정해서 위젯으로 달았습니다
    혹시 약간의 수정(크기조절입니다)이 문제가 될 경우 바꾸겠습니다.
  • 사람 2009/11/30 16:51 # 삭제

    배너 대신 주소 복사합니다 만들어주셔서 매우 감사드려요 ^o^
  • 라엘 2009/12/01 10:14 #

    배너 데려갑니다
  • M 2009/12/01 18:33 # 삭제

    http://blog.naver.com/thfalsdlrj
    블로그에 위젯으로 달겠습니다.
  • 넨히 2009/12/06 14:23 # 삭제

    배너업어가요.
    어쩌다 헤타리아를 주워듣게됬는데
    여기와서 읽으니까 반 헤타리아 격하게 외치고 싶네요;ㅅ;..
  • ㄱㄹ 2009/12/06 21:56 # 삭제

    위젯 잘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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