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타리아 반대 동맹의 사유- 반(反,拌) 헤타리아

정식 제목 Axis power Hetaria, 헤타리아에 대하여.

제목인 Axis power 그대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연합군의 반대세력 중 일본, 독일, 등을 인간화 시키고 그 당시의 세계관계를 동성애 관계노선화 시킨 작품입니다.

2차 세계대전의 연합군 반대세력뿐 아니라 러시아, 미국, 등지도 인간화 되었지만 2차 세계대전 당시의 관계도로 표현되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주인공은 일본입니다.

구체적으로 세계대전에서 일본의 침략과 식민시절을 보낸 국가들 또한 포함되어 있고, 식민시절을 두 국가간의 결혼, 동거 등으로 표현하고 있는 점[1]입니다.

물론 한국이 일본의 가슴을 만진다던가 혹은 무조건 자기가 원조라던가 그렇게 우기는 이상한 캐릭터로 나온다는것도 불쾌합니다만은 그것만으로는 이런 동맹을 만들 생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일본이 주인공이라서 국가들을 의인화해서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원자 폭탄과, 난징 대학살과, 제대로 세어지지도 않을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세계 2차 대전[2]을 미화 하고, 전범국들을 모에화한다는것. 그것에 분노했습니다. 모에화, 희화화 나쁘지 않지요. 하지만 거기서 비틀림이나 합리화가 일어나서는 안됀다고 생각합니다. 코믹물이니까 괜찮다구요? 어차피 우스꽝스러운 일부러 그렇게 만든건데 상관없지 않냐구요?

누구나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누구나 접근할 수 있기때문에 그곳에 있는 오류들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까?

세계 2차 대전의 희생자분들이 참전자분들이 아직 다 눈감으시지도 않았고 1세기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기억에 대한 전쟁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죽음을 웃음거리로여기며, 그 웃음거리로서 살육과 학살을 정당화하는 헤타리아를 반대합니다.



헤타리아 핥러분들의 주된 변명에 대한 반박


"그냥 배경일 뿐이예요. 개그만화입니다. 개그를 다큐로 받아치지 마세요."
→소재부터가 개그화되어선 안 될 다큐물입니다. 2차 세계대전은 수백만명의 사망자와 피해자를 낳았고 그들 가운데 아직 살아계신 분도 계십니다. 매주 수요일 일본 주한대사관 앞에서 집회하시는 위안부로 끌려가셨던 할머님들, 징용되어 타국에서 간신히 고국으로 돌아오셨으며 이제야 일 년에 겨우 5~60만원으로 보상받으시는 할아버님들. 그나마 받지 못하시고 억울하게 눈을 감으시거나 아직 살아계신 분들은 더 많으십니다. 개그를 다큐로 받아치지 말라는 변명은 하지 마세요. 전후관계가 잘못되었습니다. 그 만화가 먼저 다큐를 함부로 개그화한 겁니다.
정 이해하지 못하겠다, 와닿지 않는다 하시는 분(드래그해 주세요)→ 우선 이런 비유를 들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성폭행 사건, 시간이 흐른 후 가해자 A씨의 손자가 피해자 B양과 A씨간의 관계를 나이의 장벽을 뛰어넘은 세기의 로맨스로 묘사한다 생각해 보십시오. 자, 그런데 피해자 B양의 후손이 이 로맨스가 재미있다고 팬이 되어, 로맨스일 뿐이지 않느냐, 캐릭터만 좋아하니까 때문에 괜찮다고 말합니다. 가해자에게 어떤 보상을 받아도 회복하기 힘들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으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과하지도 않은 가해자로 평생 고통을 짊어지고 살아온 B양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여러분 눈에 B의 후손이, 재미라는 이유로, 직접 당해보지 않아 모른다는 이유로 선대의 고통을 외면하고 왜곡된 문화 컨텐츠를 소비하는 B양의 후손이 어떻게 비치십니까? 다시 한 번 불가피한 비유를 사용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어째서 한국만 과민반응 하는가. 등장하는 모든 나라를 까는데 우리만 괜히 나서는 것 아니냐."
→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 중 하나인 독일의 유대인 홀로코스트 사건을 아십니까? 어째서 가장 대표적인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유대인, 이스라엘을 등장시키지 않는 거지요? 진짜 문제가 될 만한 국가는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화약고를 피해간 겁니다. 또 다른 피해자인 프랑스는 역사검증을 확실히 실시하고 사과도 받고 나치 협력자에 대한 색출도 철저히 하였습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식민지로 인적, 물적 착취를 당하고도 연합국 측에 끼워주지도 않아 배상이나 사과는 커녕 일본에 협력했던 소위 친일파조차 제대로 처벌하지 못했습니다.
독일 총리는 홀로코스트 앞에 무릎을 꿇었지만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에 신사 참배를 갔습니다. 이 차이를 확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가 과민반응같다구요? http://www.pandora.tv/my.unus/7326403 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fr1&no=161056  이 동영상 정주행 부탁드립니다 ^^



굽시니스트님의 헤타리아에 대한 생각

http://homa.egloos.com/4043429



[1]일본 위키 헤타리아 페이지에 정리된 용어
결혼 = 합병을 나타냄
동거 = 합병, 통치, 점령을 나타냄

ja.wikipedia.org/wiki/Axis_powers_%E3%83%98%E3%82%BF%E3%83%AA%E3%82%A2

[2] 세계 2차 대전
제2차 세계대전의 사상자 통계는 정확하지 않다. 군인 사망자와 부상자, 포로 및 실종자에 대한 공식 숫자 가운데 어느 정도 자신 있게 인용 할 수 있는 것은 미국과 영연방 국가들의 통계뿐이다. 이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에서 죽은 전체 사망자 수는 3.500만~6,00만 명으로 다양하게 추산된다. 다치거나 영원히 불구가 된 사람의 숫자는 감히 계산해보려고 나선 사람도 거의 없었다. 통계 숫자의 대부분이 아무리 부정확하다 해도, 그 숫자들이 갖는 주요한 의미는 분명하다.

인구 비례로 따져볼 때, 가장 심한 손실을 입은 곳은 동유럽이었다. 폴란드는 인구의 20%를 잃었고 유고슬라비아와 소련은 약 10%를 잃었다. 약 570만 명의 유대인이 나치의 강제 수용소와 죽음의 수용소에서 목숨을 잃었고,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이 폴란드 출신이었다. 독일도 그에  못지않은 손실을 입었는데, 대다수는 동부 전선에서 희생되었다. 서유럽 국가들은 독일군의 점령으로 심한 고통을 받았지만, 인명 손실은 제1차 세계대전과 비교할 때 상당히 적은 편이었다. 동아시아에서는 전투와 폭격으로 죽은 수백만 명의 군인과 민간인 이외에도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죽은 중국인이 수백만 명에 이른다.

제2차 세계대전이 초래한 인명 손실과 물질적 비용을 통계적으로 측정 할 수는 없다. 독일의 경제적 착취는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식으로 시행되었고 그것이 불러들인 게릴라 저항은 그 자체가 파괴적이었을 뿐 아니라 그보다 훨씬 파괴적인 독일의 보복을 초래하였다. 독일은 특히 폴란드와 유고슬라비아 및 소련 일부 지역에서 파괴적인 보복행위를 자행했다. 관련 국가들의 정부가 전쟁에 쏟아 부은 돈은 1,000조 달라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지만, 이 숫자가 전쟁으로 말미암은 인간의 불행과 고통 및 혼란, 경제 질서의 붕괴와 재산 손실을 나타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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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썼기때문에 헤타리아에 대한 자료들과 세계 2차대전과 근현대사에 대한 자료들은 차차 올릴 예정입니다 (__)
물론 이글에 대한 오류지적은 달게 받으며 오타지적도 받습니다.

동맹에대한 큰 관심 감사드립니다.


핑백

  • 헤타리아 반대 동맹 : 반 헤타리아 동맹 & 헤타리아 반대 동맹 & 안티 헤타리아 동맹 2009-10-03 22:50:52 #

    ... 미화가 웬말이냐!!심지어 전쟁 희생자들이 아직 눈감지도 않았는데 무슨 헛소리들이냐!!말하기도 싫다.이 땅에서 나가라! 헤타리아!헤타리아 반대 동맹의 사유-http://antiaph.egloos.com/2536071○ 참여 조건 ○헤타리아를 아주 조금이라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OK배너와 위젯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여 방법 ★아래의 배너를 ... more

  • Musica Ricercata : 헤타리아 잡상(부제 : 데자뷰) 2009-10-04 21:53:15 #

    ... 여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내가 이 세상을 정화시켰소! 소리치면 와아 하고 몰려가는 풍경. 저도 안 읽어봐서 뭐라고 못 하겠는데, 헤타리아가 최지룡 정도의 만화입니까? 반대글에 오른 이유를 보면 크게 반대하는 이유가 2차 대전을 미화참전국들의 관계를 '동거-결혼'으로 비유이스라엘 미등장이렇게 되어 있는데, 당황스럽더군요. 전쟁 당시 ... more

  • 보통의 전범피해국 사람입니다(헤타리아 반대 동맹) : LVP님의 투고글입니다. 2009-10-10 13:53:40 #

    ... 받았습니다.사용된 악마 문장은 LVP님의 이글루스의 전용 인장입니다.----[당수 특별성명] 당은 부녀자(腐女子)들의 천박한 역사인식을 규탄한다.[보통의 전범피해국 사람입니다] 헤타리아 반대 동맹의 사유-당 차원에서 반헤타 동맹을 지원을 지원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갑자기 어떤 분의 '아니 다들 건벽청야하면 될 것을 가지고, 왜 ... more

  • LVP의 お妹黨舍 : [당수 특별성명] 당은 부녀자(腐女子)들의 천박한 역사인식을 규탄한다. 2009-10-10 15:06:42 #

    ... [보통의 전범피해국 사람입니다] 헤타리아 반대 동맹의 사유 [Sabotage] 이것은 기억에 대한 싸움입니다. : Chap 2. 정말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몽상가_개인취향공간+티라미슈라떼] 헤타리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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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F 2009/10/11 00:45 # 삭제

    일찍이, 인류 역사에 오래 남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예술 작품' 혹은 '명작'으로 인정받은 작품들은 모두 인류 공통이 보편적으로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이 꼭 아름다운 작품일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형태의 작품이라도, 인류 보편의 감정을 건드리고 있다면, 그것은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hetaria의 모에화는 일회용이고, 위에서 언급하신 '연쇄살인범을 츤데레 소녀로 바꾸는' 것과 마찬가지로, 의미도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혀 가치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빈 개그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hetaria의 붐은, 일시적 현상이며, 오래 가지 못할 것은 자명하기 때문에
    저는 이 작품을 비판하는 것에 큰 의의를 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F님의, hetaria가 '가치 있다, 불근신할수록 재미있다, 멋지다'등의 생각은,
    착각이라고 말해 두고 싶네요.
  • 거북이 2009/10/11 01:09 # 삭제

    일본어 원문 첨부 부탁드립니다.
    번역기를 통한 덕에 무슨 말씀하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뭐 알 수 있는 문장도 쓰레기뿐이지만.
  • 다크 2009/10/11 04:41 # 삭제

    소름돋는다;;;
    인간이 어쩌면 이렇게 사고할 수 있지?
  • 질문 2009/10/11 00:44 # 삭제

    ...저, 그렇다면 질문이 있습니다.
    만약 독일의 홀로코스트에 가족을 희생당한 유태인들이, 나치를 '근면성실한 청년'으로 모에화한 헤타리아를 본다면, 그들이 과연 어떻게 반응하리라 생각하십니까?
    또, 일본의 헤타리아 팬덤에선 원자폭탄을 '불꽃놀이'로, 일본의 종전기념일을 '미국과 일본의 사랑싸움이 끝난 날'로 모에화한다는데, 그런 말을 일본의 피폭자들이 들으면 상처 입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헤타리아는 '사람을 상처입히는 만화'라고 생각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디 일본 원문을 밑에 덧붙여 주세요. 번역기로 거친 문장이기 때문에 몇몇 부분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 N 2009/10/11 00:54 # 삭제

    일본인 F씨. 대단하네요. 당신은 당신의 부모를 강간하고 죽인 범죄자의 이야기를 타인이 모에화,미화 시켜
    책을 내고, 그 책이 인기를 끌어 코믹마켓에서 수많은 2차창작물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난 안 봤으니까' 라는 이유로 넘길 수 있는 대인배시군요. 저는 평범한 사람이라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로서는 당신 스스로 '한국인이 헤타리아를 싫어하는 것은 자유다'라고 말하면서도 한국의 웹에 와서까지 당신의 개인적인 의견을 줄줄이 나열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내버려두면 됩니다.
    솔직히 상당히 짜증나거든요.

    당신의 글을 보고있으면서 느낀 것은 스스로 역사학도라고 주장하고 계시는 당신이 '역사'가 어떤 학문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뿐입니다. 과거에 지나가버린 일이기때문에 현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고 계신 것 같군요.

    그리고, 한국이 피해국이 아니라는 얘기에는 반박할 가치도 없네요.
    역사학도가 아니라도 교양으로서 세계사정도는 알아두는게 좋으실 것 같네요.
  • LVP 2009/10/11 01:12 #

    저양반이 역사학도라면, 그게 바로 '본격_일본_교육제도의_문제점폭로.txt'이니 괘념치 마시길 바랍니다 'ㅅ'
  • 일본인 F 2009/10/11 01:58 # 삭제

    예술 작품'혹은'명작'라고 인정된 작품은 모두 인류 공통이 보편적으로 소중히 하는 가치를 번창하고 있습니다.

    서양 회화의 예술 작품, 명작에는「나부」이 많습니다만, 알몸의 여자의 그림에 인류 공통의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하는 의견입니까?
    조선의 도덕관과는 동떨어진「인류 공통이 보편적으로 소중히 하는 가치」이군요 w

    나치를'근면 성실 한 청년'에 모에화한 열매 꼭지 리어 미국과 일본의 사랑 싸움이 끝난 날'에 모에화한 만화.

    그런 만화는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비난 하기 쉬운 대상을 날조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한국이 피해국은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에는 반박하는 가치도 없네요.
    역사학도가 아니라도 교양으로서 세계사위는 아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한국의 건국년은 몇 년입니까?
    일본 제국이 전쟁중, 한국은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 제국이 진 뒤, 미국에 의해서「국토가 분할되어」, 한국이 독립했습니다.
    즉「한국은 피해국」이 아닙니다.
    「나라」은 아닙니다.
    교양으로서 세계사를 공부해 주세요.


    >저양반이 역사학도라면, 그게 바로 '본격_일본_교육제도의_문제점폭로.txt'이니 괘념치 마시길 바랍니다 'ㅅ'
    구체적으로 어느 점이 문제입니까.
    조선의 역사관과 같지 않은 것이「문제」이라고 느끼고 있다면, 당신은 인식을 고칩시다.


    >芸術作品' あるいは '名作'と認められた作品は皆人類共通が普遍的に大事にする価値を盛っています.

    西洋絵画の芸術作品、名作には「裸婦」が多いですが、裸の女の絵に人類共通の普遍的価値があるという意見ですか?
    朝鮮の道徳観とは懸け離れた「人類共通が普遍的に大事にする価値」ですねw

    >ナチを '勤勉誠実した青年'にモエ化したヘタリア
    >アメリカと日本の愛けんかが終わった日'にモエ化した漫画。

    そんな漫画は描かれていません。
    非難しやすい対象を捏造しないでください。

    >そして,韓国が被害国ではないという話には駁する価値もないですね.
    >歴史学徒ではなくても教養として世界史位は分かるほうが良さそうですね.

    韓国の建国年は何年ですか?
    日本帝国が戦争中、韓国は存在していません。
    日本帝国が負けたあと、アメリカによって「国土が分割されて」、韓国が独立しました。
    つまり「韓国は被害国」ではありません。
    「国」ではないのです。
    教養として世界史を勉強してください。
  • Mir 2009/10/11 01:22 #

    Finally, your harangue about Israel is concluded that the producer didn’t want to make Israel Moe(萌え). ‘No existing’ or ‘chronological order’ was just strained excuses for justified appearance of character of Korean. There is no standard for selection without producer’s taste. The standard of story that was made without reflection on history is like this. The reason of appearance of Israel? What’s the first image that pops in people’s head about WW2? I think highly probability of Hitler, Nazi party, mushroom cloud of the atomic bombs and Holocaust, regardless of nation or age. So to speak, they are symbol of WW2. Who are the largest victims of Holocaust? Jews. Hitler’s Third Riech persecuted Jews since Kristallnacht. Isn’t subtitle of Hetalia the Axis-Powers? How could you tell the WW2 without typical symbol of main subject matter?

    You may have seen the article that said this union apposes releasing the movie version of Hetalia. Unfortunately, we didn’t assert such a thing. This union opposes Hetalia. It makes nothing of the tragic history to spend sexually. There is any serious consideration about war and victims.

    You said that draw the episode that appears the Israel for protest the producer. What a silly! Why do you cling to draw something? I said already that is just one of the many ways to protest. Not only way. Do you know Emile Zola or Dreyfus Affair? Your opinion is something like it.: Zola had to investigate for Dreyfus instead of writing ‘J’accuse!’ Don’t talk nonsense. It ridicule upon yourself. To express someone’s opinions form public opinion or activate discussion. It’s not just useless apposition what you think.

    Isn’t your opinion about war changed? It isn’t as if you believed that the object of the Iraq war is ‘saving people from dictator named Saddam’ and ‘destroying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re you pure or stupid?
    Many international acts of nation have only one clear object. : National interests. Aid is not free, even if they say that is just favorable senses for you. Of course, national interest doesn’t mean just finance. It included international reputation or name recognition. War is the same as all of other acts too. Just consider national interest. It is the basic of International Relationship.

    Let’s talk about Iraq war. Japan sends the self-Defence Forces to Iraq too. End of 2000, Saddam changed currency for trading crude oil. I mean US dollar to Euro. Because the exchange rate of US dollar is instability. It’s significant challenge to America. Dollar-Oil connection is the principal axis to support the US Economy. You may be heard that named oil dollar. BUT if the currency is changed, demand of dollar buying will be decreased and the exchange value of US dollar will be sharp break. Take this if you want to more specific facts. (http://www.ieer.org/sdafiles/vol_11/11-3/monetary.html)

    Furthermore according to News Night(http://en.wikipedia.org/wiki/Newsnight), they receipted the final plan of the Pentagon that was invasion operation to the Iraq. The main subject was command of crude oil. The paper had been written 2001 to 2004.

    Actually, in spite of bombing and searching, there is no WMD. US government officially says same thing. Liberation for Iraq people? How many Iraqi civilians were killed by US army? Fallujah was almost being a ghost town. First and foremost Iraqi didn’t want to kick out the Saddam. Needless to say, Saddam was a dictator and bastard who genocide the Kurds. But based on the principle of self-determination of peoples, the men who had to punish Saddam were Iraqi, not US government.

    I repeat that the reason of outbreak the war is not good will but national interests. Something like liberty or punished dictator was just nominal object.

    Why do you call the Korean as Chosun? Do you think that I don’t know what ‘チョン’ is? チョン is clear belittle word. (http://ja.wikipedia.org/wiki/%E3%83%81%E3%83%A7%E3%83%B3) It’s not pointing the past.
  • 일본인 F 2009/10/11 02:23 # 삭제

    You are the human being that reality and distinction of the imagination are impossible.

    Please talk the reason why hetaria must write the real history clear.

    Please do not read if hetaria does not meet your value standard.

    In pursuit of national interest, it is "good will" to be going to make an own country rich.
    And it is "justice".

    There is not noble sense of values meaning there.

    pure?
    stupid?

    It is you.

    the chousenjin of chousen race.
    I do not say "chon".

    Hetaria is creation thing.
    I do not criticize Hetaria.
    You criticize it

    Movie Rambo does not draw a historical fact, but reality is the cause.

    Movie Rambo is creation thing.
    I do not criticize movie Rambo.

    You criticize it?
  • 일본인 F 2009/10/11 01:27 # 삭제

    영화「태극기 휘날리며」은, 미국 병사의 괴로워해, 그 가족의 불안이 그려져 있지 않으면 한국인이 항의한 이야기는 듣지 않는 w만화가 아니라, 한국 전쟁으로, 실사인데, 미국 병사가 나오지 않는 w미국이「태극기 휘날리며」에는 미국 병사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비난 하지 않는 w미국은 비교적 정상적인 나라이므로, 바보같은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나도 조금 보았지만, 좋은 성과의 영화라고 생각한다.

    형제의 운명을 그리는데, 미군은 필요없다고 나도 생각한다.

    hetaria는, 각국을 의인화 한「코메디」입니다.
    인간은 출 할 수 없습니다.

    전쟁의 비참함은「작품에 필요없다」 것입니다.

    한국인은 hetaria에 항의하는 것에 열심입니다만, 미국 병사가 영화「태극기 휘날리며」에 나오지 않는 것에 항의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국인은, 「전쟁의 비참함은 반드시 그리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합니다.
    인류 보편의 도덕에 반하고 있다고 합니다. (훌륭한 망언입니다)

    그러면, 한국인의 괴로움만을 표현해, 미국 병사의 괴로움을 무시한 영화「태극기 휘날리며」도, 인류 보편의 도덕에 반하고 있겠지요 w

    나는 단순하게「현실로부터, 작품에 필요한 것은 채용해, 불필요한 것은 버린다」 것이「올바른 창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작에 대하고, 현실을 전하는 필요성은 없습니다.

    현실 그대로 알려고 한다면은, 나는, 제1차 역사 자료를 읽습니다.
    혹은, 쓴 인간을 거쳐 력을 확인하고, 2차 자료를 읽습니다.

    영화, 소설, 만화, 즉, 창작물로부터 역사를 알려고 하는 인간은, 바보자입니다.
    창작물을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하고, 창작물을 비난 배격 하는 것은, 바보자 이상.
    즉「유해」입니다.

    hetaria는「잘못되어 있어 당연」입니다.

    그런 일도 이해할 수 없습니까?

    한국인의 비창조성은 빛날 뿐이군요 w
  • OtOha 2009/10/11 01:39 #

    전쟁의 잔혹성을 고발하는 것과 전쟁을 가지고 웃은건 명백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의 잔혹성을 고발하는 작품은 전쟁같은 바보같고 무의미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빌며 작가가 쓰는 글입니다,
    헤타리아처럼 웃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무슨 차이인지 정말로 모르시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한 도발입니까.
    차라리 후자이기를 빌겠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일본의 미래에 살아간다면 전쟁으로 죽어가면서 까지 일본이라는 나라를 유지시킨 전쟁 희생자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받지 않는 태클중 가상의 무죄여부도 읽어보세요.
  • OtOha 2009/10/11 01:44 #

    잊고 하지 않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국이 분단된건 WW2 때문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한국 전쟁은 냉전이 낳은 비극, 즉 WW2의 연장선입니다.
  • 사람 2009/10/11 02:03 # 삭제

    .....헤타리아는 블랙 코미디 아니었나요?
    현실의 모순을 비판하고 꼬집는 것이 블랙 코미디입니다. 그렇다면, '블랙 코미디'인 헤타리아에는 현실이 당연히 반영되어야 할텐데요?
  • 일본인 F 2009/10/11 02:35 # 삭제

    전쟁을 그린 작품은, 반드시 전쟁의 비참함을 그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법률에서도 한국에 있습니까?
    단순한 혐오감을 도덕론으로 무장해도, 의미는 없어요.

    동독은 냉전의 종료와 함께, 서독과 통합했습니다.
    냉전이 끝나고, 몇 년이나 경과합니다만, 어째서 반도는 통일하지 않겠습니까?
    이상하네요.

    내가 반도 분단의 제일 원인은, 일본 제국이 졌기 때문에입니다.
    일본 제국이 승리한 것이라면, 일본 제국 조선 지방으로서 분열하지 않고 , 평화롭게 살고 있었지요.
    안전하게 금강산에 관광에 갈 수 있었겠지요.
    일본 제국의 패배를 사죄합니다l kkkkkkkkkkkkwwwwwwwwwww


    >.....헤타리아는 블랙 코미디 아니었나요?

    Hetaria는 블랙 코메디가 아닙니다.
    나라를 귀여운 소년에게 의인화 해 모에화해 동성애적 관계를 시사하고 즐기는 것입니다.
  • ... 2009/10/11 02:43 # 삭제

    네?? 한국 분단이 일본제국의 패망 때문이라고요? 정말 역사학도가 맞으십니까?
    한국의 분단은 공산주의를 확장하려는 소련과 그를 막으려는 미국간의 대립으로 인한 것입니다. 냉전때문이라고요. 북한이 왜 공산주의인지는 생각해보셨나요; 북한이 남아있는 한 냉전은 종료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은 아직도 휴전국일 뿐 종전국이 아니에요. 정말 모르십니까?

    그리고 일본제국이 지지 않았다면 평화롭긴 무슨 평화롭습니까. 독립운동이 계속 이뤄졌을 것이고, 한국인들은 chon이라고 불리면서 무시당하고 차별받았겠죠. 안전하게 금강산에 관광이요? 그럴 돈을 모을 수 있었을까요ㅋ? 그럴 여유가 있었을까요?

    헤타리아가 블랙코미디라고 한 '사람'님의 말씀은, 헤타리아가 블랙코미디라고 주장하는 헤타리아 팬분들의 의견을 따온 것입니다. 심슨가족이나 사우스파크 등의 예를 들며 헤타리아가 블랙코미디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참 많더군요.
    그런데 일본인 F님의 주장으로는 '헤타리아는 블랙코미디가 아니라 나라를 귀여운 소년으로 의인화해 모에화하고 동성애적 관계를 만들고 즐기는' 것이군요. 그런데 왜 하필 전쟁이라는 소재를 사용합니까?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이 분명히 존재하고, 그런 사람이 '전쟁으로 모에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불쾌할 것이 분명한데요. 그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 2009/10/11 02:47 # 삭제

    계속해서 '보편적 선은 없다'고 말씀하신 것은 알고 있지만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살인은 어떤가요.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죽인다면 그것은 지탄받아야 할 범죄지요.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독일에서도 이탈리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A의 행동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은 극소수일 것이고, 그 사람들은 살인이 범죄라고 생각하는 대수에게 비판받을 겁니다. 이때의 살인은 보편적인 악입니다. 그렇다면 살인하지 않는 것은 보편적 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 보편적 선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으시는 겁니까?
  • 거북이 2009/10/11 02:52 # 삭제

    법률로 강제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에 의해 희생된 분들에 대한 조의와 이런 비참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전쟁을 담은 작품은 전쟁의 비참함을 묘사합니다. 당신이 계속 무시하시는 보편적 선악 구분에 따라서요.
    단순한 혐오감을 도덕론으로 무시한다는 것은 당신의 주관일 뿐입니다.
    또한 한국인이 전쟁 당시 일본에게 갖는 감정은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뻔뻔한 가해자에 대한 미움이지 이유없는 혐오도 아닙니다.
    한반도 분단의 가장 큰 원인은 소련과 미국의 대립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냉전이 끝났다고는 하나 한반도에서는 아직도 냉전이 지속중입니다.
    북한이 아직도 사회주의 체제를 고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신이 말한 일본 제국의 패망이 한반도 분단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말은 단순히 망상에 불과합니다.
    또한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자 한 일 관계에서 민감한 사안을 건드려서 감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시려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한국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딱 그짝이군요. 당신의 나라가 전쟁을 일으킨 국가고 세계 2차 대전 당시 어떤 일을 했는지 정확히 아신다면 절대 꺼낼 수 없는 말입니다. 심지어 당신의 사상적 성향마저 엿볼 수 있는 발언이군요.

    그리고 당신이 헤타리아는 블랙 코미디가 아니라고 부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헤타리아라는 만화가 전쟁을 일으킨 국가를 미소년으로 만들어 미화하고 전쟁이라는 끔찍한(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일본에 원폭 투하마저 야기한) 소재를 가지고 동성애적 코드로 함부로 다루는 저질만화라는 인식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 66 2009/10/11 01:42 # 삭제

    미야자키 하야오도 인터뷰에서 인류 보편적 가치를 말하는데.... 아....
    일본인을 부끄럽게 하는 일본인이다.
  • 일본인 F 2009/10/11 02:45 # 삭제

    그가 말하는「인류 보편 가치」라고 한국인이 말하는「인류 보편의 가치」의 구체성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마음대로 같다면 망상하지 않게.

    덧붙여 씀·그는 좌익이며, 격렬한 조합 운동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 최근의 발언에서도「젊은 사람들이 또 독립계의 노동조합을 만들거나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여러가지 곳에서 일어서 혁명을 부흥 한편이 좋습니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가 만드는 작품과 그의 발언과 사상은「다른 것」으로서 평가됩니다.

    한국인은「일원적으로 평가」밖에 하지 않는듯 하지만…
    예·과거의 친일본행위를 인정하면, 국가에 공적이 있는 인간이라도 배격 한다
  • 저기 2009/10/11 02:51 # 삭제

    일본인F씨, 제발 일본 원문을 밑에 달아주세요.
    번역기로 돌린 문장은 문법이나 단어가 틀린 곳이 많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제발 일본 원문을 밑에 달아주세요.
  • 거북이 2009/10/11 03:07 # 삭제

    사상 통제는 당신이 하고 계시는군요.
    좌익 우익으로 편을 갈라서 우익쪽을 지지하는 사상적인 통제 말입니다.
    이것이 사상통제가 아니면 대체 무엇인지요?
    당신에게 정말 남한의 사람들에게 사상통제를 당한다고 주장할 권리가 있습니까? 당신 스스로가 사상 통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야자키 하야오가 좌익이든 우익이든 그것은 현재 토론하고 있는 문제와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가 말하는 내용이 진실되다면 그가 좌익이든 우익이든 무슨 상관입니까?
    사상통제를 받지 않는 사람이라면 좌익이니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만들어 낸 예술작품에는 그 사람의 인식이 담겨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그의 사상. 그것을 분리해서 보느냐 일원적으로 보느냐는 보는 사람의 차이일 뿐입니다. 한국인은 일원적으로 평가 밖에 하지 않는듯 하다는 일반화의 오류는 피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당신이 글을 적는 것을 보고 일본인은 모두 그렇다라고 판단하면 당신은 그렇다고 납득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어떤 점이 다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가 말하는 인류 보편적 가치는 지금 우리가 논하는 인류 보편적 가치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거 없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는 당신의 말만을 신뢰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가 따릅니다.
  • OtOha 2009/10/11 01:49 #

    만화를 보고 상처 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라....
    그걸 수요집회에 가져다 놓고 그분들의 감상문을 인터뷰식으로 찍어오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그분들은 이미 충분히 상처받으셨고 연세도 있으셔서 저런 병신의 존재를 아시면 쓰러지실지도 모르니까요.
  • ㅇㅇ 2009/10/11 02:07 # 삭제

    한국만의 문제라고?

    일본인 F씨 당신은 이 동영상 좀 보고 오세요.


    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fr1&no=161056


    제발 자신이 만든 우물 안에서 나오시길 빕니다.
  • 일본인 F 2009/10/11 02:52 # 삭제

    재생되지 않습니다.

    최초의「군복 매니아 」라고 하는 화상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이 만든 우물안에 있는 것은 한국인입니다.

    보편적 가치등이라고 말하기 시작하는 것은, 한국인이 우물의 바닥에 있는, 최상의 증거입니다.

    나는, 도덕, 이상.
    즉, 「망상」을 중지한,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 거북이 2009/10/11 02:58 # 삭제

    보편적 가치가 없다고 계속 주장하시니 드리는 말입니다.
    당신 주변의 일본인에게 물어보십시오. 부모님이라도 좋습니다. 보편적 가치는 없다, 당신이 말하는 대로 도덕의 존재는 허상에 불과하다.
    그들의 대답을 듣고도 납득이 가지 않으신다면 여기에서 다시 물어주십시오.
    외국인에 해당하는 동맹사람들의 말보다 당신 주변사람의 말이 당신에게는 더 와닿겠지요.

    저 영상의 내용은 일본의 군복매니아들이 독일인과 프랑스인의 분노를 사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해외의 나치와 세계 2차대전에 대한 인식을 담고 있지요.
  • N 2009/10/11 02:08 # 삭제

    와우. 제 글에 반박해주시다니 영광이네요. (진심입니다)
    정말이지, F씨의 앞 뒤가 전혀 맞지 않는 논리를 보고 있으면 할 말을 잃습니다.
    미술적 가치와 도덕적 가치를 비교하시다니! 그야말로 교양부족이신게 티가 나네요!
    혹시 도덕이라는 단어를 모르십니까? 소학교에서 아무데서나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배우지 않으셨어요?
    바로 그게 도덕이고 양심이랍니다. '아름다움'을 판단 하는 것과 '인간이 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 할 것'을 판단하는 가치기준은 다르답니다.

    그리고 실례입니다만 한국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네요. 이스라엘에 관한 이야기는 F씨께서 당연하게 무시하셨기 때문에 한국의 얘기를 하겠습니다. 현대의 대한민국은 이씨 조선과 대한제국을 잇는 국가로서 그 기원은 5천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따지면 한반도에서 인류가 살기 시작한 건 훨씬 더 오래되었구요.
    아, 신석기와 구석기를 국가의 기초로 따지지 않겠다는 말씀은 집어치워주세요. 그런걸로 치면 일본의 국민이 일본의 조몬 문화를 부정하는 셈이 되니까요.
    아무리 F씨라도 자신의 국가의 역사를 부정하는 말씀은 하지 않으시겠죠?

    그리고 이건 덤입니다만 '조선'을 '한국'과 관련이 없는 나라로 생각하신다면 이 동맹에서 F씨께서 '조선인'이라는 단어는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의 논리대로라면 한국인은 조선인이 아니니까요.
  • 일본인 F 2009/10/11 03:31 # 삭제

    >'아름다움'을 판단 하는 것과 '인간이 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 할 것'을 판단하는 가치기준은 다르답니다.

    미술적 가치와 도덕적 가치를 비교한 것 등 없습니다.
    도덕적 가치 등, 의미가 없습니다.

    또, 아름다움의 기준도, 인간이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기준도, 민족과 나라에 의해서 다릅니다.

    이슬람교도는, 부계의 혈통을 중요시합니다만, 조선숭배를 하지 않습니다.
    조상의 영혼을 제사 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도덕적 가치에서는, 어떻게 판단됩니까.

    즉, 도덕적 가치는, 「중요한 민족내 망상」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5천년

    잠꼬대는 자 말하세요.

    일본인은「죠몽 시대」의「죠몽 문화」의 인간은「죠몽인」으로서 공부합니다.
    「죠몽 시대의 일본인」이라고 테스트에 쓰면, 실수가 됩니다.
    즉, 죠몽 시대는, 일본의「국사」(천황황조의 역사)이 아닙니다.
    현대 일본의 기원인 나라는, 사실에서는 7 세기 후반에 성립했다고「역사 교육」됩니다.
    건국신화는 기원 전 660년이라는 것이 되고 있습니다.
    조선의 진묘한「키메라 역사관」을, 일본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생각하지 말아 주세요.

    현대 조선은, 이씨 조선과 대한제국을 계승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왕가는?
    한국 황제는 어디에 즉위 되고 있습니까?
    「한반도의 역사」「조선 민족의 역사」, 「이씨 왕조의 역사」「대한민국의 역사」을 구별하고 생각하세요.
    이씨 조선과 대한제국은「계승하고 있습니다」나라의 체제가, 변화했을 뿐입니다.
    대한제국과 현대 한국의 사이에는, 프랑스 왕국과 프랑스 공화국과 같이, 국민의 회의가 국왕을 처형해「통치권을 빼앗았다」라고 하는 사실도 없습니다.
    대한제국의 통치권은, 일본 제국에「양도」되었습니다.

    즉, 현대 한국과 대한제국의 사이에는「정치·외교상의 무슨 관계도 연결도 없다」 것입니다.

    미국에 의해서, 조선 민족의 나라가 건국되었다.
    그것이「대한민국」입니다.
    따라서, 현대 한국의 역사로서 인정할 수 있는 것은「대한민국의 역사」뿐입니다.
    ※ 물론, 민족사는 다릅니다. 민족사는 신라에서 시작합니다.
  • 저기 2009/10/11 02:25 # 삭제

    일본인 F씨, 한 가지 말씀 드려도 될까요?
    방금 F씨는 자신의 입으로 '일본이 전쟁 중일 때 한국이란 나라는 없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헤타리아에는 어째서 한국이 등장합니까?
  • ㅇㅇ 2009/10/11 02:36 # 삭제

    아, 그건 번외편으로 나오는 것 중 현대 한국이에요
  • 일본인 F 2009/10/11 03:32 # 삭제

    ㅇㅇ 2009/10/11 02:36>고마워요.
  • ㅇㅇ 2009/10/11 03:39 # 삭제

    천만에요. 당신처럼 알지도 못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아니니까요.
  • 응? 그러면... 2009/10/11 10:25 # 삭제

    번외편에 '현대' 이스라엘이 나와도 되지 않나요? 예전이라면 몰라도 지금은 확실히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있을텐데.
  • 거북이 2009/10/11 02:28 # 삭제

    무지 자체는 잘못이 아니나 무지로 인해 남에게 상처를 입힌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부정하더라도 보편적 선악의 기준은 분명 있습니다. 당신이 무시한 제 덧글의 말미를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나열한 그 국가들 중에서도 인간이 같은 인간을 죽이는 것은 큰 범죄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같은 인간을 말살한 권리가 없다는 공통적인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인 F씨. 당신의 말은 무지로 인한 모순과 자가당착에 점철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정진정명 스스로가 하는 주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당신이 무시한 다른 주장들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펼쳐주십시오.
    세계사를 공부할 때 일본 내의 서적이나 컨텐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료에 눈을 돌려서 자신이 모르는 지식이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시길 빕니다.
    당신이 한일합방에 대해서 언급하여 드러낸 스스로의 무지를 부끄러워하실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이것은 일본 정부의 교육정책에도 책임이 있으니까요, 온전히 딩신만의 책임이 아니라.
  • 거북이 2009/10/11 03:33 # 삭제

    마지막 줄 정정합니다. 오타가 났네요.
    온전히 딩신만의 책임이 아니라.
    이 문장의 딩신을 당신으로 정정합니다.
    오타 죄송합니다(__)
  • 일본인 F 2009/10/11 03:48 # 삭제

    조선 도덕론과 싸움에 진 개의 원 짖어는 싫증나게 들었습니다.
    헤이그에「협약」을 찢어 철면피의 밀사를 보낸 조선인과 현대 한국인은, 아무것도 변화하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도덕론이란, 즉, 단순한 포장지이며, 국제 관계에 대하고, 완벽하게 의미가 없다고 이해할 수 없어서는, 몇번이나 망국을 반복하겠지요.
    도덕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하는 인상은 중요합니다만, 정말로 도덕적으로 행동하면, 나라가 야윕니다.
    또, 도덕은 국민을 통제하는 도구입니다만, 외국에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정말로 도덕이 중요하다면, 지금 곧 동포 북한 인민을 구하세요.
    외국인 일본을 비난 하고, 자위하는 것은, 도덕의 실천이 되지 않습니다.

    조선의 역사관(한일합방은 불법(이었)였다)과 일본의 역사관이 동의 하는 것은, 일본이 멸망해 다른 나라가 되지 않는 한, 있을 수 없습니다.
    영국에 있어서, 미국의 초대 대통령 죠지·워싱턴이「반란군의 수괴」로 계속 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朝鮮道徳論と負け犬の遠吠えは聞き飽きました。
    ハーグに「協約」を破って恥知らずの密使を送った朝鮮人と、現代韓国人は、なにも変化していない様子です。
    道徳論とは、すなわち、ただの包み紙であり、国際関係において、完璧に意味が無いと理解できないようでは、何度も亡国を繰り返すでしょう。
    道徳的にふるまっているという印象は大切ですが、本当に道徳的にふるまうと、国が痩せるのです。
    また、道徳は国民を統制する道具ですが、外国には通用しません。

    本当に道徳が大切であるなら、いますぐ同胞北朝鮮人民を救いなさい。
    外国である日本を非難して、自慰することは、道徳の実践になりません。

    朝鮮の歴史観(日韓併合は不法だった)と、日本の歴史観が同意することは、日本が滅んで別の国にならないかぎり、ありえません。
    イギリスにとって、アメリカの初代大統領ジョージ・ワシントンが「反乱軍の首魁」であり続けるのと同じことです。
  • 일본인 F 2009/10/11 03:49 # 삭제

    오타는 피차일반입니다. ^^
  • 거북이 2009/10/11 16:03 # 삭제

    제 덧글을 단순히 조선 도덕론으로만 치부하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무식도 그 정도면 감탄이 나올 수준이군요wwwwwwwwwwwwwww
    당신이 헤이그에 대해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침략자의 사관을 일본에서는 새로운 세대에게 그르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당신의 말은 침략에 대한 정당화에 그치지 않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책임보다도 전쟁을 일으켰을 당시의 일본을 최대한 정당화 시키려는 전후세대의 노력이 당신을 볼 때 느껴지는군요.

    여기서 한국이 일본에게 요구하는 도덕은 북한에게 한국(남한)이 대하는 태도와는 일절 관계 없습니다. 상관없는 사례를 끌고 와서 논점을 흐리지 말아주세요. 당신 자신의 논리력이 떨어질 뿐입니다.

    미국이 영국에게서 독립한 것과 한국이 일본에게서 해방된 것은 동등하게 취급될 수 없는 전혀 다른 사실입니다. 관계성이 떨어지는 일을 근거로 제시하지 말아주세요. 재차 말하지만, 당신 자신의 논리력이 떨어질 뿐입니다.

    또한 도덕론에 대한 당신의 관점에서 당신은 국제법이란 것의 존재를 부정하려고 드시는 건가 의문이 생기네요.
  • 거북이 2009/10/11 16:03 # 삭제

    첫째줄의 그르치는을 가르치는으로 정정합니다.
    오타가 자주 나네요^^;;;
  • ㅇㅇ 2009/10/11 03:54 # 삭제

    http://www.youtube.com/watch?v=sHyw13xu6Iw

    안 보인다 하셔서 보일만한 영상으로 가져왔습니다 ^^.
  • 일본인 F 2009/10/11 13:36 # 삭제

    나치스 애호도「자유」입니다.

    프랑스나 독일은, 표현의 자유가 제한된「뒤떨어진 나라」입니다.
    「일본은 고등」이군요.

    일본은, 사상의 자유가 완벽하게 보장되고 있다고 하는「증거」 고마워요.
  • 거북이 2009/10/11 16:15 # 삭제

    당신의 무지가 얼마나 큰 지 알겠군요.
    감사합니다.
    전쟁을 일으킨 죄가 얼마나 무거운 지 모르기에 당신은 나치스 애호도 자유라는 말을 하시는 군요.
    수백만명을 죽인 범죄를 좋아하는 것이 자유로 보장된다니.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무질서일 뿐이죠.
  • N 2009/10/11 04:05 # 삭제

    한국사를 저보다 잘 알고있는 F씨.
    대한민국은 헌법 전문에서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제가 써넣은 글은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서 "복사"해 온 것입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타국민에게 헌법을 부정당하는 일은 기분이 매우 안 좋네요.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제국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해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해방'이라는 것은 대한제국을 일본 정부로부터 되찾겠다는 뜻입니다. 대한제국을 부정하며 만들어진 조직이 아니라, 대한제국을 '되찾고 그 계통을 잇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구석기와 신석기를 제외하고 나라 라는 개념이 태어난 이후의 대한민국의 역사는 기원전 233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는 '학계'에서 '정사正史'로 인정받는 위서 동이전과 한서 등 중국의 고서古書에서 확인됩니다.

    당신의 맘대로 남의 나라를 만들고 없애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엄연히 따지면 일본이 류큐왕국을 미국에게 반환받아 현대 일본을 건국한 것은 1972년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당신의 논리대로 따지자면 현대 일본은 고작 37년의 역사를 갖는 나라로군요.

    조상숭배를 하는 '전통'은 엄연히 따지면 2천년 전 유학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세계적인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가 주장한 '예절'을 민족내 망상으로 치부하다니 역시 담이 크신 분이네요. 물론 그정도 담력이 없으면 다른 나라의 헌법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시지는 못하겠죠.

    이제는 공자가 그런 주장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하시겠습니까? 제가 대한민국 헌법이 아니라 논어 원문까지 가져와서 당신에게 하나하나 해석해드려야하나요?
    당신의 논리는 굉장히 비정상적입니다. 보편적가치가 없다는 근거도 없는 사춘기 중학생같은 주장부터, 이젠 대한민국의 역사까지 자기 마음대로 쓰는 당신이 이젠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염치 없지만 거북이 님의 말을 빌려씁니다.
    당신이 드러낸 스스로의 무지를 부끄러워하실 날이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일본인 F 2009/10/11 14:22 # 삭제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일본 정부가「나라」로서 승인했던 적은 없습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승인한 나라는 있습니까?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탄압을 피한 3한운동의 활동가(테러리스트)들이 샹하이에 모여 시작한 것입니다.
    이 왕족은 들어오지 않고, 왕제를 부정해, 또 조선인민의 의사를 확인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테러를 반복해, 격렬한 내부 항쟁에 항상 자멸했습니다.

    대한제국을 되찾아 그 계통을 계승한다고 한다면, 대한 황제의 혈통은?
    혈통과 조상을 중요시하는 한국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민의도 대표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대한제국을 계승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1948년부터입니다.
    B.C. 2333에「한국의 국권」이 있었다고 망상하는 것은 한국 국내로 한정해 주세요.

    >그리고 엄연하게 계산하면 일본이 류큐 왕국을 미국에 반환 받아 현대 일본을 건국한 것은 1972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당신의 논리 대로 계산하려고 하면 현대 일본은 불과 37년의 역사를 가지는 나라군요.

    무슨 바보 망상입니까?
    머리도 나쁜 것을 스스로 증명하지 말아 주세요.

    「일본이 류큐 왕국을 미국에 반환 받아 현대 일본을 건국」

    「현대 한국이 마지마를 중국에 반환 받아 현대 건국을 건국」하면, 건국년이 바뀝니까?

    생각해 반론해 주세요.

    나의 이론에서는「일본은 7 세기 후반부터 8 세기에 성립」입니다.

    다른 나라의 헌법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실 수 없네요.
    한국인은 일본국 헌법을 존중할 의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일본인입니다.
    따라서, 한국 헌법을 존중할 필요도 의무도 없습니다.

    >보편적 가치가 없다고 하는 근거도 없는 사춘기 중학생같은 주장 일본에서는, 인류 보편의 가치관이 있으면 망상하는 것은 사춘기의 중학생까지입니다.

    논어가 인류 보편의 가치관이 있으면?
    내가 정의하는「논어」란, 동아시아의 도덕관생각에 강하게 영향을 미친 서적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유럽이나 아프리카나 이슬람권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인류 보편의 가치관」이 아닙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관을 사랑해 그치지 않는 한국인에 부탁.

    인류 보편의 가치관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할 수 없으면, 인류 보편의 가치관 등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나타낸 스스로의 무지를 부끄러워하는 날이 오는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신의 무지를 보고, 웃음거리하고 있습니다.
  • 다크 2009/10/11 05:48 # 삭제

    F씨, 문화와 윤리를 혼동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물론 민족과 나라, 나아가서 개개인마다 다르지요.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문화를 남에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
    예로 들어주신 제사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들이 제사를 지내건 지내지 않건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윤리의 경우는 다릅니다. 앞서서 여러 분들이 자주 언급했던 '보편적 선'이라 함은 인류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 틀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령, 남에게 상처 입히는 사람이 많다면 공동체는 존속하기 힘들 것이고, 살인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살아가기 어렵겠지요. 그것을 학습했기 때문에 인류는 도덕을 만들고 법을 만들었습니다.
    자꾸 도덕은 망상일 뿐이라고 주장하시는데 그것이 없으면 아무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살인범이 '내겐 살인이 범죄가 아니야!'라고 한다면 그를 처벌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단절된 것이 아니라 이어진 것이고, 인류는 아직도 무엇이 도덕인지 학습하는 중입니다.
    정당한 전쟁이 있다고 믿었던 시기는 두 번의 큰 전쟁과 함께 끝났습니다. 그 것을 통해서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를 많은 사람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국제관계에 있어 도덕이란 건 적용될 수 없는 개념이라고 생각하고 있으시죠?
    그런데 지금 국제사회는 ICC, 특별 전범 재판소 등을 설치해서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과 인권을 유린한 사람들을 '국제적으로' 재판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국적국이 반대하든 말든 말이죠.
    이것으로 전쟁과 인권유린이 보편적인 악이라는 건 증명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UN인권선언을 비준하지 않은 국가들이 있는 것은 그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편의가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보편적 가치를 무시하는 국가들에 대한 인식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도덕적 가치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게다가 도덕의 불모지였던 국제사회에서도 그 범위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soft power를 가지기 위해서는 도덕성을 반드시 재정비해야 할 겁니다.
  • 다크 2009/10/11 05:53 # 삭제

    아, 또한 hetaria가 윤리나 도덕과 결부되지 않는 순수 '문화'라고만 하시고 싶으신 거라면,
    죄송하지만 전쟁을 웃음거리로 치부한 시점에서 결코 도덕을 빼 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일본인 F 2009/10/11 14:37 # 삭제

    문화와 윤리를 혼동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화와 같게 윤리도, 민족이나 나라에 의해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를 공용하는 것이「올바르다」라고 있어 민족도 존재합니다.
    일본은 성이 같아도, 집이 별도이면, 결혼할 수 있습니다.

    즉, 문화도 윤리도 민족이나 나라에 의해서 다릅니다.

    반복합니다.

    도덕에 의해서 국정이 실행되면, 나라는 멸망 합니다.
    나라와 가정은 다릅니다.

    도덕에 가장 높은 가치가 있다면, 서울에서 북쪽으로 40킬로의 곳에 있는 나라를, 도덕으로 구제해 주세요.

    특별 전범 재판소등을 설치하고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과 인권을 밟아 린사람들을 국제적으로 재판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의 장군이 피고가 될 것은 없습니다.

    도덕과는 그 정도의 것입니다.

    도덕에 가치는 있습니다.
    그것은, 나라가 국민을 통제하는 도구입니다.
    「국내 질서」을 유지한다고 하는 가치는 존재합니다.
  • www 2009/10/11 10:12 # 삭제

    걱정 말아주세요. 열매 꼭지 리어를 싫어하지 않지만, 일본인F씨에 저도 웃습니다www
  • 일본인 F 2009/10/11 14:40 # 삭제

    반론할 수 없다면, 입다무세요.
    짖는 것은 개로도 가능합니다.
  • 일본인 K 2009/10/11 10:15 # 삭제

    저 위에 일본인 F 라고 쓴 녀석 말인데, 진짜 일본인 아니라고 장담할게wwwwww

    저런 녀석 일본인이 아니라구wwwww

    오해하지 말아줘
  • 머위 2009/10/11 10:37 # 삭제

    죄송합니다. 2009/10/11 10:19 // 그런식의 단발적인 감정 덧글은 삼가하세요:-) 개념이 갖춰지지 않은채로 반론으로만 덤비는 모습은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상관없이 어느 곳에나 있어요.
  • ㅇㅇ 2009/10/11 11:54 # 삭제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하는 말인데 머위님 덧글은 일본인K 님께 보내는 글이 아닙니다.
    삭제된 덧글에 보내는 답글이었습니다.
  • LVP 2009/10/11 13:47 #

    일본인 K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사과하실 필요가 없어요.
    일본인 Kさんのせいでは思ってありません。誤る必要もないと思います。

    (과연 저러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국사람들은, 일부 답없는 반일주의자를 제외하면, 보편적가치를 지닌 일본사람을 적대할 이유가 없어요. 우리는 단지 피맺힌 과거를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될 사람일 뿐입니다. 이 점을 부디 이해바랍니다.

    (はたして、あのような人がどれほどいるのかは分かりかねますが) 韓国人には、一部の答えなき反日主義者を除いては、普遍的価値観を持つ日本人を敵視しておりません。ただ私達は忘れられない、忘れてはいけない歴史をもっているだけです。その点、どうかご理解のほど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This latter was translated by Someone who knows Japanese Language.
  • 일본인 F 2009/10/11 14:42 # 삭제

    반론할 수 없으면, 입다무세요.
    일본에서는, 무의미한 비방은, 패배를 인정했다고 하는 의미입니다.
  • ㅇㅇ 2009/10/11 14:45 # 삭제

    여기서 무의미한 비방을 하는건 F님 혼자 뿐인데요.
  • ㅇㅇ 2009/10/11 14:44 # 삭제

    오호라, 그럼 일본인F씨의 주장 대로라면 프랑스와 독일, 중국 , 한국은 전부 표현의 자유가 없는 '사상통제'국가고 일본만이 자유로운 사상국가군요!

    그렇라면 비단 한국만의 망상이 아니라 독일과 프랑스, 중국, 한국까지 네 나라의 망상이라고 말해주세요 ^^
  • 거북이 2009/10/11 16:25 # 삭제

    하지만 이미 F씨 본인이 사상통제를 행하고 계세요.
    미야자키 하야오가 좌익이니 그의 말은 신용할 수 없다고 하셨죠.
    대단한 분이시죠 정말?
  • Y 2009/10/11 14:45 # 삭제

    일본인 F님의 주장은 솔직히 앞 뒤가 맞지 않는 말 투성이라 어디부터 반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ㅇㅇ 2009/10/11 14:48 # 삭제

    F님은 자신이 반론하기 불리한 원론적인 부분은 쏙 빼놓고 말꼬리만 붙잡고 계시네요.
  • 일본인 F 2009/10/11 14:50 # 삭제

    한국인이 생각하는 보편적 가치관을 가진 일본인은, 한국인의 공상의 산물입니다.
    나는, 한국의 역사, 정황이나 민족성, 사고와 버릇을 알고 있습니다.

    또, 한국내의 활동에 관해서, 문제삼지 않습니다.
    (일본에 피해가 미치지 않은 한)

    LVP씨에게의 말에 면제하고, 철퇴합니다.
  • ㅇㅇ 2009/10/11 15:08 # 삭제

    한국뿐만이 아니라 프랑스랑, 독일, 중국까지 끼워넣어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본인 F 2009/10/11 13:36 # 삭제
    나치스 애호도「자유」입니다.

    프랑스나 독일은, 표현의 자유가 제한된「뒤떨어진 나라」입니다.
    「일본은 고등」이군요.

    일본은, 사상의 자유가 완벽하게 보장되고 있다고 하는「증거」 고마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본 혼자만 사상의 자유가 있네요! 극악 무도한 살인자도 일본내에선 존중 받겠군요.
    살인자의 사상도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 Y 2009/10/11 16:01 # 삭제

    ㅇㅇ님/ 이미 일본에서는 사람을 죽이고 그 고기를 먹은 사람이 자신의 경험담을 책으로 내기까지 했습니다. 아마 그런 논리의 이야기 같네요
  • 거북이 2009/10/11 16:23 # 삭제

    y님/하지만 그런 논리의 이야기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생존을 위해 취한 행동이기에 용납받는 것이고...
    그런데 문제는 일본인 F씨는 한국에 대해서 안다고 주장하시지만 그 대부분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이겠죠. 잘못된 근거를 바탕으로 사고하시니 왜곡된 발언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 Y 2009/10/11 16:33 # 삭제

    거북이님/ 애초에 생존을 위한 게 아니었어요 제가 예를 든 이야기에서는. 그리고 책으로 낸 사람이 그것을 아주 아름다운 추억으로 이야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살인범이 변호사가 되어 책까지 썼다는 얘기도 이 얘기가 나올 때 꼭 나오는 유명한 이야기지요.
  • Y 2009/10/11 16:35 # 삭제

    생존을 위한 식인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댓글 달지 않았을 거에요. 그리고 F님에 대해서는; 솔직히 어디서 부터 반론을 펼쳐야 하나요. 애초에 근본적인 것을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계셔서 뭐라고 반론을 해도 본인 좋은 쪽으로만 해석 하실 거 같네요.
  • 거북이 2009/10/11 16:45 # 삭제

    그랬군요. 두려운 나라네요.
    해외에서는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인육을 먹은 것도 죄로 다룰 것이냐 아닐 것이냐 이야기 하는데, 일본에서는 미화해서 나오면 무엇이든 용인되나 보는군요.
    그리고 F님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자신이 논리적으로 반박당해서 반론을 펼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 버리고 감정적으로 상대를 자극시키고 자신의 주장만을 펼치기 바쁘시다는 것입니다.
    그냥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딱 그짝.
    그리고 이 운동은 국내의 헤타리아 팬들과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지, 일본의 웹진에 실린 기사처럼 극장판이 나오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그렇게 써 놓았는데도 일본 외의 한국내의 활동에 대해 왈가왈부 하시는 것은 F님 쪽인데. 이율배반이네요.
  • 2009/10/11 14:51 # 삭제

    그런데 열매 꼭지 리어가 hetaria인가??
    원문을 붙이지 않은 번역기 한글은 잘 모르겠다.
  • Y 2009/10/11 14:53 # 삭제

    헤타리아(카타가나)를 한국쪽에서 번역기 돌리면 열매 꼭지 리어가 됩니다.
  • N 2009/10/11 16:40 # 삭제

    F씨, 보편적가치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남의 나라 헌법은 무시해도 된다, 도덕에 의해 국가를 지휘하면 국가가 망한다, 일본 우월한 나라이며 프랑스나 독일등은 뒤떨어진 국가라는등 상식에서 한참 뒤떨어진 발언을 반복하는 당신에게 질렸습니다.
    이미 나라간에 서열을 매기는 당신의 그 태도가 2차세계대전을 불러왔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게르만인은 우월한 인종이기 때문에 슬라브인들을 노예처럼 부려야한다, 인간 이하의 집시와 유태인들은 전부 잡아 죽여야한다는 아돌프 히틀러의 '망상'이 역사상 가장 최악의 전쟁인 2차대전을 일으켰다는 것을 왜 이해하지 못합니까?
    당신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당신의 말처럼 모든 문화에 통용되는 '문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민족, 어느 문화권에서도 의미없이 살인을 하는 사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도덕이고 윤리입니다.
    전쟁은 이유가 있었다구요?
    그딴 건 '높은 사람'들의 변명입니다. 국민들을 선동하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세뇌시켜 장정들을 '영광된 죽음'이라며 사지로 내몬 것은 독일의 나치당이며, 이탈리아의 파쇼당이며, 일본제국의 정부입니다.
    전쟁은 타국만 괴롭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을 일으킨 국가의 국민들 역시 힘들게합니다. 일본의 전후세대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일본인이라면 알고 계실텐데요?
    전쟁은 일어나선 안되며, 미화되서도 안되고, 옳은 행위라고 정당화되서도 안됩니다.
    강간과 살인과 약탈이 정당화되고 합법화 되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현실이든 만화속에서든 영화속에서든 마찬가지입니다. 헤타리아 처럼 '배경'이 '전쟁'이 될 시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전쟁'을 '애정의 표현'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 때 일어난 모든 살인을, 강간을, 약탈을, '애정의 표현'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 많은 국가에서 살인을 무거운 법률로 다스리고 있습니까?
    왜 많은 국가에서 강간을 처벌합니까? 왜 많은 국가에서 도둑질을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아주 당연한 이치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범죄에 대해 정의내리는 기준은 각 민족, 문화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그러나 그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 전쟁이 일어났고 1차~2차대전을 통해 인류는 전쟁의 참혹함을 배웠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것이 UN이고 '서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양보할 건 양보 하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것이 '보편적 가치'입니다. 모두가 인정했고 그렇게 하자고 합의를 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거부하고 없다고 소리쳐도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더이상 할 말도 없네요.

    당신의 말에 말꼬리를 붙잡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겠습니다.
    당신과 똑같은 저급한 인간이 되고 싶지 않으니까요.
    하나만 확실히 해두겠습니다. 제가 헤타리아를 반대하는 이유는 당신같은 도덕관이 비뚤어진 사람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현실이 아니니까 괜찮다' '도덕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저는 헤타리아라는 작품을 그리는 작가 개인의 도덕성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걸 그리는 것은 그 작가의 자유니까요. 저는 UN의 인권선언문에서 선언한 창작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러나 전쟁을 미화하는 '작품'과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린 동성애적 코드의 2차 창작물에 대해서는 비판합니다. 피해자의 자손 앞에서 '너희 할아버지, 할머니는 독일(혹은 이탈리아나 일본)의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돌아가신거야!'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들을 비판합니다.

    더이상 당신과 이야기 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윤리와 도덕, 사람의 생명, 인권 그리고 전쟁을 새의 깃털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저급한 철학'을 가진 당신과 앉아서 얘기하는 것은 시간 낭비네요.
    당신과 같은 국적의 사람들을 진심으로 동정합니다.
  • Mir 2009/10/11 17:36 #

    I never said that Hetaria is real. I said it based on real history. Can’t you separate those two? As you say, creative pieces have to be respected but at the moment creators have to have a sense of responsibility of their own works. ‘Cuz cultural contents don’t be tied up at the time when it made. They are consumed, read and reinvented since it was opened. Someone critique the something? It happens. Respect is different from unconditional praise.

    You said that Hetaria isn’t black-comedy and it spent the comely characters sexually who were modeled after Imperialism Powers. You may think that is nothing. But members of this union don’t think so. In Korea, WW2 is not just the past affairs. So, it might be a reason that we can’t accept the Hetaria easily. But that’s not all the reasons that we appose the Hetaria. And then, that kind of reaction doesn’t limited to the Korean. Some people in Japan, the Republic of South Africa and Italian are expressed the unpleasant feelings. (http://antiaph.egloos.com/2544067) Main subject was the war that human beings were undergone most recently and the largest in its history record. Victims still alive and war criminals still are punished whose hair had gone nearly white. Not just the past. It’s the current history. There are people who can’t laugh off Hetaria.

    I know that Hetaria is a fiction. But that reason can’t indulgence it. Do you seeing the movie named 300? The movie has a common denominator to Hetaria.: The main subject is real history. But it expressed that the Spartan was soldier of no prowess and Persian was ridiculous and decadant. At that time Iran strongly insisted on that unreasonable expression as a country level. The director explained that it was not related to real history and just made a movie based on graphic novel of Frank Miller. But it couldn’t prevent that the relationship of both countries got worse. The object of 300 is not to contempt the Persia. As you know, it’s not always same the object and the result.

    The people who can’t separate the reality and the fiction? It’s applicable to people who played the violent video games and said that I don’t know that the victim really died after stabbing someone. The individual contents that men meet called experience construct recognition of the world including self-consciousness. The contents that contained serious biases could be planted the distorted images of the objects. By the process of spending, reading and re-creation, they expand and reproduce the distorted images.

    Where is the source of images of Hetaria characters? It’s totally the director’s biases based on fragmentary episodes at WW2 that he knows. Is it just fiction? It’s not true. If you thought to tell me that it just enjoy the fictional characters, you had better stop typing. There are lots of instances which support the theory that fans of Hetaria can’t separate the fiction and reality. For example, one day someone is in class that handled Germany. Some people in that class told the image of German like this.: “They eat mashed potatoes, have a good relationship with Italy and have muscular bodies.” It perfectly matches the image of German character of Hetaria. In another case, a fan of Hetaria said “It’s funny and helps to study.” (http://changi.2ch.net/test/read.cgi/doujin/1253211185/) (http://changi.2ch.net/test/read.cgi/anime2/1253462921/)

    You said “In pursuit of national interest, it is ‘good will’ to be going to make an own country rich. And it is ‘justice’. There is not noble sense of values meaning there.” Are you serious? And I can’t understand what you say. Because you had said that “the reason of war in Afghanistan is “political stability of Afghanistan” and “The war in Afghanistan is Resistance”. It’s not consistent. Define clear your standpoint.

    And you might be misunderstood my explanation, it doesn’t Ideal theory but bread and butter theory. It says that men’s noble good will is just weakness and useless to solve the problem. Only national power and national interests can moves the world. Do you really understand what I’m saying?

    Unfortunately I don’t like the action movie so I had never seen that movie. Accordingly I have no idea about that. To tell the truth 300, I stated above, was not basket of clips to me. So I discuss some substance of 300.

    --------------------------------------------------------------------------------------------------------------------------
    헤타리아가 실제역사에 근거를 두고 만들어졌다고 말했을 뿐 사실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그 둘을 구분할 수 없는 겁니까? 당신이 말한 것처럼 창작물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동시에 창작자는 자기 작품에 대해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문화적 컨텐츠는 그 작품이 만들어진 그대로 멈춰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컨텐츠는 공개된 순간부터 소비되고 읽혀지며 재창조됩니다. 누군가 다른 무언가를 비판한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존중과 무조건적 찬양은 다른 거니까요.

    당신은 헤타리아는 블랙코미디가 아니며 제국주의 열강을 모델로 한 귀여운 캐릭터들을 즐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에게는 그게 아무 일도 아닐 지 모르지만 이 동맹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2차 세계 대전은 그저 과거지사는 아닙니다. 이러한 사항이 이 동맹 사람들이 헤타리아를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하나의 이유가 될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게 헤타리아를 반대하는 이유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리고 이러한 반응이 한국에 국한된 것만도 아닙니다. 일본이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탈리아에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http://antiaph.egloos.com/2544067) 주요제재가 인간이 가장 최근에 겪었던 역사상 최대규모의 전쟁입니다. 피해자는 여전히 살아있고 전범은 백발이 성성해졌음에도 여전히 처벌받습니다. 그저 과거에 불과한 게 아니라 현재의 역사입니다. 그저 웃고 넘길 수 없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헤타리아가 꾸며낸 이야기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300이라는 영화 보셨습니까? 300은 실제 역사를 주요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헤타리아와 공통분모를 가집니다. 하지만 300은 스파르타인은 용맹무쌍한 전사로 표현한 반면 페르사이인을 기이하고 퇴폐적인 사람들로 묘사했습니다. 당시 이란은 이러한 터무니 없는 표현을 국가수준에서 강도 높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제작자는 영화 300은 실제 역사와 관계없으며 프랭크 밀러의 만화소설을 영화화한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습니다만 양국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영화 300의 목적도 페르시아인을 경멸하기 위함은 아니었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언제나 목적과 결과가 일치하는 건 아니니까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고요? 그런 말은 폭력적인 비디오게임을 즐기다 밖에서 사람을 찔려 죽여놓고는 정말 죽을 줄은 몰랐다고 말하는 사람에게나 적합한 표현입니다. 인간이 접하는 낱낱의 컨텐츠는 경험이라는 이름으로 자아상을 포함한 세계에 대한 인식을 구성합니다. 심각한 선입견이 묻어있는 컨텐츠는 대상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심을 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소비하고 읽고 재창조하는 과정에서 작품에 내재된 선입견은 확대재생산됩니다.

    헤타리아 캐릭터가 가지는 이미지의 원천은 어디입니까? 전적으로 작가가 알고 있는 제 2차 세계대전의 파편화된 에피소드입니다. 그냥 가상이라고요? 그건 사실과 다릅니다. 만약 헤타리아를 그저 가상의 캐릭터를 즐기는 것이라고 말할 생각이라면 타이핑을 멈추는 편이 좋을 겁니다. 헤타리아 팬들이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이론을 지지할 증거는 발에 차일 정도로 많아요. 독일에 관련한 강의에서 있었던 일을 예로 들겠습니다. 해당 강좌에 있던 몇몇 사람들이 독일에 대한 이미지를 다음과 같이 서술했습니다.: "으깬 감자를 먹고 이탈리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체형이 근육질이다." 헤타리에에 등장하는 독일 캐릭터와 완전히 일치하죠. 다른 예로 헤타리아의 팬 중 하나가 "재미도 있고 공부에 도움도 돼."라고 추천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http://changi.2ch.net/test/read.cgi/doujin/1253211185/) (http://changi.2ch.net/test/read.cgi/anime2/1253462921/)

    당신은 "국익을 좇아 전쟁을 통해 국가를 부강히 한다면 그게 선의이며 정의이지 다른 고결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심입니까? 그것보다 전 지금 당신이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왜냐면 당신은 지난 번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원인은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적 안정"이며 "그 전쟁은 저항전쟁"이라고 말했거든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게 좋겠군요.

    그리고 아마 잘못 이해하신 모양인데 제 설명은 이상론이 아니라 빵과 버터의 논리, 곧 현실론입니다. 현실론은 사람의 선의지는 약해빠진데다가 문제해결에 별 도움이 되지 않으며 국력과 국익만이 세계를 움직이는 동력이라는 이론입니다. 정말 제가 말을 제대로 알아들으신 게 맞습니까?

    불행히도 저는 액션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람보는 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그에 대한 관점이랄 것도 없습니다. 상술했던 300의 경우, 솔직히 제게 그리 유쾌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 일본인 F 2009/10/12 20:12 # 삭제

    당신의 말하고 싶은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비판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어느 한국인은「인류 보편의 가치관에 반하고 있으므로 통제해야 한다」라고 합니다.
    내가 생각한 전쟁 묘사 방법이 없는 것은 악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사상 통제」입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관의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라고 말하면, 많은 한국인은「불가능」입니다.
    즉, 좋고 싫음을 외치고 있을 뿐입니다.
    외국인(일본인 포함한다)을 납득시키는 이론도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감정론.
    스스로의 혐오감을 숨겨「피해자를 생각해라」라고 합니다.
    자신도 설명할 수 없는「인류 보편의 가치관」이라고 자신을 동화시켜, 권위를 참칭합니다.

    즉, 자신의 욕망(hetaria 혐오)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무관계의 다른 사람(가공의 가치관, 유태인·전쟁 피해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은 그것을「비열·어리석고 못난 행위」로서 생각합니다.

    한국인은 솔직하게 말하면 좋습니다.
    일본이 사랑스럽고, 독일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뜻일이, 싫다면.
    이론 무장해도, 부분 추출, 지리멸렬인 론에서는, 한국인의 욕망을 보기 흉하게 강조할 뿐입니다.

    그러한 것에 교제하는 필요성은,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컨텐츠를 소비하고 읽고 재창조하는 과정에서 작품에 내재된 선입견은 확대재생산됩니다.

    그것을「인기가 있다」라고 합니다.
    확대 생산되지 않는 컨텐츠는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즉「가치가 있다」 것입니다.

    덧붙여 한국인이 말하는「왜곡」이란, 한국인의 소망입니다.
    일본인이 교제하는 필요성은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지난 번에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원인은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적 안정"이며 "그 전쟁은 저항전쟁"이라고 말했거든요.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입장을 분명히 하는 게 좋겠군요.

    나의 입장은 명확합니다.
    일본인입니다.

    당신의 뇌내에서는, 자유와 안정을 위해서 전쟁을 하는 미국과 극악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도식 밖에 없습니까?
    행복하네요.

    「자유와 안정을 위해서 전쟁을 하는 미국」과「미국에의 저항 전쟁」은, 아무 모순도 없고 동시에 존재합니다.

    한반도의 통치에 공헌한 이토히로부미를 노린, 한국에서는 영웅시 되고 있는 테러리스트 안중근.

    그 만큼입니다.

    300은 보았습니다.
    페르시아는 동성애의 변태이므로, 훌륭하고 강한 그리스(서구)가, 깬다.
    이러한 견해가 가능한 작품입니다만, 그 정체는, 단순하게 남자의 육체를 아주 좋아하는 동성애자가 제작한 취미의 영화지요.
    중립적으로 생각하면, 특수 효과, 표현, 상쾌감, 모두, 오락 작품으로서 높은 품질입니다.

    이란에서 비판된 것이「악」이라면?

    그것이 어떨까 했습니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다크 2009/10/11 19:53 # 삭제

    정말 원론적인 부분은 쏙 빼 놓고 얘기하시네요. 책을 읽어보라고 툭 던져놓는 행위는 좋아하지 않지만, F씨께는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를 한 번만 정독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전쟁에 있어서는, 어디까지가 문화의 범위이고 어디까지가 도덕, 윤리의 범위인지가 명확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판례를 들이대라면 얼마든지 들이댈 수 있습니다. Nicaragua Case를 찾아보세요. 미국이 피고에 섰고, 미국의 군사행위가 불법으로 판결되었습니다.

    북한에 대한 얘기입니다만, 남한에서 북한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그들의 변화를 유도하고,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전부 없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일본인 F 2009/10/12 20:48 # 삭제

    A Theory of Justice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소개해 주셔, 감사합니다.
    책은 검토하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신앙하기 위해서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Nicaragua Case

    그 밖에 있습니까.
    도쿄를 무차별 폭격한 미국인 장군은?
    한국 전쟁으로 중국 의용군을 지휘한 장군은?
    베트남에서 민간인을 죽인 한국병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민간인을 틀려 폭격해 죽인 파일럿은?

    「재판해졌다」적은 케이스는, 무력합니다.

    북한에의 인도 지원

    목숨을 걸어 탈북자를 지원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북한과 중국 공안을 상대에게 위험을 생각하지 않고, 동포에게 손을 뻗치고 있습니다.
    다른 한국 NGO의 활동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유감스럽지만 문제의 근본적 해결로는 되지 않습니다.

    변화의 유도를 기대해 인도 지원을 많이 한 노무현 정권은, 북한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미사일 발사와 핵개발 재개라고 하는 변화입니다.

    개성 공업 지구는, 순조롭습니까.
    북쪽과 남쪽은 우호적으로 융화했습니까.

    한국의 도덕은 위대하네요.

    너무 웃어서 죽을 것 같습니다.

    반복이 됩니다만, 일본 제국이, 미국에 패배한 것을 사죄합니다.
    일본 제국의 통치가 계속 되고 있으면, 이런 일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씀·남북 통일의 비용은 일본은 내지 않습니다.
    독립국에서, 세계 유수한 경제대국으로, 소니를 제친 삼성이 있는 훌륭한 한국이, 전액 내 주세요.
  • 다크 2009/10/12 21:31 # 삭제

    책은 인문학을 공부하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읽는 교양서적입니다.

    저는 국제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판례를 무력하다고 하시니 당신과는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어떤 일에 대해 어떤 판결이 내려졌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복잡한 법리를 당신에게 이해시켜야 하므로 그건 관두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쟁이 참혹하며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는 합의가 세계적으로 도출되었다는 사실이며, 그것은 누구든지 그 법 앞에 섰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니까요. 법을 공부하지 않으셨다면 제 얘기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하실테니 여기에서 그만두겠습니다.
  • 일본인 F 2009/10/12 19:07 # 삭제

    >'사상통제'국가고 일본만이 자유로운 사상국가군요!
    그렇습니다.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은 공산당이 비합법입니다.
    일본은 공산당은 합법입니다.
    사상의 자유가 있는 것은, 어느 나라입니까.

    >그렇라면 비단 한국만의 망상이 아니라 독일과 프랑스, 중국, 한국까지 네 나라의 망상이라고 말해주세요 ^^
    그렇습니다.
    영국에서는, 나치스의 코스튬을 입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본에서도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도 가능합니다.

    >F님은 자신이 반론하기 불리한 원론적인 부분은 쏙 빼놓고 말꼬리만 붙잡고 계시네요.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세요.

    >일본 혼자만 사상의 자유가 있네요! 극악 무도한 살인자도 일본내에선 존중 받겠군요.
    >살인자의 사상도 존중받아야 하니까요.
    살인자도「일본국 헌법」로 정의된 존중을 받습니다.
    살인자의 사상도, 헌법으로「사상의 자유」이 명기되어 있으므로, 존중을 받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본인 F씨는 한국에 대해서 안다고 주장하시지만 그 대부분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이겠죠. 잘못된 근거를 바탕으로 사고하시니 왜곡된 발언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잘못하고 있다면, 구체적으로, 뭐가 잘못하고 있는지를 지적해, 구체적 근거를 기초로 반론해 주세요.

    >그리고 F님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자신이 논리적으로 반박당해서 반론을 펼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 버리고 감정적으로 상대를 자극시키고 자신의 주장만을 펼치기 바쁘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디가 반박 되어 있지 않은가 지적하라.
    할 수 없으면「비방」.
  • 리므 2009/10/12 21:17 #

    그렇라면 비단 한국만의 망상이 아니라 독일과 프랑스, 중국, 한국까지 네 나라의 망상이라고 말해주세요 ^^
    그렇습니다.
    영국에서는, 나치스의 코스튬을 입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본에서도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도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도 나치복을 입고 행사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나치에 대한 비웃음, 비판' 과 '미국의 승전에 대한 기념'으로 입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영국,일본,미국에서 윤리적, 문화적으로 볼때 '진정 나치를 신봉하고 입는 것'
    이 허용되냐 말입니다. 개인으로든 사회로든.

    그리고 나치복을 입는 것이 인간존중,생명존중, 인종차별금지와 같은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가치의 경우가 아니므로 사회적으로 볼때 윤리적, 문화적으로 다수의 거부감을
    일으킨다면 법이 아니더라도 도덕이나 관습적으로 어느정도 제제되어야 하고, 실제로도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누드로 돌아다니면 경범죄로 체포되는 것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권리가 중요한 만큼 상대방의 권리 또한 중요하고 어느 정도의 자유는
    국가나 개인이 또 다른개인의 절대적인 권리를 침해하지 않고서 어느정도 제제가 가능한 거지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집에서 혼자서 누드로 다니면 처벌받지 않고 밖에서 다니면
    처벌받는 이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일본인 F 2009/10/12 19:11 # 삭제

    To N

    당신은, 아름다운 이상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현실이라면, 너무나 훌륭할까요.
    나라에 서열은 없으면 좋습니다만, 현실에는 있습니다.
    례.
    일본은, 북한을 나라로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반도에「국가」은, 대한민국 밖에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 타이 왕국은, 왕실과 황실이 친하고, ASEAN의 중심국이므로, 주변의 나라들보다 많은 ODA와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즉, 서열을 붙이고 있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것이 '보편적 가치'입니다.
    그렇게 훌륭한 것이라면, 당신은「구체적 내용」을 설명할 수 있겠지요.
    설명해 주세요.

    당신은 개인 사이(국내)의 도덕을, 국가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강간이나 살인이 죄인 것은, 법률로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살인을 범하고, 범인 인도 조약을 맺지 않은, 국제 형사 경찰 기구에 협력하는 것을 거절하는 나라 도망쳤을 경우, 처벌할 수 없습니다.
    물론, 외국이므로, 죄로도 되지 않습니다.
    한국인 절도단이, 일본에 도둑을 하러 옵니다.
    한국에서 잡힌 것은 있습니까?

    UN는 세계평화이기 때문에가 아니고, 제이차 세계대전의 전승국을 위해서 있습니다.
    착각 하지 않게.
    전승국을 사모 해 찬미 한다.
    한국인의 사대버릇을「인류 보편적 가치」라고 부르지 말아 주세요.
    일본 제국이 지배국때는, 일본 제국의 가치관이「조선인이 생각하는「인류 보편적 가치」」였을까wwwwww.

    >저는 UN의 인권선언문에서 선언한 창작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그러나 전쟁을 미화하는 '작품'과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린 동성애적 코드의 2차 창작물에 대해서는 비판합니다.

    비판하는 것은 자유롭습니다.
    금지하는 것은「세계 인권 선언」에 반하고 있는 것을 잊지 않게.
    이 사이트의 취지는
    「역사나 전쟁에 관한 잘못된 생각이 퍼지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때문입니다.」
    즉, 금지입니다.

    「 제19조 모두 사람은, 의견 및 표현의 자유에 대할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간섭을 받는 일 없이 자기의 의견을 가지는 자유 및 모든 수단에 의해, 또, 국경을 넘으면 반대와 에 관계없이, 정보 및 사상을 요구해 받아 및 전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세계 인권 선언도「찬동 한 나라」만의 가치관입니다.
    따라서, 인류 보편의 가치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조선 민족의 버릇의 하나인, 확대 해석하지 않게.

    세계 인권 선언에 반하고 있는 것은 한국입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사상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해 두도록.

    >인권 그리고 전쟁을 새의 깃털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저급한 철학'을 가진 당신과 앉아서 얘기하는 것은 시간 낭비네요.
    윤리와 도덕은「나라에 의해서 다르다」.
    인간의 생명은 변동시장에서 가치가 바뀐다.
    사상의 자유는, 국법에 따라 보장되는 것이다.

    즉, 무조건의 보편적 가치관등 없습니다.

    철학이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사실을 부정해「이상의 꿈의 세계」에 맹종 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나는 실제의 발생하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북한이라고 하는「현실의 위협과 빈곤, 심한 인권침해」이, 수도로부터 불과 40 km의 곳에 있는 한국인은, 현실을 응시할 수 없습니까.

    윤리와 도덕, 사람의 생명, 인권이, 중요하면, 일본의 이상한 만화를 금지 하는 것보다, 북쪽의 동포를 구출해 주세요.

    도덕으로 북한의 핵개발을 정지시킬 수 없습니다.
  • juclecias 2009/10/12 20:44 # 삭제

    이렇게나 장황하게 자신의 무지와 몰이해를 폭로해 놓고서도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헤타리아가 어떤 식으로 역사관을 저해하는지 실시간으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단 말입니다.
  • 일본인 F 2009/10/12 20:51 # 삭제

    >juclecias

    나는 hetaria를 사실이라고 생각해 읽은 것은, 한번도 없습니다.

    무지·몰이해라고 말한다면, 거기를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세요.
    할 수 없으면「비방」.
  • Y 2009/10/12 20:13 # 삭제

    그런데 생각해 보니 왜 일일히 일본인 F씨의 질문에 답변을 달아주고 있어야 하나요? 여긴 F씨가 헛소리를 하면 그걸 바로 바로 잡아주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에요;
  • 일본인 F 2009/10/12 20:55 # 삭제

    그럼, 여기는 어떠한 장소입니까.
    사상 통제를 행하기 위한「사이버 데모」회장입니까.
  • 리므 2009/10/12 21:02 #

    누가 사상통제를 하고 공산주의가 헤타리아와 관계가 있는 겁니까?
    저는 글을 다 보지 않았으니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이 게시물의 내용은 헤타리아는 2차 세계대전과 관계있는 글이고 왜 그걸 정확한정보없이 희화화시키면 안되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왜 자꾸 상관없는 사상의 자유니 북한의 공산주의를 끌여들어서
    본문 글의 내용으로 싸우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ww2의 연합국중 하나였던 소련이 공산주의를 채택했기 때문에
    그랬다면 몰라도.. 지금 하는 토론은 이 글의 핀트와 너무 어긋나 보입니다.
  • 일본인 F 2009/10/12 21:19 # 삭제

    냉정한 지적이군요(소)

    일본에서는, 어떠한 사상도, 자유가 보장되고 있습니다.

    즉, 공산주의 사상으로부터, hetaria와 같은 만화까지, 자유가 보장되고 있습니다.

    그 만큼입니다.
  • wwww 2009/10/12 20:21 # 삭제

    F나 개www 부디 그만두어 돌아와wwww
  • 리므 2009/10/12 20:50 #

    제발 좀 남의 블로그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지껄이게 하지마시고 빨리 좀 데려가주세요.
    아니 비판하는 것은 정당한데 말이 되는 소리로 해야 반박을 하든지 동조하든지 하지.
  • 일본인 F 2009/10/12 20:57 # 삭제

    피부병의 개의 아이의 배설물이, 무엇인가 말하군요.
  • J 2009/10/12 20:27 # 삭제

    대화라는건 서로 마주대하며 주고받는것인데 F님이 하시는건 일방적으로 자기말만 들으라고 자기말만 맞으니 들으라고 핏대 세우며 소리치는 것같네요. 애초에 귀기울여 들으시려하지 않는데 무슨대화가 되나요 여기는 F님이 건의하라고 만들어진 동맹이 아니에요 ^^
  • Y 2009/10/12 20:49 # 삭제

    물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하다가 묻습니다 F님은 일본 헤타리아 팬덤의 원폭 모에화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 일본인 F 2009/10/12 21:10 # 삭제

    원폭을 모에화한 만화는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려져 있지 않은 것을 평론할 수 없습니다.
  • Y 2009/10/12 21:19 # 삭제

    분명히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려지지 않았다고 하신다면 단순한 이야기나 글에 대한 의견도 좋습니다.
  • 거북이 2009/10/14 02:26 # 삭제

    2CH의 모에화 스레는 비꼬는 의미로 세워진 것이라 해서 정정합니다.
    하지만 분명히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인 F씨의 의견을 꼭 듣고싶습니다.
  • 일본인 F 2009/10/12 21:08 # 삭제

    한국에서는, 창작물은 도덕적이지 않으면, 통제되는 것 같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영화 한반도

    이 영화는, 한국에서는 크게 팔렸으므로, 도덕적인 것 같다.

    일본이나 미국은, 반대 운동이나, 반대 브로그를 만들지 않았다.

    일본이나 미국은 조선은 아니니까.

    말하고 싶은 것은 그 만큼.
  • 리므 2009/10/12 21:36 #

    일본이 아무리 사상의 자유가 있다하더라도 말입니다.
    예를 들어 av가 일본에서 아무리 합법화하더라도 유아,청소년등이 이를 파는 것은 불법입니다. 왜냐하면 국가에서는 이 유아, 청소년들의 볼권리, 알권리보다 av를 보았을 때 나타날 수있는 피해가 더 크므로 이들의 자유를 최대한 침해하지 않는 편에서 제제를 가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창작물은 어느정도 선을 지킬 요량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인물의 풍자나 제대로 된 비판은 정당하나, 그 사람에 대한 유언비어를 실명까지 거론하여 쓴다면,
    그 작가는 명예훼손에 처하게 될겁니다.

    어느 나라든, 일본이든, 미국이든,아프리카 오지이든, 칠레이든 창작물에는 그 나라의 문화, 윤리적 모습을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한가지 더 예를 들자면 가디언에서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나치의 반 유대만화나 포르노를 싣지 않는 것처럼 나에게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남에게도 그것이 나의 자유를 해치니
    '금지'할 자유 또한 있는 것입니다.

    또, 유럽 각국에서 테러에 대해 마호메트 만평을 그렸는데, 이것이 다른나라의 종교적
    상대주의를 침해한다고 거세게 비판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해서 상대주의적 관점을 가지지 않고
    마음대로 표현하는 것은 그것을 볼 수 있는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주고,
    그 사람들 또한 거기에 항의할 권리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 사라 2009/10/12 21:47 #

    시험 끝날 때까지 덧글 달지 않으려고 했는데 할 수가 없군요.

    아무리 원론적인 이야기로 설명 해드려도 듣고 싶은것만 들으시니 직접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위의 동영상 다시 보고 와주세요. 당신이 예로 든 미국사람이 뭐라고 말 하는지.
    그 사람에게도 사상통제라고 하시렵니까?
    저게 세계의 도덕입니다. 사상통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하는 당연한 도덕이라는게 엄연히 존재 하는겁니다. 일본인F님은 지금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또 조선만의 도덕이라고 말씀하시려면 위의 동영상에서 미국 사람이 뭐라고 말했는지 다시 보시고 거기에 모인 다른 나라 사람들이 그 사람의 발언에 어떻게 반응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와 주세요.

    아, 그리고 영국에서 해리왕자가 파티에서 나치완장을 착용했다가, 징계 받은 것은 알고 계신가요?

    사상통제에 영국과 미국도 들어가야겠군요.
  • N 2009/10/13 00:35 # 삭제

    일본이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국가가 아니라니, 이 얼마나 이기적인 발언인지요.
    저희 동맹의 활동은 '주장'에서 그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당신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헤타리아를 좋아하지 말라고 한 적 없습니다. '금지해야한다'고 외치고 있는 것 뿐입니다.
    통제라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 주세요.
    당신의 의미대로라면 NGO들은 전부 사상통제기관입니다. 그린 피스가 북극해에서 펼치는 퍼포먼스 역시 사상통제입니까? 일본에도 NGO활동을 하는 분들이 있겠지요? 왜 사상의 자유를 완벽히 보장하는 나라인 일본에서 (당신의 주장대로라면)사상통제기구인 NGO를 인정합니까? 그것도 사상의 자유이기 때문입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헤타리아를 반대하는 사상 역시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타국'의 사람인 당신에게 우리의 활동에대해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적당히 나가주세요.
    일본식으로 말하자면 민폐입니다. 상당히.

    한 집단의 '목적'과 '대의 명분'에 관해서까지 제가 설명해드려야합니까?
    미국이 이라크전쟁을 일으키면서 내세운 논리를 잘 생각해보세요.
    당신의 말대로라면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아무런 대의 명분 없이 이라크를 침공해도 된다. 왜냐하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정당화 되기때문이다' 라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미국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생화학 무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애매모호한 대의명분으로 이라크를 공격했죠. 그러나 대부분의 세계인들은 그것이 '미국의 변명'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왜 그들은 그런 억지 변명을 내세웠습니까?
    좀 더 오래되고 잘 알려진 예시를 들어볼까요? 십자군 전쟁의 목표는 뭐였습니까? 그들의 목표는 이슬람교를 내쫓는 것이었죠. 그러나 실제로 그들의 '진짜 목표'는 영토확장과 동방의 부귀를 빼앗는 것이었죠. 왜 십자군은 굳이 성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UN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 단체이건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하는 '대의'를 위해서 모인집단이라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약소국을 포함한 200여개의 국가가 가입한 세계기구가 되지는 못했을 겁니다.
    당신의 말대로 제 2차대전의 승전국을 위한 기구였다면 제2차대전의 패전국들은 왜 가입해있습니까?

    당신은 이상론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군요.
    현실적인 이득만을 추구하다가 1차대전이 일어나고, 거기에서 또 다시 아돌프 히틀러를 대표로하는 과대망상자들이 태어났음을 제가 설명해야 합니까?
    철학과 이상론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야 하나요? 윤리도 부정하셨으니 이젠 철학이란 쓸모 없는 학문이라고 말씀하실건가요? 철학이라는 학문이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은 알고 하시는 말씀이겠죠?

    도덕으로 북한의 핵개발을 정지시킬 수는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도덕과 윤리, 그리고 서로간의 예의를 지키는 대화를 통한 해결이라는 '이상론'이 아니면 전쟁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저희는 '이상론'을 끝까지 밀어나갈 것입니다.
    '이상론'의 의미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 말 뜻을 이해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저 알아주십시오.
    당신이 무시하시고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상론이, 인류발전의 원동력이었다는 것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이루겠노라 믿고 끊임 없이 노력해온 결과물이라는 것을.

    그리고 마침내 형식으로나마 갖춘 평화의 소중함을 모르는 당신과 같은 헤타리아 팬들을 비판하기 위해 이 동맹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아 주십시오.

    아, 그리고 한국이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은 나라라는 건 대한민국에서 20년 이상 살아왔고 개론수업이었지만 법학에 대해 공부한 적도 있습니다만 처음 듣는 군요!
    대한민국은 헌법에 의해 국가 내에서의 사상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국회엔 진보정당과 보수정당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주장하든지간에 대한민국 헌법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뭐라도 짖어대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F씨의 부족한 교양이 불쌍하게 여겨지기 시작했으므로 알려드립니다.
  • LVP 2009/10/13 00:43 #

    그것이본격일본1등대표국민수준인증.txt
    그것이본격일본중고등대학교수준인증.txt
    그것이본격일본오타쿠부녀자수준인증.txt
    그것이본격일본서브컬쳐종사자수준인증.txt

    정말이지, 큰웃음 ㄱㅅ
  • Mir 2009/10/13 05:17 #

    Your argument is beside the point. Do you suggest that I have to argue about other people’s opinion? I argued that Hetaria contained serious biases and it could be planted, expanded and reproduced the distorted images of the countries by some evidences. There is no prohibition that deprives the right to see the Hetaria. Even no boycotts of Japanese products, I didn’t have organized a signature–seeking campaign. Who is the person that enforced this union’s opinion? There is no thing such a thought control. It’s just a chimera in your head.

    Furthermore you might be hallucinated about my opinion, all contents have ripple effects whatever it popular or not. Merely, popular thing has more powerful ripple effects. That’s all. Popularity means valuable? What’s the meaning of value that you told me? The economic values? I heard that Hetaria is the hottest animation now in Japan. So I have no intention to deny that truth. However, have I ever been say about the economic values? You make an assertion that missed the again. I said the righteous and the foul. Not economic thing. If your argument isn’t beside the point, it will mean that the thing to make money is justice. It’s just a symbol of the pariakapitalismus. If it is correct analysis that you argued, there will be no fit expression without pre-modern way of thinking. At least, why don’t you read the book called 「The protestant ethic and the spirit of capitalism」? If you don’t like it, just open the textbooks of the social studies of junior or senior high.

    Before I carry on a counterargument of your next opinion, is the reason that you selected An Jung-geun to prove your opinion is that I’m a Korean by any chance? You made assertions that miss the point thrice but I appreciate that you chose him. You said that as the action which An Jung-geun sniped the Ito who is the first head of the Residency-General could be interpreted two meanings (one of the save the nation movement or terrorism), the motive of war in Afghanistan could be told that “political stability of Afghanistan” and “seeking the profit of oil” at the same time. At a glance, it looks like perfectly matched cases. But it’s not. Your illustration is different ‘analysis’ about the snipe by An Jung-gen. Not if it proves the formulas of mathematics, phenomenon could be interpreted variously. But my example is substantitated truth that reported by official writing of US government. There’s no room for reconsideration. In addition the pentagon papers had been written before Jorge W. Bush delivered the speech of declaration of Saddam. But in the view of standards of international society command of oil or defend the value of dollar are not reasonable reason. So they made some plausible reason. It’s not an object to analyze but just a way to disguise facts from other people and justify the act. To be a same type of example, you had to have any record to prove that An Jung-geun had to be said like that. : It was seemingly to save the nation movement but I just did this for my own advancement. It’s not being sound logical that you attached the cases randomly. If you want to persuade someone, you will find the right evidence instead of being sarcastic someone. And the meaning of ‘define clear your standpoint’ is not to tell clear about your homeland. It means that “define your theoretical base of the International Relationships.” I don’t know why do I explain such a thing.

    There is no thing such a distort image in Hetaria? You said that “Hetaria partially contains real history. So it has some distorted things and those are natural results” before. You have to remember what you say.

    Do you mean that 300 could be interpreted that Spartan who was soldier of no prowess beat the Persian who was ridiculous and decadant? Did you really see that movie before? The main story of this movie is the last battle of Spartan that had struggled with the Persian. The attacker and the winner of that war were the Persian not the Spartan. Is it just an error of web translator? Anyway, it didn’t make by gay man who loves male body. What are you talking about? If Zack Snyder was really gay, that remark could be reason of the defamation suit. Moreover it has any meaningful thing that statement to discuss our controversy.

    Special effects or acting in 300 are not bad. But to be an good entertainment, it can make all people laugh including the objects who are caricatured. If it’s impossible, it will be an insult to them. If it has to just pass over the thing that makes some people humiliated, what’s the reason that the law stipulates weighing of offence rule about libel and contempt? Movie 300 was exported all over the world and did well at the box office. So to speak, it had powerful influence around the world. If it plant the distort images of Iran to cinema audiences whatever it's intentional or not, Iranian and their country will be seriously damaged in every direction. It has problems.

    However why didn’t you answer my opinion that fandom of Hetaria confused the real and the fiction? From the beginning of this discussion, you answered the items that you wanted to tell. You never answer about follows. : Which Sealand island is it that you indicated? (As a marine fortress or as a principality?), the example of Emile Zola (Did he have to investigate for Dreyfus instead of writing ‘J’accuse!’?) and the selection standard of countries of Hetaria is only producer’s taste. If you don’t accept my opinions, you will produce some counterevidences to reinforce your opinion, not to ignore them. That’s the common attitude to engage the discussion. In addition, the web translator translates your words mess. For this reason, I request you to attach your opinions and to read my words in English.

    -----------------------------------------------------------------------------------------------

    당신의 주장은 논점에서 벗어났습니다. 당신은 저와 함께 다른 사람의 의견을 논의하고 싶은 겁니까? 저는 몇 가지 증거를 들어 헤타리아가 심각한 선입견을 내재하고 그 때문에 독자에게 헤타리아에 등장하는 국가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주입하거나 왜곡된 이미지를 확대재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헤타리아를 볼 권리를 박탈한 적 따위 없습니다. 일본제품에 대한 보이콧은커녕 그 흔한 서명운동조차 없었어요. 누가 이 동맹의 주장을 강요했습니까? 사상통제 같은 건 없었습니다. 그저 당신의 망상일 뿐입니다.

    게다가 당신은 지금 제 의견에 대해 뭔가 착각하고 계신데 모든 컨텐츠는 인기가 있든 없든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인기 있다면 더 큰 파급력을 가질 뿐이죠. 그게 전붑니다. 인기가 있으면 가치가 있다? 당신이 제게 말하는 가치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경제적 가치입니까? 헤타리아는 현재 일본에서 굉장히 인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사실에 대해서는 언급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제적 가치에 대해 말한 적이 있었습니까? 또 논점에서 벗어나셨군요. 저는 옳고 그름에 대해 이야기했지 경제적인 이야기는 한 바 없습니다. 당신의 주장이 논지에서 벗어난 게 아니라면 당신은 돈을 벌게 해주는 거라면 뭐든 옳다고 주장하는 셈입니다. 천민자본주의의 표상이군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의 사고방식은 그야말로 전근대적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방도가 없겠습니다. 최소한 「프로테스탄티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도 읽어보는 게 어떻습니까? 싫다면 중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라도 펼쳐보세요.

    당신의 주장에 반박하기에 앞서 제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안중근 의사의 예를 든 겁니까? 당신의 논점은 이로써 3번째로 빗나갔습니다만 안중근의사를 선택해준 건 고맙게 생각합니다. 당신은 안중근의사가 초대통감인 이토를 쏜 사건이 '독립운동'과 '테러리즘'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동기 역시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적 안정"과 "석유확보를 통한 이윤추구"라는 상반적인 내용을 동시에 충족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얼핏 보면 두 사례가 완전히 같은 것처럼 보이는군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의 예시는 안중근의사의 저격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에 관한 것입니다. 수학공식에 의한 증명이 아닌 이상, 현상은 얼마든지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든 예시는 미 정부의 공식기록에 의해 입증된 사실입니다. 논의의 여지가 없어요. 게다가 미 국방성의 문서는 조지 W 부시가 후세인에게 선전포고했던 것보다 먼저 작성됐습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기준에 비추어볼 때 석유의 확보나 달러방위전이라는 게 합당한 이유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싸한 이유를 만들어낸 겁니다. 그저 사실을 숨기고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불과할 뿐 분석의 대상이 아니죠. 당신이 든 예시가 제가 든 예시와 같은 예가 되려면 안중근 의사가 다음과 같이 말한 공식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독립운동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내 개인적인 영달을 추구하기 위함이었다. 아무 예나 가져다 붙인다고 당신의 주장이 아귀가 맞게 되는 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그를 비꼬는 대신 올바른 예를 찾아오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라'는 말의 의미는 당신의 소속국가를 명확히 밝히라는 게 아닙니다. '국제관계학상 당신의 이론적 배경을 분명히 하라'는 뜻이죠. 왜 제가 이런 것까지 설명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헤타리아에 왜곡된 이미지 같은 건 없다고요? 당신은 이전에 "헤타리아는 실제 역사를 부분적으로 차용했으므로 거기에 왜곡이 있는 건 당연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자기가 말한 것 정도는 기억해두세요.

    300이 용맹무쌍한 스파르타 전사들이 기이하고 퇴폐적인 페르시아군을 무찌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요? 당신 정말 이 영화 본 거 맞습니까? 이 영화의 주요줄거리는 스파르타가 페르시아 대군에 대항해 싸운 마지막 전투입니다. 공격한 것도, 승리한 것도 페르시아지 스파르타가 아닙니다. 단순히 번역기의 오류입니까? 어쨌든, 300은 남체를 좋아하는 동성애자 감독이 만든 영화가 아닙니다. 무슨 소릴 하는 겁니까? 설령 잭 스나이더가 정말 동성애자더라도 당신의 말은 명예훼손소송사유가 됩니다. 게다가 이 논쟁에 있어 아무 의미 없는 진술이잖습니까.

    300의 특수효과나 연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오락이 되려면 희화화되는 대상조차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그저 상대에 대한 모욕이 될 뿐입니다. 모욕적이라고 느끼더라도 그냥 넘어가야만 한다면 법에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대한 죄의 양형기준이 규정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화 300은 전 세계로 수출됐고 흥행성적도 좋았습니다. 말하자면 세계적인 영향력이 있었다는 거죠. 300이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관객들에게 이란의 왜곡된 이미지를 심었다면 이란사람들과 그들의 나라는 전방위로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됩니다. 문제가 있죠.

    그런데 당신은 왜 헤타리아의 팬들이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고 있다는 제 주장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습니까? 처음부터 당신은 당신이 말하고 싶은 사항에 대해서만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다음 사항에 대해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언급한 시랜드는 해상요새로서의 시랜드인가 아니면 시랜드 공국입니까? 에밀 졸라는 드레퓌스를 위해 '나는 고발한다!'를 쓰는 대신 직접 수사를 했어야만 했다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헤타리아에 등장하는 국가의 선발기준은 그저 작가의 취향에 불과하다는 점 말입니다. 만약 당신이 내 의견을 수용할 수 없다면 무시하고 대답하지 않는 게 아니라 당신의 의견을 강화할 반증을 제시해야 하는 겁니다. 그게 토론에 임하는 최소한의 자세죠. 덧붙여 웹번역기는 당신의 말을 온전히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 같은 이유에서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영어로 첨부해줄 것과 내 주장을 영문으로 읽어줄 것을 부탁합니다.
  • 2009/10/15 23:22 # 삭제

    원래 찌질이들이 자기주장이 안 통하면 따른데로 돌림 그리고 지가 옳다고 말하지
    꼭 어린아이같은 짓만 골라서 하고
    우린 당신네 부모가 아닙니다 ^^
    당신 사정을 다 봐줄 의무따위 저희도 갖고 있지 않아요 ㅎㅎ

    당신은 마치 그 사탕은 내꺼야
    왜냐면 내가 그 사탕을 봤거든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 사탕을 당신의 손에 들고 있습니까?
    또는 그 사탕을 당신이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를 댈 수 있나요?

    우리한테 그딴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당신이 정당하게 댈 수 있는 이유를 대셨어야죠 ^^

    못대면 당신도 개 배설물만도 못하는 인간과 같게 되는 겁니다
  • 2009/10/16 00:09 # 삭제

    日本人Fは詭弁ばっかり並べてここの韓国人達を馬鹿にしている。
    そして自分の意見だけを押し込めている。
    恥ずかしくもないの?日本の恥だからもう消えてもいいよw
  • 번역 2009/10/16 12:40 # 삭제

    일본인F는 궤변만 늘어놓아 여기의 한국인들을 바보 취급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만을 집어넣고 있다.
    부끄럽지도 않아? 일본의 수치이니까 이제 사라져도 괜찮아w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 아티하 2009/11/11 19:29 # 삭제

    앗 주인공은 이탈리아 아니였나??이탈리아가 맨앞에있던데요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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