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투고글 보내주신 글들

日本語学専攻予定の学生なのでよく書けるかは分かりませんが、とりあえず書いておきます。
일본어학전공예정의 학생이라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써두겠습니다.
このサイトが作られたのは韓国の同人の中でヘタリアの同人誌を作りたいと言う青少年が現れたからです。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것은 한국의 동인 사이에서 헤타리아의 동인지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 청소년이 나타나서입니다.
映画化が原因で作られた訳ではないことをまず分かって下さい。
영화화가 원인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점을 먼저 알아주십시오.

私たちがヘタリアに反対しているのは簡単な理由です。
저희들이 헤타리아에 반대하고 있는 것은 간단한 이유입니다.
モエ化は、ある物に興味を持たせる事としてはとても意味のある事かも知れません。
모에화는, 어떤 것에 흥미를 갖게 한다는 점으로서는 무척 의미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でもただ解りやすくするのと、起きた事を歪曲して伝える事は完全に違います。
하지만 단순히 알기 쉽게 하는 것과, 일어난 일을 왜곡해서 전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戦争は悲劇です。
전쟁은 비극입니다.
全世界から数百万人の死亡者が出て、数千万人の被害者が出た戦争は決して軽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전세계에서 수백만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수천만명의 피해자가 나온 전쟁은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あの時軍国主義に走った世界がどれだけ恐ろしい時代だったのかを教えるいい本や映画はたくさんあります。
그 때 군국주의로 달려간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시대였는지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며 영화는 잔뜩 있습니다.
すぐ<裸足のゲン>でも、<アンネの日記>でもそうですよね。
당장 <맨발의 겐>이어도, <안네의 일기>여도 그렇지요.
戦争が、爆弾が、原爆が、軍国主義が、どれだけ怖いものだったかを伝えています。
전쟁이, 폭탄이, 원폭이, 군국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것이었는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戦争被害者方の話は相変わらずはっきりと残っています。
전쟁피해자분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확실히 남아있습니다.
日本はそれを覚えるために原爆ドームを残していて、ドイツで<Nazi>は言葉にしてはいけないものになっています。
일본은 그를 기억하기 위해 원폭 돔을 남겨두고 있고, 독일에서 <나찌>는 말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 되어있습니다.
韓国でも死んだ人や国が消された記憶は痛い記憶になってます。
한국에서도 죽은 사람이며 나라가 지워졌던 기억은 아픈 기억이 되어있습니다.
韓国はその後も理念対立による内戦が行なわれて、それもまだ終わってないことに成っているから、特に戦争の惨酷さは骨に染みる記憶です。
한국은 그 후에도 이념대립에 의한 내전이 일어나, 그것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 되어있으니, 특별히 전쟁의 참혹함은 뼈에 스미는 기억입니다.
戦争では皆が被害者でした。人は死んでゆく。町はボロボロになる。
전쟁에서는 모두가 피해자였습니다. 사람이 죽어가고, 거리는 엉망이 됩니다.
ガス室で死んでしまった人々、戦争に引っ張られた若者。全部物語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現実でした。
가스실에서 죽고 만 사람들, 전쟁에 끌려간 젊은이들. 전부 옛날이야기가 아닙니다. 전부 현실이었습니다.

どうしてあれを笑い物にするんですか? 
어째서 그 것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겁니까?
絶対に笑えない人々がたくさんいるのに。
절대로 웃지 못할 사람들이 잔뜩 있는데.

ただの漫画に対して真面目すぎる反応だと思いますか?
단순한 만화에 대해 지나치게 진지한 반응이라고 생각하십니까?
私達は、子供達が戦争状態の国々を<可愛いし,素敵。 格好いい>と言っているのを目の前で見ました。
저희들은, 아이들이 전쟁상태의 나라들을 <귀엽고 멋있어. 굉장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을 눈 앞에서 보았습니다.
Nazisに憧れ、Hakenkreuzの文章を身につけたがる子供がいたら、ドイツの親は誰でもそれを止めさせるはずです。
나치스를 동경해, 하겐 크로이츠 문장을 몸에 달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독일의 부모는 누구든 그 것을 말릴 것입니다.
間違ったものに嵌らないようにするための彼らの教育です。
잘못된 것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그들의 교육입니다.

それと同じです。
그것과 같습니다.
私達は戦争の戯画化を理解できないし、認めたくもありません。
저희들은 전쟁의 모에화를 이해할 수 없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そのために作られたサイトです。
그를 위해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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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익명님께서 동맹에 투고해주신 글입니다

덧글

  • Kaya 2009/10/09 03:23 # 삭제

    학교 도서관에서 읽다 울컥 울뻔했습니다.
    공감하고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절대로 웃지 못할 사람들이 잔뜩 있는데.> 라는 말이 너무나도 와닿네요.ㅠㅠㅠㅠㅠ
  • Kaya 2009/10/09 03:26 # 삭제

    소중한 글, 블로그로 데려갑니다. 문제가 될 시엔 삭제하겠습니다.
  • titi 2009/10/10 17:09 # 삭제

    日本にミサイル打とうとしている、
    韓国・朝鮮半島のみなさまに言われても何の説得力もありませんけど。

    とりあえず、まずご自分の国の歴史を他の国の教科書で学んでみてはどうでしょうか?


    確かに戦争はいけないことですよね、でもあなた達実際原爆なんて落とされてませんよね?
    半万年中国に属国だった韓国様?

    日本が嫌いなら日本にアニメを見ないでください。
    盗撮しないでください。パくらないでください。
    中国も日本のアニメをぱくりますが、まだ笑ってネタにできます。それでも苦笑ものですが。
    それにくらべ韓国はどうでしょうか。劣化コピーもいい所です。

    いい加減にしてください。日本の国旗を燃やすぐらいだったら自分の国の国旗を燃やしたらどうですか?
    日本嫌いなのでしょう?きっとあなた達の事だから日の丸を見るだけでも嫌なんでしょう?

    だからいい加減にしてください。世界中から笑われ者にされている韓国人の方々。
  • 거북이 2009/10/10 17:38 # 삭제

    죄송하지만 일본에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하는 것은 북한입니다. 남한의 사이트에 오셔서 그렇게 말씀하셔도 곤란합니다. 혹시 남 북한이 이념적 대립으로 분단중이며 현재 휴전상태임을 모르시기에 남북한을 그렇게 싸잡아서 함께 말씀하시는 거라면 무식의 증명이라고 밖에는 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나라가 전범으로서 어떤 행위를 했는지도 축소시키고 왜곡시켜 가르치는 일본의 국민에게 역사를 배우라는 권유를 받을 필요는 전혀 느끼지 못하겠네요. 먼저 국외의 전쟁박물관을 들르셔서 전쟁때의 일본이 어떤 잔학행위를 주변 국가에 했는지부터 제대로 인식하고 오십시오.
    전쟁은 나쁜 겁니다. 물론 저희는 원폭이 떨어진 적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원폭을 맞기 전에 어떤 일을 했는지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원폭의 피해자 분들은 물론 억울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전범으로서 주변국을 침략하지 않았다면 생기지 않았을 피해입니다. 원폭을 맞아서 억울하시죠? 왜 맞았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반만년 동안 중국에 복속?wwwwwwwwwwwwwwwww제대로 웃겨 주시네요. 개화기 이전에는 한 중 일 삼국중 가장 문화적으로는 낙후되어있던 일본의 후예분이 해 주실 말인가요? 시시탐탐 왜구라는 형태의 해적으로 한반도를 침략하던 해적의 후손이?
    일본이 싫은게 아니라 과거의 역사를 숨기고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척 하는 일본의 잘못이 미운 겁니다. 이런 말 처럼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당신이나 좀 그만 하고 꺼지시죠? 일본의 국기를 태우는 것이 싫습니까?
    그걸 왜 태우는지는 생각도 안 해보셨나요? 자국의 과거를 제대로 모르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우셨으면 여기까지 오셔서 일본어로 글 쓰십니까? 여긴 대한민국, 남한입니다. 번역기라도 돌리는 네티켓을 좀 발휘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전범국인 주제에 피해자를 탓하는 덕에 후안무치한 일본의 국민씨부터 좀 적당히 닥쳐주시죠.
  • Y 2009/10/10 17:39 # 삭제

    笑われているなんて聞いた事もないわ。それは貴方達だけの話でしょうね?大体’ヘタリア好きな’おたくの皆様がそんなに多いんだと思っているんですか?それって自慢過ぎるんじゃないの?ほんとにそう思うのならあんたは莫迦さんですよね。あまり日本語美味くないので長い話はできませんが。お莫迦様にはこれが分かりやすいでしょ?

  • hauel 2009/10/11 11:26 # 삭제

    そっちこそいい加減にしてください。
    本当に理解を求めるのであれば、ちゃんとハングルで書いてください。
    他国のサイトで日本語はどうかと思います。
  • titi 2009/10/10 19:21 # 삭제

    미안합니다, 한국과 북한은 다르네요, 정정 해 드립니다.
    나는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입니다.
    히로시마(廣島)의 원폭 돔에도 간 적이 있습니다.
    아, 나중 마음에 걸린 것입니다만, > 죄는 싫어하지만 사람은 싫어하지 마라.
    무슨 의미일까요?

    > 여기는 대한민국, 한국입니다. 번역기라도 돌리는 네티켓을 조금 발휘해 보면 어떻습니까?
    그 대로이므로 그렇게 해 드립니다.
    확실히 네티켓 지킬 수 있고 있지 않았네요 …


    웃음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만, 저것만 자신의 나라가 훌륭한 사람(교수등)이 ∼의 기원은 한국이다 ∼등과의 주시고 있으면, 온세계가 한국을 웃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반 만년 중국의 복속인, 것입니다만, 나 안(속)의 지식은 그랬습니다.
    확실히 반 만년은 과언이네요.

    아, 나중 다케시마(竹島)에 대해서입니다만, 다케시마(竹島)가 정말로 한국의 물건이라고 하는 증거는 있습니까?
    있다면 재판할 수 있어요.

    무언가 여러가지 관계 없는 것만 하고 있습니다만, 좋으면 대답해 주셨으면 싶습니다.
  • 거북이 2009/10/10 19:31 # 삭제

    역사학도라시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간단한 겁니다. 일본이 제대로 된 절차조차 거치지 않고 대한제국을 강탈하였음에도 한국은 일본에 동조한 전범국가다라고 주장한다던가 여자라면 나이를 가리지 않고 총검으로 위협해서 끌고가서 위안부는 매춘부였다 라던지 이런 주장을 해도 당시 피해자인 분들의 후손인 저는 그 당시 일본인들이 저지른 죄는 미워하지만 일본 자체는 미워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의 정부가 사실을 은폐하려고 자국민에게 세계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일본이 한국에 침략행위를 한 것도 정당화 시키려는 것이 화가 나지만 그것때문에 일본인 전체를 미워하지는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의 기원은 한국이다라는 것은 한국 내에서도 비웃음을 사고 있는 주장입니다. 한국에서는 환빠라고 해서 그들을 경멸하여 부릅니다. 한국인 조차 믿지않는 일부의 주장을 한국을 싫어하는 외국 분들이 인터넷에 퍼뜨린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당신이 가진 지식은 그러할지 모르나 역사적인 사료는 그것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다케시마라고 부르는 독도의 경우 한국측은 독도가 한국것이라고 주장할 충분한 물적 증거가 있습니다. 정말로 문헌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는 그것을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려우나 자료를 제시할 생각은 충분히 있습니다.
  • 거북이 2009/10/10 19:40 # 삭제

    그리고 중국이 강성하던 시절 중국에 복속되지 않은 국가가 있다고 보십니까? 일본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 거북이 2009/10/10 19:47 # 삭제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는데 당신이 말하는 다케시마는 어느 곳입니까?
    한국에는 일본에는 독도와는 달리 다케시마라고 하는 섬이 하나 더 있어서 한국이 독도를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면 그것이 일본인에게는 어이없는 주장으로 들린다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 titi 2009/10/10 19:49 # 삭제

    > ∼의 기원은 한국이라고 하는 것은 한국내에서도 조소를 사고 있는 주장입니다. 한국에서는 팬 파로서 그들을 경멸해서 부릅니다.

    그랬습니까! 그것은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문제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다케시마(竹島)입니다만, 꼼꼼히 조사하게 하게 하면, 옛날(석일) 책이 미국에 뒤졌을 때에 한국이 다케시마(竹島)는 한국의 물건인,이라고 말했을 모양이네요.
    그러나 그 때 일본의 실권을 쥐고 있었던 맥아더 원수는 그것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나개인은 이것만이라도 충분한 증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됩니까?

    정말로 장소에 어울리지않아서, 미안합니다만 역시 한국은 일본에 대하여 보은이라든가 생각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한글조차 일본이 만든 물건이고, 지금의 한국조차 일본이 지원하지 않으면 지금의 상황(개국·경제)도 있을 수 없었던 이유(번역)이고.

    최후에.
    한반도(朝鮮半島)의 역사상, 조선인은 한번도 타국을 침공한 적이 없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이런 바보 같은 이야기를 가르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입니까?
  • titi 2009/10/10 19:53 # 삭제

    일본이 말하는 다케시마(竹島)와, 한국이 말하는 독일도가 같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바보씨를 나는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 거북이 2009/10/10 20:02 # 삭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알고 있으나 일개 네티즌인 저는 손쓸 수가 없습니다.
    그 자료를 혐한측 사이트에서 가져가서 이리저리 비꼬고 있는 것도 알지만, 이미 퍼져버린 자료입니다. 또한 그 시절에 대한 것은 아직도 국내 사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의 기원이 한국이다라는 주장자체는 입에담을 가치조차 없는 주장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맥아더 원수는 미국측 사람이기에 그 사람이 한 말이 제대로 한반도와 일본의 관계와 역사적 고증을 거쳐서 나왔다고 보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실제로 한국에는 조선시대(현재의 한국이 아닌 이씨조선말입니다)의 기록도 남아있습니다.실제 일본측에서 한국의 것이라고 말한 문서도 남아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한글을 일본이 만든 것이라고 하시면 한국인들에게는 정말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한글의 창제년 월 일이 정확히 문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한글을 만든 사람은 이씨조선의 왕 세종이지 당신들 일본이 아닙니다. 또한 일본의 지원이라는 측면인데 일단 일본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경제상태가 회복된 기회가 한국전쟁입니다.
    또한 그 이전의 문제를 두고 봐도, 당신의 의견에는 찬성할 수 없습니다. 일본이 전쟁중 한국에 철도와 기반시설을 설치해 준 것은 자원 수탈을 위해서였습니다. 철광석과 석탄 쌀 사람 기타 물자들을 신속하게 일본의 군참으로 삼기 위해서 설치한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대한제국을 강탈하기 전에는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설치한 철도와 기반시설에 대해서 모두 국채로 돌려서 대가를 받았습니다. 이런 일본에게 보은의 감정을 느껴야 합니까? 올바른 절차조차 거치지 않고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오로지 자원수탈의 목적으로 설치해 준 기반시설에 대해서 보은의 감정을 느껴야 합니까?
    그리고 한국인이 타국을 침공한 역사가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이지만요.
    그런 문구는 책에서 본 기억이 있지만, 한국인인 저로서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침공당한 역사에 비해 침공한 역사가 무척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위에서 언급한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하셨는지요?
  • AF 2009/10/10 20:03 # 삭제

    >하지만 한글조차 일본이 만든 물건이고, 지금의 한국조차 일본이 지원하지 않으면 지금의 상황(개국·경제)도 있을 수 없었던 이유(번역)이고.

    일제 강점기 시기 이후, 현대 한국어의 형성에 일본어의 영향이 컸던 것은 사실이지만 한글 자체는 완전히 한국 독자적인 발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제 강점기 이전에도, 한국과 일본은 인접한 나라였기 때문에, 서로 언어 면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았고, 일본어와 한국어는 많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일본이 한국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거북이 2009/10/10 20:04 # 삭제

    같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함부로 바보씨라든지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그런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이지 제가 그 소문을 믿는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 AF 2009/10/10 20:08 # 삭제

    >하지만 한글조차 일본이 만든 물건이고, 지금의 한국조차 일본이 지원하지 않으면 지금의 상황(개국·경제)도 있을 수 없었던 이유(번역)이고.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지 않았으면, 지금의 한국은 없었다'는 식의 논리는 제국주의 국가들이 흔히 하는 변명이로군요. 죄송하지만 제가 알기로 한국은 일제 강점기 이전부터 자생적으로 근대화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민주주의,입헌군주제,근대 산업화 등의 개념은 일본 역시 세계 중에서는 후발 주자로, 뒤늦게서야 자국 내에 들여 온 것입니다. 일본이 없었다면 한국이 근대화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억측입니다.
  • titi 2009/10/10 20:30 # 삭제

    엣과, 우선 몇인가 의문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 옳은 수속마저 경과하지 않고 ∼소스를 부탁합니다.

    뭐라고 말할 것인가, 정말로 여기까지 장소에 어울리지않은 토론하게 하게 해서 나쁩니다만, 솔직히 한국이 일본보다 약했던 전쟁으로 패배해서 자국을 마구 짓밟아졌어요?
    이라고, 말할지 일본이 자원을 강탈이지만 무엇이지만, 근대화를 추진하고 말고, 일본이 기반설비를 만들고 있 것 인지 감격할 수 있어 차면 지금의 한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꿔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수탈을 위해서 철도·기본시설을 설치했다.
    그러면 수탈하기 전, 일본이 한국에 전쟁을 장치하기 전은 그런 시설이라든가는 없었던 셈이어요?

    지나친 억측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이에요 …?

    미안합니다, 번역 사이트를 통하고 있으므로 조금 말이 이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최후에.

    당신들이 반 열매 꼭지 리어 활동을 해주고 있는 덕분으로 매우 우리나라에서 열매 꼭지 리어가 나와 유명해졌습니다.
    이런 사실을 당신들은 알고 있었습니까?
  • 거북이 2009/10/10 20:50 # 삭제

    정말 답답하네요. 한국이 일본보다 약했던 전쟁의 결과라고 하셨습니까?
    그렇다고 당신들이 한국을 침략한 행위가 정당화 됩니까?
    야쿠자에게 맞아서 우는 사람에게 네가 약해서 맞았을 뿐이니 참아라고 하면 그것은 정당한 겁니까?
    그리고 일본이 철도를 건설하려고 하기 전에도 미국 프랑스 등이 이권침탈을 목적으로 철도부설권을 가져갔습니다. 막말로 해서 굳이 일본이 아니라 영국이나 미국 프랑스등에게 식민지배를 당했어도 철도시설이나 기타 기반시설은 설치되었을 것이란 이야깁니다.

    지금의 한국이 당신들 덕이라고 주장하는 논리는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말이 안되고 어불성설입니다.

    결과론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좋았으니 수단마저도 정당화된다는 논리일 뿐입니다. 그 수단에서 당신들이 취한 태도가 지금의 한국인들이 일본인에게 사죄를 요구하는 원인이라고는 생각해보신 적 없으신지요.

    그리고 기반시설을 만들려던 다른나라와 경쟁하고 심지어는 한반도에서 중국과 전쟁까지 벌인 일본입니다. 그것이 당신들의 선조이고 조상이며 야스쿠니 신사에 모셔셔있는 사람들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내 가족과 선조를 죽인 상대가 근대화를 도와줬다고 해서 보은의 감정을 느껴야 할 것 같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기반시설의 설치만 도와줬을 뿐(그것도 온전히 일본 덕도 아니고 일본의 침략이 아니었어도 자체적으로 근대화가 가능했을 상태인데)이며 일본의 병참기지로 삼기 위한 근대화였기에 제대로 된 근대화도 아니었습니다.
    번역사이트를 통하기 때문에 말이 이상하다면 일어 원문도 첨부해 주십시오. 다소의 일본어는 읽고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ヘタリア의 반대 운동때문에 한국을 싫어하는 일본인이 ヘタリア를 찬성하는 입장으로 돌아서고 유명해진 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동맹의 움직임이 지극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AF 2009/10/10 20:53 # 삭제

    일단, 제가 위에서 말한 것은 '근대화의 개념을 처음 생각해낸 것은 일본이 아니며, 한국에서 근대화의 의지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라는 점을 지적하려 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철도 등의 기반 설비에 대해서는,
    ' 만에 하나' 일본이 그런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더라면, 실제로 한국의 근대화가 늦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역사에 있어 'IF'는 의미가 없고, 무엇보다 일본이 한국에 기반 설비를 설치한 의도가 순수하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에, '일본이 없었다면 한국의 근대화도 없다'고 자랑스러워 할 만한 사실은 아니지 않을까요?
  • AF 2009/10/10 20:58 # 삭제

    한국의 헤타리아 활동 때문에 일본에서도 헤타리아가 이슈가 된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1월에 있던 반 헤타리아 활동에는 참가하지 않았고, '소수의 팬을 타겟으로 하는 단순한 웹 만화 때문'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헤타리아가 유명해진 것과, 그것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전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 문제입니다. 그 부분은 순수하게 유명도와는 별개로, 일본인들의 의식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 OtOha 2009/10/11 01:14 #

    이미 끝나지 않는 역사에 소스(증거)를 운운하는 시점에서 당신은 끝장입니다.
  • 당신 2009/10/11 19:16 # 삭제

    아.. 일단 당신께서 받아온 교육이, 일본의 지난정권까지의 일반적 역사교육이었기에 지금의 주장을 올곧이 듣고 보고있는것 같지 않아 안타깝네요.

    저역시 우리나라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배우기도 하였죠.

    당신은 역사가 아니라 일본사를 배웠을 뿐.
    갇힌 시선으로 갇힌 역사가가 되실 당신이 불쌍합니다.
  • 반헤타리아 2009/10/15 20:52 # 삭제

    titiさん、
    「韓国が中国に服屬した、韓国は全部自国が起源だと言っている」
    どこからそういうことを聞いたのかまず教えてくださいませんか?
    titiさんの文章を見ると歴史の勉強をしっかりしていない方だとしか思えられません。
    ヘタリアの韓国人のキャラみたいに「韓国がすべての起源」って考える韓国人は
    誰もいません。韓国人はちゃんと歴史を知っています。
    しかしハングルが日本が作った?これは本当に知らない話で
    マジで笑える話ですね。
    日本がハングルを作ったという話は韓国がすべての起源だという
    こと以上にありえないことです。
    ハングルは세종대왕という朝鮮の王が1443年に作った文字です。
    あなたは植民政策」を聞いたことありますか?
    韓国は北朝鮮と南朝鮮に分かれ、我々の力でここまできました。
    韓国が日本から受けたものは30年間と紡いた悲惨な植民政治だけです。
    良かったらこっち(http://blog.daum.net/pcs044/8740749の写真)を見てください。
    ちょっと残酷な画像かも知れません。

    titiさんは本当に韓国に歪曲な視線を持っている人だと私は思いました。
    もし他の日本人もみんなあなたみたいな考えを持っているなら
    私は日本という国に失望を持たざるを得ません。

  • juclecias 2009/10/11 19:52 # 삭제

    적어도 스스로 자정 기준을 가지고 현실과 가상을 구분할 줄 알고,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라면 그 팬덤안에서 벌어지는 일에서는 태클 걸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습니다만,
    한국 사람들이 무엇이건 다 기원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사실으로 알고 있다던가 한글이 사실은 일본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던가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헤타리아를 통해서 진실로 알고 있다는 사람이 실제로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F님이야말로 헤타리아로 인해 현실과 가상을 혼동하게 된 그 산 증인이며 확실한 사례임을 알았습니다. 확실하게 문제가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물론 F님 같은 분들이 헤타리아 팬분들의 대다수는 아니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말그대로 그쪽에서 말하는 모에는 현실과는 동떨어진 흥미본위의 취미이며 관심이 식으면 잊혀지는 그러한 소재일 뿐이지만, 실제로도 이렇게 타인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게 하고 오해를 낳게 하는 원인이 된다면 이야기가 다르지요.
    당연히 지금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과거의 깊은 상처와 전쟁에 대한 경시 입니다만, F님과 같은 가치관을 가지게 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미 헤타리아는 충분히 위험한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 니름 2009/10/11 20:30 # 삭제

    마치 메탈기어 솔리드에 너무 빠지셔서 군대 잠입용 기술하고 게임기술하고 헷갈리는 분도 계시는데요. 뭐든 가상의 것에 너무 빠지면 현실에 것도 문제를 주는 것은 확실해요.
  • 반헤타리아 2009/10/15 20:09 # 삭제

    안녕하세요.두번째문단에 잘못된 표기가 있어서 올립니다.
    흥미를 갖게한다는 점->이 부분에서 일본어는 待たせる(x)持たせる(o)입니다.
    수정부탁드려요ㅠ.ㅠ응원합니다.
  • 반헤타리아동맹 2009/10/15 20:30 #

    감사합니다.
  • 하아 2009/10/17 22:06 # 삭제

    ㅇㅁㅇ 이 투고글은 일본분이 직접 투고해주신건가요?
    사실 전 반헤타리아고 친구 하나는 헤타리아 팬쪽인데 그 친구가 헤타리아 괜찮다며 꼬실때 이탈리아, 미국, 어느나라에서도 헤타리아 욕하지않는다 욕하는건 우리나라뿐이다. 정말 극성인 나라, 라고 말하던데
    이걸로 그 친구의 의견에 반박할수 있겠군요!
    사실 전 헤타리아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반헤타리아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친구 입김때문인지 혼란스러워요. 반헤타리아 동맹분들과 저의 견해는 비슷합니다. 그런데 전 자꾸 '헤타리아 문제도 생각하기 나름이다, 작가가 고의적이라면 왜곡이겠지만 정말 모르고 그랬던거라면 괜찬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 고민이예요. 그렇다고 제가 헤타리아 팬이 된다거나 하는일은 결코 없을테지만 자꾸 속에서 이런저런 생각이 뒤죽박죽 섞이니 조금 힘드네요 ㅎㅎ;
    이래나저래나 전 반헤타리아 사람입니다! 더 이상 이런 사건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쓴 글이니 부디 심한 반박은 거두어주세요;;;감사합니다
  • 2009/10/18 17:47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익명 2009/10/29 16:00 # 삭제

    번역 사이트에서 번역하고 있으므로 실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근처는 허락 주십시오.
    일단 아래로 원문도 써 둡니다


    반 열매 꼭지 리어 동맹의 여러분의 의견은 읽혀 주셨습니다.
    팬인 나에게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은 있고, 확실히 전쟁은 비참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몇번이나 원폭자료관에 가거나, 조부모에게서 전쟁의 이야기를 듣거나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스스로 조사하고, 전쟁의 무서움은 얼마 안되지만 이해하고 있고, 이미 두번 다시 일어나서 지 않았으면 좋은, 일으키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래서 열매 꼭지 리어나 날원집을 치는 것은 어떨까하고 생각합니다.
    전쟁 상태의 각국을 <귀엽고, 멋있다. 멋지다>이라고 하고 있는 것은, 팬의 매너가 되지 않고 있는 것 만큼입니다. 실제로 매너가 되지 않고 있는 팬은 많이 있고, 그것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 열매 꼭지 리어는 날원집의 취미로 운영하고 있는 Web만화 사이트의 【콘테쯔】입니다.
    서적화되어도 그것은 (아무런)조금도 변함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날원집을 다그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을 보면,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것은 팬으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팬이라면 … 여기에 있는 여러분 전원이 팬인 것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열매 꼭지 리어의 매너를 자주(잘) 수비, 날원집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길어졌습니다만 이것에서 실례하겠습니다.
    최후까지 읽어 주신 분, 고마웠습니다


    ---------------------------------------------------


    翻訳サイトで訳しているので間違い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その辺はお許しください。
    一応下に原文も書いておきます


    反ヘタリア同盟の皆様の意見は読ませていただきました。
    ファンである私にも、共感できる部分はあったし、確かに戦争は悲惨です。
    私は今までに何度も原爆資料館に行ったり、祖父母から戦争の話を聞いたりしています。
    ちゃんと自分で調べて、戦争の恐ろしさは少しですが理解していますし、もう二度と起こってほしくない、起こしたくないと思っております。

    しかし、それでヘタリアや日丸屋さんを叩くのはどうかと思います。
    戦争状態の国々を<可愛いし,素敵。 格好いい>と言っているのは、ファンのマナーがなっていないだけです。現にマナーのなっていないファンは沢山いますし、それは問題になっています。
    また、ヘタリアは日丸屋さんの趣味で運営しているWebマンガサイトのコンテツです。
    書籍化されてもそれはなんら変わりはありません。
    だから日丸屋さんを責めるのはよくないと思うんです。
    そのように言っているのを見かけたら、注意するのがいいと思いますし、それはファンとして当然のことだと思います。

    ファンならば…ここにいる皆様全員がファンであるのかはよく分かりませんが、
    ヘタリアのマナーをよく守り、日丸屋さんに迷惑をかけないようにしていくのが大切だと思います。


    長くなりましたがこれにて失礼いたします。
    最後まで読んでくださった方、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 1 2009/10/30 00:55 # 삭제

    익명님의 의견은 잘 읽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제가 익명님의 글을 잘못 읽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서) "예절이 없는 팬은 욕을 먹어도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팬과, 히데카즈씨 본인, 그리고 헤타리아 그 자체는 욕하지 말아 주십시오." 로군요.

    그러나, 저는 헤타리아 자체도 욕을 먹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를 역사가들은 '미친 세계'라고 부릅니다. 총력전. 세계의 절반이 참전한 세계 전쟁. 오로지 제국주의적 이데올로기만이 진실인 세계였고 힘만 있으면 근처의 약자를 마음대로 밟아 부숴도 되는 세계였습니다.
    저희가 헤타리아에 화를 내는 것은, 헤타리아가 그 미쳐 일그러진 세상을 순진하고 청초한 미소년들의 호모 포르노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장 잘못한 것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의 추축국(Axis Power)이었죠. 하지만 추축국들 말고도 연합국들도 자신의 야욕을 위해서만 살고 다른 힘없는 나라를 침략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은 선과 악의 전쟁이 아니었다는 뜻이죠. 실제로 소련은 독일만큼이나 죄 없는 사람을 많이 죽였지만 엄연히 연합국이고 승전국이었으니까요.

    ....조금 이야기를 돌립시다.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자로 그어놓은 듯이 반듯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왜일까요? 또 아프리카에서는 한 나라에서 동시에 여러 언어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덕에 스포츠 대표팀에서는 같은 나라의 국민이면서도 선수끼리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이것은 한 나라에 여러 민족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9세기, 제국주의에 물든 유럽 열강들이 아프리카를 식민 지배하던 시절, 유럽인들은 자신들이 나누기 편한대로 직선 위주로 선을 그어서 아프리카를 분할 통치하였습니다. 물론 그들은 국경선을 정할 때 그곳에 살고 있는 민족들에 대해서는 모두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 결과, 같은 민족이 두 개의 나라로 분리되거나, 이민족인데도 같은 나라로 묶여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했습니다.
    지금까지 아프리카에서 민족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은, 정작 그 곳에 사는 아프리카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채 제멋대로 국경선을 그어버린 유럽 열강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인들이 멍청해서 그런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헤타리아는 그런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다루기는 커녕 흑인조차 등장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세계 각지의 아픔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타인의 피와 시체를 밟고 지금의 번영을 누리는 세계 열강의 모순에 대해 조금의 언급도 없습니다. 헤타리아에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개그와 미소년들이 펼치는 동성애적 분위기 뿐입니다. 다른 시대도 아니고 무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나라를 의인화한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인데도 말이죠.

    정말 이렇게나 많은데.
    전쟁 때문에, 전쟁의 후유증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아직도 세계의 어딘가에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런데도, 세계의 한구석에서는 전쟁을 미화하는 만화가 인기를 얻고 있다니...
    나치 독일을 무뚝뚝하지만 성실한 청년으로, 군국주의 일본을 잘생긴 모범생으로, 파시즘 이탈리아를 착한 청년으로 그리는 만화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니...

    만약 부녀자를 상대로 한 연쇄 강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잘생긴 청년으로 미화하여 상업지를 만든다고 하면, 어느 나라의 사람이건 소리 높여 반대할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그런 참혹한 범죄와 그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WW1, 2는 전쟁입니다. 살인과 강간과 인권 침해와 착취와 비극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전쟁이니까요. 전쟁 중에 한두 명 죽고 강간당하는 게 무슨 대수겠습니까. 모두 자기 목숨 간수하기도 바쁜데.
    그래서 전 헤타리아를 좋아하는 사람은 강간마와 살인마를 욕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국주의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미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희가 헤타리아를 반대하는 이유입니다.



    P.S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이건 좀 쓸데없는 말입니다만, 저는 헤타리아 때문에 사람들이 잘못된 역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굉장히 걱정됩니다orz
    나치 독일은 동성애자를 정말 싫어했습니다...금발 벽안에 게르만 민족이어도 동성애자면 바로 죽였어요...일본의 전화를 받고 얼굴을 붉히는 장면이 있던데 나치 독일은 황인종을 4등 민족 취급하면서 경멸했습니다....
    '추축국'이라는 명칭을 쓰기로 제안한 건 일본이 아니라 이탈리아의 베니토 무솔리니였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공습으로 밭이 타버려서 먹을 게 없다'고 말하던 만화가 있던데, 설마 히데카즈씨는 '드레스덴 공습'과 '도쿄 대공습'을 모르시는 겁니까?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살면 공습이 고작해야 '밭이 타버려서 먹을 게 없다'고 표현되는지 전혀 모릅니다....
    한국 캐릭터의 생일이 8월 15일로 한국이 일본에게서 독립한 날이던데, 그건 한반도가 일본에게서 독립하기 전엔 한국이란 나라가 없었다는 소리잖습니까...하지만 제 나라는 일본이 조선을 정복하기 전에도 존재했었고 역사가 5000년이나 됩니다....제 나라의 역사를 돌려주세요....
    또 러시아의 '피의 일요일'을 다룬 만화가 있던데, 민중들이 궁전 앞에서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리는 묘사가 있더군요. 하지만 그들은 절대 헤타리아에서 묘사된 것처럼 난폭하게 고함을 지르는 군중들이 아니었습니다....러시아 정교에서 차르는 교황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차르는 민중의 어버이나 다름없다고 쭉 생각해왔기 때문에, 시민들의 대열은 평화로웠으며 시민들은 아무런 무장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농노제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르만은, 우리의 자비로운 황제 폐하만큼은 우리의 말을 들어주실 거라고 믿으며 경건하게 차르의 초상화를 받들고 "차르에 대한 청원서"를 가지고 모였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정부는 시민의 호소에 무자비한 발포로 대답했지요. '쓸모없는 아이'도 '필요없는' 쪽도 러시아의 민중들보다는 오히려 러시아 정부 쪽이었습니다....
    ....역사적 오류가 너무 많아서 여기선 다 못 적겠군요. 작가가 정말로 역사 공부를 하고 만화를 그린 건지 의심이 갑니다orz

    PS2. 밑의 번역 수정본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__)].
  • LVP 2009/10/30 03:17 #

    일단, (1님의 요약이 맞다는 가정하에서+구글&네이버번역기의 판독이 맞다는 가정하에서)쉽게 말해서 저건 말장난이고, 그냥 '우리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나 마찬가지.

    이건 뭐 '병신인 KKK 단원은 욕먹어도 싸지만, KKK 창시자와 매너있는 단원들은 봐달라능 굽신' 이나 마찬가지...
  • 1 2009/10/30 20:02 # 삭제

    LVP//....그거야 뭐 맞는 말입니다만

    우선 대부분의 헤타리아 팬덤이 국적을 불문하고 '헤타리아가 왜 나쁜지' '남들이 왜 안 된다고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으니까요(한숨).
  • 익명 2009/10/29 16:12 # 삭제

    번역은 이쪽을 알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으로 두드리는 사람도 오시므로 주의해 주십시오.



    日本語学専攻予定の学生なのであっているかどうかは分かりませんが、とりあえず書いておきます。

    このサイトが作られたのは韓国でヘタリアの同人誌を作りたいと言う青少年が現れたからです。

    映画化が原因で作られた訳ではないことをまず分かって下さい。

    私たちがヘタリアに反対しているのは簡単な理由です。

    萌え化は、ある物に興味を持たせる事としてはとても意味のある事かも知れません。

    しかし、ただ解りやすくするのと、起きた事を歪曲して伝える事は完全に違います。

    戦争は悲劇です。

    全世界から数百万人の死亡者が出て、数千万人の被害者が出た戦争は決して軽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あの時軍国主義に走った世界がどれだけ恐ろしい時代だったのかを教える本や映画はたくさんあります。

    <裸足のゲン>や、<アンネの日記>がその代表例です。

    戦争が、爆弾が、原爆が、軍国主義が、どれだけ怖いものだったかを伝えています。


    戦争被害者の方々の話は相変わらずはっきりと残っています。

    日本ではそれを記憶するために原爆ドームを残していて、ドイツで<Nazi>は言葉にしてはいけないものになっています。

    韓国でも人が死ぬことや国が消された記憶は痛いものになっています。

    韓国はその後も理念対立による内戦が行なわていて、それもまだ終わってないことになっているので、特に戦争の惨酷さは骨に染みるものです。

    戦争では皆が被害者でした。人は死んでゆく。町はボロボロになる。

    ガス室で死んでしまった人々、戦争に引っ張られた若者。全部物語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現実でした。


    どうしてあれを笑い物にするのですか?

    絶対に笑えない人々がたくさんいるのに。


    ただの漫画に対して真面目すぎる反応だと思いますか?

    私達は、子供達が戦争状態の国々を<可愛いし,素敵。 格好いい>と言っているのを目の前で見ました。

    Nazisに憧れ、Hakenkreuzの文章を身につけたがる子供がいたら、ドイツの親は誰でもそれを止めさせるはずです。

    間違ったものに嵌らないようにするための彼らの教育です。


    それと同じです。

    私達は戦争の戯画化を理解できないし、認めたくもありません。

    そのために作られたサイトです。
     
  • 익명 2009/11/02 19:10 # 삭제

    회신 버튼을 눌러도 회신화면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한번 더 코멘트 해 드립니다.
    번역 사이트에서 번역하고 있으므로 틀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양해해 주십시오.
    또, 모국어에 고치는것에도 번역 사이트를 사용했으므로, 제대로 번역되고 있지 않은 곳은 이번무시 해 드렸습니다.
    여기 무시하지 마라! 이라고 하는 것이 있으면 한번 더 말해 주십시오.
    전회와 같이, 일단 아래로 원문도 써 둡니다

    > 「익명님의 의견은 잘 읽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제가 익명님의 글을 잘못 읽지 않았다는 가정 하에서) "예절이 없는 팬은 욕을 먹어도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팬과, 히데카즈씨 본인, 그리고 헤타리아 그 자체는 욕
    하지 말아 주십시오." 로군요.」
    네, 그러한 것입니다.
    열매 꼭지 리어는 실제, 델리케이트한 장르므로 가능하다면 표에는 나아가서 지 않았으면 좋았습니다.
    그러나, 출판사에서의 제안이 있었던 것일지 자주(잘) 모르겠습니다만 나와버렸습니다.
    결과, 이벤트등이 앞보다도 늘어나고, 일반쪽의 눈에도 비치게 되었습니다.
    그런 때, 【헤타리아판】의 매너가 나쁘면, 작자님에게 폐가 됩니다, 그것은 매우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바뀝니다만, 1님의 의견에는 공감하는 점도 있습니다.
    제국 주의가 실제로 어떤 것이었던 것일지등은 아직 자주(잘) 공부해서 없으므로 자주(잘) 모르겠습니다만 지독한 것이었다라고 듣고 있습니다.
    제국 주의가 미화되어서는 안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헤타리아는 그런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다루기는 커녕 흑인조차 등장하지 않습니다.」
    흑인의 캐릭터도 제대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세이셸이나 쿠바는 흑인 캐릭터가 아닙니까?
    표에는 나와 있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세이셸은 게임에 나옵니다.
    또, 열매 꼭지 리어는 제2차 세계대전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본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배경입니다만, 예외편은 어느쪽인가라고 하면 전쟁이 아니고 고대인 문화나 현대에 재수가 좋기가 많은 것 같이 느끼고, 단행본이 되고 있는 것에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 것은 최후의 쪽에 미치지 않도록 느낍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제법 있었습니다만 …

    거기에, 열매 꼭지 리어는 정말로 전쟁이 배경입니까?
    확실히 군복으로 그려지고 있는 적이 많은 작품입니다만, 설명의 곳에는 「나라의인화 역사 코메디 만화」라고 씌어져 있습니다.
    또, 「이 만화 안(속)의 인물, 나라와는 일체 관계있지 않습니다. 」과도 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작품의 안에서 전쟁 배경의 물건은 10개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달리 열매 꼭지 리어의 주된 배경은 전쟁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는 바뀝니다만, 열매 꼭지 리어의 원형을 여러분은 알아서 오십니까?
    이것은 2채널이라고 하는 게시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네? 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것일지는 나자신, 바람의 소문이므로 모르겠습니다만 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최후에, 마음에 걸렸으므로 질문 해 드립니다.
    머리말에도 썼습니다만 번역 사이트에서 모국어에 번역하고 있기 때문에, 빈틈없는 이유(번역)이 되지 않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탓으로 이러한 인식이 되었으므로 다른 의미라면 미안합니다.
    >「그래서 전 헤타리아를 좋아하는 사람은 강간마와 살인마를 욕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나에게도 그러한 것을 욕을 퍼붓는 자격이 없다고 할 생각이라고 잡아서 좋습니까?
    만약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틀립니다.
    【헤타리아판】이여도 전쟁이나 살인범등의가 나쁘다고는 알고 있고 그것은 일반상식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헤타리아판】에 그러한 지식이 없는 것이라면, 벌써 전쟁따위 일어나고 있어요. 다릅니까?
    그러니까 그러한 생각은 세워 주십시오.


    길어졌습니다만 이것으로 실례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해될 것 같으므로 이미 한마디.
    나는 결단코 한국쪽을 비난한다든가 싫다든가 그렇게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써넣기를 하는 것은, 【헤타리아판】의 한명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곳의 이해를 좋게 부탁합니다.

    그러면, 실례했습니다



    ------------------------------------------



    返信ボタンを押しても返信画面が出てこなかったのでもう一度コメントさせていただきます。
    翻訳サイトで訳しているので間違っているかもしれませんがご了承ください。
    また、母国語に直すのにも翻訳サイトを使いましたので、ちゃんと翻訳されてないところは今回無視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ここ無視するな!というのがありましたらもう一度言ってください。
    前回と同じく、一応下に原文も書いておきます

    >「匿名様の意見はよく読みました。 要約しようとするなら(私が匿名様の文を誤って読まなかったという仮定で) "礼儀がないファンは非難を受けても仕方ない。 しかし考えがあるファンと,秀和氏本人,そしてヘタリアそれ自体は罵らないで下さい。″ ということですね。」
    はい、そういうことです。
    ヘタリアは実際、デリケートなジャンルでしたのでできれば表には出てほしくなかったです。
    しかし、出版社からの申し出があったのかよくわかりませんが出てしまいました。
    結果、イベントなどが前よりも増え、一般の方の目にも映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そんな時、ヘタリアファンのマナーが悪ければ、作者様に迷惑がかかります、それはとてもよくないことだと思うのです。

    話がかわりますが、1様の意見には共感する点もあります。
    帝国主義が実際どのようなものだったのかなどはまだよく勉強してないのでよくわかりませんがひどいものだったと聞いております。
    帝国主義が美化されてはならないのは承知しております。

    >「しかし,ヘタリアはそのような問題を全く扱いません。 扱うことはおろか黒人さえ登場しません。」
    黒人のキャラクターもちゃんと登場しています。
    セーシェルやキューバは黒人キャラクターではありませんか?
    表には出て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セーシェルはゲームに出てきます。
    また、ヘタリアは第二次世界大戦のみを背景にしているとは言えません。
    本編は第二次世界大戦が背景ですが、
    番外編はどちらかというと戦争ではなく古代の文化や現代についてが多いように感じますし、
    単行本になっているものには戦争を背景にしたものは最後のほうにしかないように感じます。
    アニメでは結構ありましたが…

    それに、ヘタリアは本当に戦争が背景なのでしょうか?
    たしかに軍服で描かれていることが多い作品ですが、説明のところには「国擬人化歴史コメディー漫画」と書かれています。
    また、「この漫画の中の人物、国とは一切関係ありません。」とも表記されています。
    そして、数ある作品のなかで戦争背景のものは10個位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ということは別にヘタリアの主な背景は戦争とは言えないようです。

    話は変わりますが、ヘタリアの元ネタを皆様は知っていらっしゃるでしょうか?
    これは2チャンネルという掲示板の話をもとに作られたのでは?と言われています。
    実際そうなのかは私自身、風の噂ですのでわかりませんがその可能性が高いと思われます。


    そして最後に、気になったので質問させていただきます。
    冒頭にも書きましたが翻訳サイトで母国語に訳しているため、ちゃんとした訳になっていないかもしれません。そのせいでこのような認識になりましたので違う意味でしたらすみません。
    >「ヘタリアを好む人は強姦魔と殺人魔を罵る資格がないと考えます。 」
    …ということは私にもそのようなことを罵る資格がないという考えと捉えてよろしいのでしょうか?
    もしそうなのであればそれは間違っています。
    ヘタリアファンであっても戦争や殺人犯などのが悪いとは分かっていますしそれは一般常識であると思っています。
    ヘタリアファンにそのような知識がないのであれば、とっくに戦争なんて起こっていますよ。違いますか?
    ですからそのような考えはお止めください。


    長くなりましたがこれで失礼いたします。
    そして誤解されそうなのでもう一言。
    私は決して韓国の方を非難しようとか嫌いだとかそのようには考えておりません。
    このような書きこみをするのは、ヘタリアファンの一人として、あなた方の意見を聞きたいためです。
    そのところのご理解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では、失礼しました

  • 1 2009/11/04 01:00 # 삭제

    [세이셸이나 쿠바는 흑인 캐릭터가 아닙니까?]
    있었습니까?! 흑인?!
    아니, 정말 놀랐습니다...;; 놀라서 작가 홈페이지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이런, 정말 있었군요;;
    피부가 까맣게 묘사되어 있지 않은 덕에 못 보고 지나쳐버린 모양입니다. 이건 본인의 불찰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군요.
    ...하지만 세이셸과 쿠바가 등장하는 만화에서조차 제가 기대하는 내용은 나오지 않는군요. '선탠 미소녀 모에~'보다는 미국이 쿠바를 플랫수정안으로 옭아매는 장면이라도 나와주길 기대했는데....
    아프리카 대륙의 국가 의인화 캐릭터가 아닌 것도 좀 유감입니다. 만약 아프리카 캐릭터가 나오면 유럽 열강 캐릭터들이 아프리카를 칼로 잘라 식인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될테니 어쩔 수 없겠지만.



    [거기에, 헤타리아는 정말로 전쟁이 배경입니까?
    확실히 군복으로 그려지고 있는 때가 많은 작품입니다만, 설명서 「나라의인화 역사 코미디 만화」라고 씌어져 있습니다.(이하 후략)]
    확실히 그건 그렇습니다. 밑의 d님이 지적해주신 대로 헤타리아는 비록 2차 세계 대전사가 본편이고 부제인 Axis Power hetaria에 추축국을 나타내는 Axis Power가 들어가긴 하지만 정작 추축국이 중심이 되는 에피소드는 별로 없으니까요.
    하지만 2차 세계 대전이 배경인 에피소드를 뺀다고 해도, 그 외에도 전쟁 미화와 역사 왜곡이 포함된 에피소드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의 피의 일요일이라던가, 미국의 독립전쟁이라던가, 중일 전쟁 에피소드도 그렇고, '오스트리아 병합'도 조금 꺼림칙하군요.
    그리고 제가 잘못 연관짓지 않았다면 '객지 벌이 리투아니아'는 아무래도 리투아니아 ver 피의 일요일의 미화인 것 같은데....
    또 '신대륙 미국 쟁탈 전투'는 인종 차별이 강하게 드러났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작가가 미국에 대해서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채 그렸다고 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이 만화 안의 인물, 나라와는 일체 관계있지 않습니다.]
    APH의 등장인물들은 한때 존재했거나 존재하고 있는 국가의 의인화로서, 캐릭터의 이름도 의인화된 국가의 명칭과 같습니다. 또, 현재의 나라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창작의 소재를 한 때 존재했거나 현존하는 나라의 특징이나 역사(청일 전쟁 묘사, 강대국과 식민지 관계, 이주관계를 동거로 묘사함, 실제 역사를 인용한 개그 네타(이탈리아가 전쟁 중에 파스타를 끓여먹었다든가) 미국에서 세계대공황이 생겨 여러 나라가 곤란에 처했다는 묘사....)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또한 '섣불리 건드리면 안 되는 소재(전쟁이나 인종차별, 학살 등)을 미화하고 모에화했으며, 작가가 제멋대로 왜곡한 역사가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실제 역사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현실과 관련이 없다고 발뺌하는 것은 치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졸지에 완전히 바보 취급 당한 나라의 국민이라면, 아무리 관계가 없다고 말해도 작가가 직접 공언해도 역시 화가 날 수밖에 없군요.



    [이야기는 바뀝니다만, 헤타리아의 원형을 여러분은 알아서 오십니까?
    이것은 2채널이라고 하는 게시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네? 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것일지는 나자신, 바람의 소문이므로 모르겠습니다만 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2ch가 어떤 곳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거대 익명 사이트지요.
    작가의 '이 만화는 실제 나라와는 관련이 없다' 는 주장을 허용한다고 해도, 최소 '나라 의인화 역사 코미디 만화' 라고 자칭할 정도라면 2ch에서 들은 토막 정보보다는 역사 관련 전문 서적을 읽고 그것을 토대로 설정을 짜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요.
    해묵은 국가 간의 앙금같은 것은 싸그리 무시한 채 2ch에서 나온 이미지와 선입견만으로 설정을 짠 건 솔직히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렇다고 해서 히마루야씨가 아예 전문 서적을 읽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가 후기같은 것을 보면 몇 권 정도는 읽은 것 같고...전문서적을 읽어서 나온 결과물이 그거라니 눈물나지만.
    사실 이탈리아가 WW1, 2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건데....)



    […그렇다면 나에게도 그러한 것을 욕을 퍼붓는 자격이 없다고 할 생각이라고 잡아서 좋습니까?
    만약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틀립니다.
    【헤타리아판】이여도 전쟁이나 살인범등의가 나쁘다고는 알고 있고 그것은 일반상식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헤타리아판】에 그러한 지식이 없는 것이라면, 벌써 전쟁따위 일어나고 있어요. 다릅니까?
    그러니까 그러한 생각은 세워 주십시오.]
    ...확실히 그 발언은 심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덧붙여 부록으로 원문을 달아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덕에 이해하기가 더 편했습니다.
  • d 2009/11/03 14:06 # 삭제

    그동안 여기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계속 걸렸던 점과, 익명님 글을 보고 느낀 게 있어서 잠시.
    이곳에서 거의 항상 언급되는 '2차세계대전 배경의 헤타리아'는 짚고넘어가야겠네요.
    분명 헤타리아 원작에서도 역사왜곡과 전쟁미화는 이루어지고 있지요.
    위에서도 말씀하신 피의 일요일이나 핀란드와 스웨덴의 관계, 미국의 독립전쟁 등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꼬집는 건 타당하고, 까여야 마땅하죠.
    그런데 왜 헤타리아를 비판할라치면 왜 매번 2차세계대전시대를 기준으로 하는 건가요.
    헤타리아의 배경은 2차세계대전시대가 아닙니다. 2차세계대전 이야기는 헤타리아의 맨 처음 이야기일 뿐이죠.
    원작(애니 말고)만화를 보셨으면, 몇몇 에피소드를 대강 훑어보기라도 하셨으면 이 만화가 정해진 배경 없이 고대부터 현대까지 자유자재로 오간다는 걸 아실텐데요.
    세계대전당시의 나치독일이 이랬다느니 저랬다느니 하는 말씀은 적당히 좀 하셨으면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나 일본을 제외한 서양의 팬층에서도 팬활동을 할 때 자기나라의 캐릭터를 2차세계대전 배경으로 다루지 않아요.(간혹 그렇지않은 무개념도 있지만요)
    예전에, 2차세계대전시절의 독일을 다루고 있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독일의 문화나 환경에 대해서 알 수 있겠냐고 말씀하셨는데, 다루고있지 않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거에요.
    팬무비에 나오는 독일은 현재 독일의 모습을 다룰 뿐 나치독일과는 상관없다는 거죠.


    그리고 익명님께도 한마디(...)
    물론 만화에서도 세이셸이나 쿠바가 나오기는 하죠.
    문제는 원작에서는 그 나라들의 암담한 역사에 대해서 다루지 않고, 동인에서는 세이셸을 '탠피부 미소녀 모에~' 쿠바를 '수염 ㅎㅇㅎㅇ 캐나다랑 커플ㅇㅇ'이러고 놀고 있으니 그게 제대로 된 것일리가 있나요;

    고로 문제는 애초에 다큐를 코미디로 승화시키고(1), 물밑에서 놀면 됐을 것을 괜시리 출판까지 해서 문제를 부풀린(2) 작가..;;
    게다가 대부분 캐릭터들의 복장이 군복인것도 심하게 미스(3). 괜히 2차세계대전이야기에 본편이라고 써놓은 것도 더더욱 미스(4).
    뭐 최근 활동분 보면 이미 헤타리아에 대해서는 흥미가 떨어지고 그냥 유학비 충당하려는 데 쓰는 것 같긴 하지만요'ㅅ'...
  • 그럼 2009/11/03 16:30 # 삭제

    왜 제목부터가 Axis power=2차대전인지부터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왜 2차 대전 주범국인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되는지도 말씀해주시구요.
  • d 2009/11/03 17:49 # 삭제

    제목은 역시 작가의 생각없음.
    책 내고 애니화되면서 유명해질 때는 웹상에 연재됐던 걸 어느정도 수정을 해야하는데 그대로 냅둔 잘못이죠.
    제목으로 hetalia만 내세우던가 아니면 통째로 바꾸던가하고 2차대전만화는 메인에서 끌어내려야하는데 말입니다. 내세울 얘기도 아닌데 말이죠-_-;
    그 개념없는 2ch 혐한네타의 한국 이야기를 그대로 냅둔 것만 봐도 알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딱히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2차세계대전 이야기만 그 3국을 중심으로 진행될 뿐, 그 나머지는 이야기에 따라서 주역이 달라지는데요.
    오스트리아의 왕가계승 이야기나 리히텐슈타인의 브라콤 일기, 뛰어넘어라 캐나다씨, 스페인의 남이탈리아 지배, 크리스마스 특집, 에스토니아의 영화제작, 북구의 장남 이야기가 2차 대전 주범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체 이야기들을 보면 그 3국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의외로 별로 많지 않습니다
  • d 2009/11/03 18:57 # 삭제

    써놓고보니 제가 꼭 헤타리아빠같은 소리를 하고있네요. 기왕 한 김에 몇자 더 적겠습니다.
    예전에는 헤타리아빠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와서 제가 얼마나 잘못됐었는가를 깨닫고 손뗐죠. 하지만 예전에는 빠였던만큼 설정이나 이야기에 대해선 잘 알고 있습니다.
    전 헤타리아가 제대로된만화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잘못된 점이 엄청 많죠. 여기서 그것들을 지적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들리면서 아쉬운 건, 한다는 비판은 대개 세계대전에 대한 레퍼토리라는거에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헤타리아는 세계대전만이 아닌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오류와 잘못이 있겠지요.
    헤타리아를 핥는 사람들은 그 많은 이야기들을 보고 나서 핥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다양한 이야기에 있는 오류들에 대해서 지적을 해야 빠들도 정신을 차리지 표면인 세계대전 이야기만 하면 정신차릴 팬들도 무시합니다.
    '우린 그 부분 좋아하는 거 아니거든요ㅇㅇ'이런 식으로요.
    전 원작중에서도 미국의 독립전쟁편을 굉장히 혐오합니다. 그건 진짜 전쟁미화에요.
    그리고 툭 하면 여장한다는 설정의 폴란드와 동인녀라는 헝가리 설정도 싫어합니다.
    실제로도 폴란드 사람은 여장을 좋아한다던지 헝가리 사람은 BL을 좋아한다던지 생각할 사람이 있을까 겁납니다.
    오스트리아 왕위계승 편에서는 아무 오류가 없을까요? 프로이센vs폴란드 편에서는?
    '부디 다 보고 나서 까주세요'. 보고 나면 싫은 소리 안 나올 거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더 다양한 오류를 지적해달라는 겁니다. 빙산의 일각인 세계대전만 건드리지 마시고요.
    여기서 여태까지 지적한 다른 오류들 있잖아요. 그 비중을 좀 더 늘려달라는 거지요.

    p.s:물론 그러고도 고쳐지지 않는 어린 무개념 팬들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 찌꺼기들은 도저히 갱생이 안될것 같아요.
  • 익명 2009/11/04 21:42 # 삭제

    공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으므로 조금 【키쯔이】말씨, 해석이 틀리면 미안합니다.
    전회, 원문을 기입하면 번역하기 쉬웠을 모양이므로 이번에도 붙여 둡니다.


    1님>의견 읽었습니다.
    그러한 것이네요, 여러분들이 반대하고 있는 이유가 자주(잘) 알았습니다.
    나라나 전쟁의 묘사를 하는 것이라면 미화하지 않고 제대로 그려라. 이라고 하는 것이네요?
    그리고 완소화는 해서 지 않았으면 좋은,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
    확실히, 그래서 어린이들이 틀린 인식을 해 버리는 것 같으면 나도 그것에 찬성합시다.
    그러나, 사람은, 적어도 만화가 나돌고 있는 나라의 어린이들은 모두, 일부의 역사는 확실히 공부할 것입니다.
    그것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열매 꼭지 리어를 보아서 전쟁을 찬미하는,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d님> [그리고 익명님께도 한마디(...)
    물론 만화에서도 세이셸이나 쿠바가 나오기는 하죠.
    문제는 원작에서는 그 나라들의 암담한 역사에 대해서 다루지 않고, 동인에서는 세이셸을 '탠피부 미소녀 모에~' 쿠바를 '수염 ㅎㅇㅎㅇ 캐나다랑 커플ㅇㅇ'이러고 놀고 있으니 그게 제대로 된 것일리가 있나요;]
    정말(과연), 그러한 것입니까?
    그러면 팬이 커플링이나 동인활동을 하지 않으면 달리 좋은 것은 아닌 것일까,라고 유우 생각입니까 …?
    해석이 틀리면 미안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하고 있었던 중에서 정리된 것은, ·전쟁을 미화하는 것 같은 작품은 그만둬주었으면 싶다 ·나라를 의인화해서 「싹트다 ∼」이라든가 말하는 것은 그만둬주었으면 싶으면 땋는 것입니까?
    만약 이외에 첨가하기가 있는 것이라면 말해 주십시오.
    나중, 이 글타래에 회신이 있어도 잠시 이것 없으므로 그근처는 양해해 주십시오.



    ----------------------------------------------



    勉強でストレスが溜まっているのでちょっとキツイ言い方、解釈が間違っていましたらすみません。
    前回、原文をつけたら訳しやすかったらしいので今回もつけておきます。


    1様>意見読みました。
    そういうことですね、あなた方が反対している理由がよくわかりました。
    国や戦争の描写をするのならば美化せずにちゃんと描け。ということですね?
    そして萌え化はしてほしくない、ということですよね…?
    確かに、それで子供たちが間違った認識をしてしまうようでしたら私もそれに賛成しましょう。
    ですが、人は、少なくとも漫画が出回っている国の子供たちは皆、一部の歴史はしっかり勉強するはずです。
    それにも関らずヘタリアを見て戦争を賛美する、というのは人間としておかしいと思うんです。


    d様>「そして匿名様にも一言(...)
    もちろん漫画でもセーシェルやキューバが出てくることはあります。
    問題は原作ではその国々の暗たんたる歴史に対して扱わないで,同人ではセーシェルを'黒人美少女萌え~'など、こうやって遊んでいることが正しくないという事に一理あるのですが;」
    なるほど、そうゆうことですか。
    ではファンがカップリングや同人活動をしなければ別にいいんじゃないのかな、とゆう考えですかね…?
    解釈が間違っていたらすみません;



    今まで話していた中でまとまったのは、
    ・戦争を美化するような作品はやめてほしい
    ・国を擬人化して「萌え~」とかいうのはやめてほしい
    とゆうことですかね?
    もし他につけたしがあるのなら言ってください。
    あと、このスレに返信があっても暫くこれないのでその辺はご了承ください。

  • 1 2009/11/04 23:48 # 삭제

    [그러나, 사람은, 적어도 만화가 나돌고 있는 나라의 어린이들은 모두, 일부의 역사는 확실히 공부할 것입니다]
    글쎄요....개인적으로 이 만화가 진짜 악질이라고 생각하는 점이, 작가가 만든 왜곡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도 약간 섞여 있다는 겁니다. 왜곡만 있다면 이건 전부 거짓말이구나, 하고 무시할 수 있지만, 얼마정도 사실을 집어넣으니까 역사에 대해 잘 배우지 않은 사람은 이것들은 전부 진실이구나, 하고 생각해버리는 겁니다.
    물론 '단편적인 지식'이라면 얻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전 그렇게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으로 부분부분만 얻는 지식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것이 역사라면 더더욱.
    만약 다른 나라의 사람이 일본에 대한 1의 단편적인 진실과 9의 작자 나름대로의 거짓을 섞어 만화를 만든다면, 일본인은 별로 좋아할 것 같지 않습니다만....
  • d 2009/11/04 23:51 # 삭제

    앗..대답까지 적어주실 줄이야;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제가 헤타리아에 바라는 부분은 일단 익명님께서 정리해주신 정도입니다.

    저 두가지 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쓰고싶은 설명이 이것저것 많습니다만 적어보면 또 장문이 되어버려서; 읽기 귀찮으실까봐 생략합니다...


    わっ..返事まで入ってくださるとは; 気を使っ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はい, 私がヘタリアに望む部分は一応匿名様が 整理してくださった位です.

    あの二つの事項に対して詳しく書きたい説明があれこれ多いですが書て見るとまた長文になってしまって; 読み取り面倒のようで略します...
  • d 2009/11/04 23:59 # 삭제

    아, 그리고 위의 1님의 답글에는 동의.
    역사이야기를 제외하고, 올바른 지식을 단편적이라도 코메디 만화를 보면서 얻을수 있다면, 그것에 대해선 전 찬성하지만요.
    작가가 제대로 공부한 다음 민감한 부분을 빼고 그렸으면 좋았을텐데요.
  • 1 2009/11/05 12:24 # 삭제

    동감입니다. 그런 만화였으면 저도 정말 좋아했을텐데.
    그렇다고 해도 일단 동성애적 요소는 필요없지만...
  • d 2009/11/05 23:09 # 삭제

    그 말씀에도 동감. 국가의인화라는 주제에 BL요소는 여러모로 장애일뿐이죠.


Ricordo la lotta contro la

반 헤타리아 동맹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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